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일본 교환학생과 영어권(호주, 캐나다) 어학원 고민입니다.

불타는햄버거

안녕하세요. 외국계 반도체 회사(ASML,TEL 등등)으로 취직하고 싶은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1학년만 마치고 온 군대가 어느덧 전역의 시기가 눈 앞으로 오니 취업이란 단어가 막상 멀지도 않은 것 같아 여쭤 보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어는 JLPT N2 취득 상태이고 개인적으로 TEL이란 회사로 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안정적인 직장, 10분 단위로 주는 ot비, 주거 지원 등등). 하지만 제가 졸업할때의 취업시장에서 TEL을 무조건 갈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학 능력이 어느 정도 요구 되는 현 메타에서 영어(스피킹)을 키우기 위해 어학원을 가서 1년 배우고 올지, 아니면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일본어를 어느정도 현지인 정도로 사용 할 수 있을 만큼 단련할 수 있도록 일본 교환학생을 1년 다녀 올지 고민입니다. 멘토님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으신가요?


2025.07.20

답변 3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목표가 TEL 한국법인과 넓은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 진출 가능성 확보 라면,영어 1년 집중과 오픽 IH 이상 실용 회화 가능에 일본어를 N3 이상정도 하면 매우 유리합니다. TEL은 면접에서도 일본어를 많이 스키기에 직접적으로 일본어를 할수 있는 교환학생은 좋은 활동이 되리라 봅니다.

    2025.07.20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본어는 현재 수준정도면 일본계에서 우대받을 정도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여러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영어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픽이나 토스 중 IH이상 취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7.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TEL 등 일본계 혹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보유한 JLPT N2와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현지 경험을 통한 일본어 심화 또는 영어 스피킹 역량 보강 모두 취업 경쟁력에 도움이 됩니다. TEL을 비롯한 일본 기업은 기본적으로 일본어 소통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교환학생을 통해 현지 네트워크, 문화 적응력까지 키워두면 지원 시 확실한 어필 요소가 됩니다. 그러나 TEL, ASML 등 외국계 장비사는 영어 기반 업무도 많아, 영어 회화 실력 역시 장기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진출의 폭을 넓혀준다는 점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즉, TEL 한 곳만 본다면 일본 교환학생이 실전 취업과 생활 적응에 유리하며, 만일 추후 ASML이나 다른 영어권 기업까지 고려해 이직이나 커리어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영어 어학원 연수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결론적으로 “TEL 1순위+일본 취업 확신”이면 일본 교환학생, 반면 글로벌 폭넓은 직장 선택과 영어 스피킹 경쟁력을 확실하게 키우고 싶다면 어학연수가 조금 더 추천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20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