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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원면접시 고집있어보인다.
신입 수시채용에서 임원면접시 고집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직사유를 말하고나서 장남이냐고 물으신 후 고집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아닙니다라고 하였는데 웃으시면서 아닌거같은대라고 하셨습니다. 임원분 말에 반박한것도 아니였는데 해당 말씀을 하셨는데 부정적인 느낌으로 말씀하셨던 걸까요
2024.06.13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그런 부분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멘티분의 성향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 질문이지 그 이상은 아닌 질문이라 생각이 됩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진진취컨설턴트영남이공대학교코과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임원 면접에서 “고집 있어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의 상황을 해석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1. 피드백의 의미 파악 • 긍정적인 해석: 고집이 있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을 굳게 지키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부정적인 해석: 반면, 융통성이 부족하거나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2. 면접자의 반응 이해 • 면접자가 웃으면서 말한 점을 고려할 때, 반드시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에, 피드백을 받은 후에는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대처 방법 • 수용적인 태도: “고집 있어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기보다는 수용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그렇군요, 혹시 제가 더 나아지기 위해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 융통성 강조: 이후 면접에서 자신의 융통성 있는 면을 강조하세요. 예를 들어, 팀 프로젝트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협력했던 경험을 이야기해보세요. • 구체적인 사례 제시: 특정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고수하면서도, 타인의 의견을 어떻게 반영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 도움이 됩니다. 4. 자기 반성 및 개선 • 면접 후,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보세요. 이를 통해 앞으로의 면접에서도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5. 추가 피드백 요청 • 가능하다면, 면접을 주관한 임원에게 추가적인 피드백을 요청해보세요.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고집 있어 보였는지,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결론 임원 면접에서 받은 피드백은 개선의 기회로 삼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세요👍
핀코Valmet Oy코과장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너무신경쓰지 마세요. 면접관의 성향이 너무 다양하므로. 무슨의도로 했는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 ㅎㅎ. 그래도 면접관이 웃으면서 말씀하셨으므로 맘 편히 가지시고 좋은 결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흠... 압박면접?같이 한 듯 하네요. 근데 느낌상으로는 부정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ㅎㅎ 한번 결과 기다려보세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전체적인 분위기로 보면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몰라서 그런데, 멘티님의 답변을 보고 고집있어 보인다고 했다면 이건 마이너스고, 그냥 비주얼적으로 그런거라면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답변 자체가 고집있어 보인다는 느낌을 주는건 안좋습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6.14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기업에서 기피하는 인재상 중 하나가 고집이나 아집쎈 독불장군형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인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선호하는 인재상은 스폰지같이 수용적인 자세와 사고가 유연한 사람을 선호합니다. 앞으로 이 점 반드시 인지하시어 면접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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