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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중도 퇴사 후 정규직 전환 탈락.. 경력을 어떻게 적어야할까요..
6개월 인턴 2개월 차에 전환형인턴을 합격해서 퇴사 후 이직을 했고 3개월 후 전환 심사에 탈락을 하였습니다 ㅜㅜ 정리하자면 체험형 인턴 6개월 중 2개월 하고 이직 전환형 인턴 3개월 하고 전환탈 (계약만료로 나옴) 이 경력을 통으로 날리는게 너무 아까운데 전부 솔직하게 경험or경력 사항으로 사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사팀 입장에선 마이너스인가요 ?
2026.08.09
답변 7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해당 경력은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 경험 자체는 실무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다만 이력서에는 '계약만료' 또는 실제 고용 형태에 맞는 종료 사유를 사실대로 작성하시고, 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면 담담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인사담당자는 전환 여부 자체보다 그 기간 동안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경험을 누락했다가 추후 확인되면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전환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보다 그 경험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했고 성장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험형 인턴과 전환형 인턴 모두 실무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자신 있게 정리해 보세요. 결국 합격 여부는 인턴 이력보다 이후 지원 직무와의 적합성, 경험의 깊이, 면접 답변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전부 숨기기보다는 오히려 솔직하게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사팀 입장에서 두 경험 자체가 마이너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체험형 인턴을 하던 중 더 좋은 기회를 받아 전환형 인턴으로 이동했다는 흐름은 충분히 설명 가능한 경력입니다. 문제는 전환 탈락 사실 자체보다 이직을 왜 했는지와 이후 왜 전환되지 못했는지를 면접에서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특히 체험형 인턴 2개월 후 전환형 인턴으로 합격했다는 것은 당시 지원자의 역량을 인정받아 다른 기회를 얻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력서에는 두 경험을 각각 기재하고 실제 수행 업무와 성과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첫 회사의 6개월 인턴을 마친 것처럼 작성하면 안 되고 실제 근무 기간인 2개월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두번째 회사 역시 3개월 전환형 인턴 후 계약만료로 종료되었다고 사실대로 적으면 됩니다. 면접에서 전환 탈락을 질문받는다면 개인적인 문제나 회사와의 갈등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전환 심사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보완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환 과정에서 직무 역량이나 업무 완성도 측면에서 부족한 점을 확인했고 이후에는 해당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공부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식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경험을 단순히 인턴 두 번으로 보이게 하지 않고 각각 어떤 업무를 맡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으며 무엇을 배웠는지를 하나의 커리어 스토리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경험을 통째로 삭제하면 경력 공백이 생기고 실제로 얻은 직무 경험까지 버리는 셈이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이게 두 개 다 6개월 미만의 경험이라 하나라도 누락하면 스토리가 좀 꼬일 우려가 있습니다. 둘 다 적든, 5~6개월 가량을 공백 또는 다른 내용으로 쓰든 선택일 것 같은데, 두 인턴 외 다른 경력 사항이 없다면 둘 다 적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체험형 인턴 중단 사유는 전환형 인턴의 직무 및 기업 등이 더 희망하는 곳이 었다는 것을 잘 포장해서 적고, 전환이 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실제 전환율이 0에 가까웠다 하더라도 이를 억울하듯 얘기해봐야 마이너스에 불과하니 최선을 다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3개월 간의 성과를 정량적 수치로 잘 정리하여 소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경험 모두 버리기보다는 솔직하게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은 애초에 단기간 실무 경험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2개월과 3개월이라는 기간만으로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체험형 인턴은 전환형 인턴 합격으로 중도 퇴사했다고 설명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사유입니다. 전환형 인턴 역시 정규직 전환 실패라고 강조하기보다는 계약기간 3개월을 정상적으로 근무한 후 계약만료로 종료되었다고 사실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만 면접에서 전환 여부를 직접 묻는다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회사를 짧게 다녔다는 사실보다 그 기간에 실제 어떤 업무를 맡았고 무엇을 배웠는지입니다. 이력서에는 근무기간과 고용형태를 명확하게 표시하고 각각 한두 가지 핵심 업무와 성과를 적어주세요. 특히 두 인턴의 직무가 다음 지원 직무와 연결된다면 통으로 제외하는 것보다 활용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둘다 기재하셔도무방해보입니다 아니면 두번째것만 넣으셔도될것같아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경험 모두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간이 짧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공백으로 두기보다 실제 수행한 업무와 성과를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체험형 인턴은 2개월 근무로 정확하게 기재하고 전환형 인턴은 3개월 근무 후 계약기간 만료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정규직 전환 탈락을 굳이 이력서에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에서 질문받는다면 더 적합한 기회를 선택해 이동했고 이후 전환 심사 결과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담담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짧은 기간 자체보다 각 인턴에서 어떤 업무를 맡았고 무엇을 배웠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이력서에 두 인턴 경력을 모두 솔직하게 기재하는 것은 인사팀의 시선과 직무 연관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체험형 인턴의 2개월 근무는 기간이 짧아 실질적인 성과나 업무 깊이를 보여주기 어려울 수 있으나, 단기 계약직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 녹여내어 기초 직무 역량을 증명하는 용도로 활용한다면 마이너스 요소만은 아닙니다. 두 번째 전환형 인턴의 3개월 근무는 정식 계약 기간 만료로 퇴사한 것이므로 공백 없이 성실히 근무했음을 보여주는 경력으로 기재하되, 최종 전환 탈락이라는 결과보다는 그 기간 동안 수행한 구체적인 업무와 배운 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 동안 이직과 퇴사가 반복된 이력은 인사담당자에게 잦은 이동에 대한 우려를 줄 수 있으므로, 지원하는 직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핵심 성과와 역량 위주로 이력을 일관성 있게 서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체 이력을 통으로 다 적기보다는 본인의 지원 직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경험을 선별하고, 왜 이 직무에 적합한지 긍정적인 스토리라인으로 풀어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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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투자 100억 이상인 기업들 채용중이라고 해서 공고들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기업이 제일 유망한지 궁금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알짜 경영지원 비즈니스 채용공고 5탄(사업개발 채용, 인사 HR, 총무, 회계 등):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2101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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