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베디드 포트폴리오
유튜브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임베디드에 대해 강의해주시는 것이 있는데 이 프로젝트를 따라해 프로젝트를 완성했다면 포트폴리오에 적어도 될까요? 아니면 추가 기능이라도 만들어야 포트폴리오에 적을 수 있을까요?
2026.05.2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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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유튜브 프로젝트를 그대로 따라 만든 수준이면 포트폴리오에 적을 수는 있지만 경쟁력은 약한 편입니다. 요즘 면접관들도 워낙 비슷한 레퍼런스 프로젝트를 많이 봐서 “튜토리얼 따라했구나”는 금방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건 따라 만든 뒤 반드시 본인만의 수정이나 확장을 넣는 겁니다. 꼭 엄청 대단한 기능이 아니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센서 추가, 통신 방식 변경, UI 개선, 전력 최적화, 예외 처리 추가, RTOS 적용, 데이터 로깅 기능 추가 같은 식으로 “왜 이렇게 개선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훨씬 좋아집니다. 임베디드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건 결과물 자체보다도 문제 해결 과정입니다. 어떤 MCU를 왜 선택했는지, 인터럽트나 UART, SPI 같은 걸 어떻게 구현했는지, 디버깅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완전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시작합니다. 중요한 건 거기서 얼마나 자기 이해와 응용이 들어갔느냐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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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유튜브 강의를 따라 만든 프로젝트라도 포트폴리오에 충분히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대로 복붙 수준이면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이해하고 개선한 부분이 꼭 있어야 합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왜 이렇게 구현했는지”, “문제는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많이 물어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건 기능 하나라도 직접 확장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UART 통신 추가, 센서 연동, RTOS 적용, 소비전력 개선, 예외처리 강화, UI 변경 같은 식으로 본인 아이디어가 들어가면 훨씬 좋습니다. 또 GitHub에 코드 정리와 README 작성까지 해두면 단순 따라하기 프로젝트와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중요한 건 프로젝트 난이도보다 “내가 얼마나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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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따라 만든 프로젝트라도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그대로 복붙 수준이면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최소한 기능 추가나 구조 개선은 꼭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센서 추가, RTOS 적용, 통신 방식 변경, 전력 최적화, 에러 처리 로직 개선 같은 부분만 들어가도 훨씬 좋아집니다. 중요한 건 결과물보다 본인이 왜 그렇게 구현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면접에서는 오히려 코드 구조 이해도와 디버깅 경험을 더 많이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유튜브 영상이나 강의를 참고하여 완성한 결과물은 기본적인 코드 구성이 대중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를 그대로 포트폴리오에 인용하는 방식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들은 오픈 소스를 복사한 프로젝트에 대해 예외 처리나 설계 고도화 관점의 날카로운 질문을 자주 던지기 때문에 본인만의 고민이 담긴 차별화 요소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따라서 기존 템플릿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센서를 연동해 보거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개선하는 식의 업그레이드 과정을 추가해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시스템의 병목 현상을 직접 해결했거나 버그를 디버깅했던 실전 데이터를 포트폴리오에 녹여낼 때 비로소 직무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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