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하우스 vs 광고대행사
우선 저의 최종 목표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인턴을 하다보니 현실을 깨달아서 평생 할 수 없는 직종 같아서요 ..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다보니, 인하우스는 마냥 뚫기 어려운 벽처럼 보여집니다. 결국 광고대행사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 하는 게 나을까요? 지금도 광고대행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총 세가지 갈래로 고민이 듭니다. 여기서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경력을 쌓을지, 혹은 회사다니면서 힘들더라도 이직 준비를 할지, 계약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채 준비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추가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넣기는 현실적으로나 보안 상 어렵겠죠?
2026.03.20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정규직 전환을 하고 경력을 더 쌓은 후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 계약직은 경력으로 인정이 잘 안되기 때문에 전환 후 경력을 쌓는것이 필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패션·라이프스타일 인하우스 목표라면, 광고대행사 경력은 경로일 뿐이며 무조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계약직 정규직 전환 시 경력·네트워크를 쌓되, 인하우스 포지션 지원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힘들더라도 이직 준비 가능하고, 계약 종료 후 공채 준비도 선택지입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보안 문제로 포트폴리오 활용은 어렵고, 경험 요약·성과 중심으로 서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이 이미 잘 잡혀 있습니다. 인하우스가 목표라면 광고대행사 경험은 충분히 의미 있는 징검다리입니다. 다만 평생 하기 어렵다고 느끼셨다면 오래 버티는 전략은 맞지 않습니다. 정규직 전환 기회가 있다면 최소 1년 정도는 경력을 쌓으면서 동시에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바로 공채만 준비하는 것보다 실무 경험을 유지한 상태에서 지원하는 것이 합격 확률이 더 높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보안 이슈 때문에 그대로 쓰기보다는 수치나 브랜드명을 가공해서 본인의 기여도와 성과 중심으로 재구성하시면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결국 인하우스는 성과 기반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지금 경험을 잘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광고대행사 경력 후 인하우스 이직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인하우스는 즉시 실무 가능한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에 초기 진입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유지하면서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실무 성과를 쌓으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 재직보다 캠페인 성과 수치와 개선 사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는 보안상 그대로 쓰기 어렵지만, 수치와 구조를 익명화해 문제 해결 과정 중심으로 정리하면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결국 인하우스는 성과 기반 스토리를 가진 사람을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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