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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원면접 합격 요소
지원자 3 면접관 2와 같이 다대다로 보고 20분에 공통질문만 하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질문은 모두 무난한 질문이라고 하는데 어떤 요소가 합격으로 이어지는 지 궁금합니다. 최종임에도 경쟁률이 높다고 해서.. 걱정됩니다.
2026.04.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이 구조에서는 “말 내용보다 전달력과 태도”가 당락을 가릅니다 같은 질문이라 답변 수준이 크게 차이 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질문 의도를 정확히 짚고 두괄식으로 짧고 명확하게 말하기 둘째 경험을 근거로 구체적으로 말하기 셋째 다른 지원자 말할 때 경청하는 태도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입니다 특히 다대다에서는 튀려고 하기보다 안정적으로 일관된 답변을 하는 사람이 최종 합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만의 분위기와 회사가 얼마나 매칭되는지를 가장 많이 볼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임원 면접은 지원자들의 가치관과 조직 적합성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이므로, 무난한 질문 속에서도 본인만의 뚜렷한 주관을 단호하게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다대다 상황에서는 답변의 길이보다 핵심을 찌르는 두괄식 구성이 중요하며,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되는 본인만의 구체적인 경험 사례를 평이한 표현으로 진솔하게 전달하세요. 말의 화려함보다는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조직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일관된 태도로 답변하는 모습이 임원들에게 훨씬 큰 신뢰를 줍니다. 최종 면접까지 오신 것은 이미 충분한 실력을 갖추셨다는 증거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본인이 가진 강점과 입사 후 포부를 차분하게 정리하여 면접장에서 본인의 가능성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평소 준비하신 대로 본인의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임원면접은 직무보다는 사람 자체를 보는 자리라서 답변 내용보다 태도와 일관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질문이 무난한 이유도 깊이 파기보다 지원자의 가치관과 조직 적합도를 빠르게 확인하려는 목적입니다. 합격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먼저 말의 일관성입니다. 이전 면접과 다른 이야기나 흔들리는 답변이 나오면 바로 탈락으로 이어집니다. 다음은 조직에 오래 남을 사람인지입니다. 이직 의지나 방향성이 불안해 보이면 점수가 크게 깎입니다. 마지막은 태도입니다. 과하게 튀기보다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훨씬 유리합니다. 결국 완벽한 답변보다 이 사람은 문제 없이 잘 적응하고 오래 다니겠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임원면접은 정답보다 사람 자체를 보는 단계입니다. 질문이 무난한 이유도 지원자의 태도와 방향성을 확인하려는 의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회사와 맞는 사람인가, 오래 함께 갈 수 있는가입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일하는 방식이 일관되게 보이는지, 질문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간결하게 답하는지, 그리고 조직에 대한 이해와 의지가 느껴지는지입니다. 특히 다대다에서는 말의 내용보다 태도와 여유, 타 지원자와의 비교에서 안정감이 크게 작용합니다. 결국 임원은 리스크가 없는 지원자를 뽑습니다. 튀기보다는 신뢰감 있게, 과장 없이 자신의 강점을 전달하는 것이 합격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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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백기 3년차 취준생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인생에 목표나 계획없이 살다가 이제는 정신차리고 취업을 하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뼈아프면서도 현실적인 조언 듣고 싶습니다. * 전공/대학/학점: 전자전기공학 / 중경외시 중 하나 (편입) / 3.6x * 자격증: ADsP, SQLD * 어학성적: 오픽 IM1 * 특이사항: 공백기 햇수로 3년(졸업유예 6개월, 졸업 후 2년) 친구들도 좋은 대기업에 가서 눈이 높아져 '나도 어찌 저찌 갈 수 있겠지'라는 오만한 생각에 어학도 대충 준비해서 웬만한 반도체 장비사나 중견기업은 지원도 못한채 졸업 후 첫 1년이 흐지부지 지나가버렸습니다. 그 다음 6개월 동안은 개발자가 되겠다고 부트 캠프에 지원하였다가 더 적성에 맞지 않아 다시 반도체 분야로 돌아왔습니다. 상반기는 중소기업 20곳이상 지원하였고 면접은 1곳만 보고 나머지는 모두 서탈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기기사 같은 자격증 하나 따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중소기업에 지원을 계속할까요?
Q. 기계과 생산기술vs기구설계
제 인식상으로는 기계과를 졸업한 학사는 생산기술을 주로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공학과 전공과목은 대부분 R&D혹은 기구설계 부분에 대해 배우며, 프로젝트도 대부분 해당 계열로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나 기타 의견을 들어보면 대부분의 학사는 생산기술을 지원한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생산기술의 직무 적합성이 전통 기계직무에 비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든 엮어서 취업을 시도하는것인지, 아니면 따로 생산기술쪽 스펙을 만들어서 지원하는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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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4-2되는 인서울 산업공학과입니다. 직무는 생산관리, 품질관리 생각중입니다. 현재 학점 3.5복구 VS 장기현장실습(4개월)하고 3.41로 졸업중에 고민중입니다. 3.5미만 학점 컷 엑셀 컷 소문을 들어서요 ㅠ 그런데 인턴경험도 쌓고 싶은데 나중을 생각하면 학점 3.5찍으면서 여러 활동하는 게 좋을까요? 인턴안하고 학교를 다닌다면 학부연구생이나 공모전 따면서 여러 활동할 거 같습니다.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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