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일 조정
제가 a회사 계약직으로 다음주 월요일로 입사일이 정해졌는데 b회사 정규직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회사 입사일 전까지 b의 합격여부를 알 수 없어서 입사일을 조정해서 b 결과를 기다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하고 입사일을 미룰수 있나요? 전화와 메일 중 어떤 방법이 그나마 나을까요? 얘기 꺼내는게 너무 어려울것 같습니다 ㅠㅠ 입사일을 미룬 다음, b를 합격한다면 a는 입사 포기를 하게 될건데 흔한 일인가요? 욕 많이 먹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8.06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입사일은 개인적 사유로 조정 요청이 가능하며 실제로 회사에서 일정 정도 조율해주는 사례도 많으니 부담 갖지 마시고 정중히 메일이나 전화를 사용하셔도 괜찮지만 급한 상황일수록 전화가 더 신속하고 신뢰를 줍니다. 조율 사유는 너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도 “개인적 사정” 정도로 말씀드리면 되고, 회사 입장에서도 입사 전 조율이나 포기는 드문 일이 아니라서 예의를 지키면 욕을 먹거나 이상하게 보진 않습니다. 다만 입사 포기 결정이 나면 최대한 빨리 연락하는 것이 매너이니 결과에 따라 신속히 통보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마음은 편치 않겠지만, 구직 시장에선 흔한 일이니 스스로를 너무 탓하거나 죄책감 갖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멘티님의 소신대로 결정하시고 당당하게 조율 요청 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 피피보팅SK가스코대리 ∙ 채택률 40%
입사하고 일주일만에 퇴사하고 다른 회사로 옮기는 일도 드물지만 발생합니다. 욕 먹더라도 자신에게 후회하지 않도록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면접부터 협상, 실제 입사일까지도 시간이 꽤 걸릴테니 잠깐 미루는 것으로 가능할지 그냥 a회사 다니다가 b회사 붙으면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도 생각해보시구요. a회사에서 납득할 수 있는 입사 연기일 이유를 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입사일을 미루는 것은 하루이틀 정도는 가능은 합니다. 그리고 굳이 미루지 않더라도 A를 다니다가 B가 합격이 되었을 시 퇴사를 바로 해도 됩니다. 욕을 조금 먹을 수는 있지만 법적으로 문제를 삼지는 않을 것입니다. 취업에서는 이기적이셔야 합니다.
- hheisnt한화세미텍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학교
입사일이 널널했다면야 모를까, 지금 시점에서 입사일 조정은 힘들어보입니다. 아마 인사팀에서 여러모로 준비를 하고있을테고 다른 입사자와도 기본 교육 일정을 맞춘 상태일테니까요 제 생각엔 입사 후 합격여부를 기다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욕은 먹겠지만, 감내해야할 부분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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