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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지원서 사진 크기 질문드립니다.!
110 X 150 Pixel 사이즈로 증명사진을 제출하라 하면, 정확히 그 사이즈를 맞추라는 것 인가요? 아니면 사진 비율만 맞추면 되는 걸까요?? 기존 증명사진을 110 X 150 로 맞추면 화질이 너무 꺠져서.. 비율만 맞춰서 제출했었는데.. 걱정되네요.. 현직자 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9.1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보통 채용 사이트에서 110×150픽셀이라고 명시했다면 원칙적으로는 해당 픽셀 크기에 맞춰 제출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기존 증명사진을 억지로 110×150으로 줄였을 때 화질이 깨지는 정도라면, 원본 사진의 비율을 110:150에 맞춰 자른 뒤 고해상도 상태에서 리사이즈하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비율만 맞추고 더 큰 해상도로 제출하는 경우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축소 처리되는 경우가 있지만, 공고에서 파일 규격을 구체적으로 지정했다면 굳이 규격을 어길 이유는 없습니다. 특히 110×150은 약 0.02MP에 불과해서 원본 증명사진을 단순 축소하면 얼굴이나 머리카락 경계가 약간 뭉개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정상적인 현상이고, 제출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크기가 110×150이라면 화질이 약간 낮아지는 것 자체가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비율만 맞추고 임의의 큰 사이즈로 제출하는 것보다 110×150으로 정확히 맞춰 제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사진의 비율입니다. 110:150은 11:15 비율이므로 기존 증명사진이 이 비율과 다르면 먼저 얼굴 위치와 상하 여백이 적절하도록 크롭한 다음 110×150으로 저장하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JPG로 저장하고 지나치게 압축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즉 지금까지 비율만 맞춰 제출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는 11:15 비율로 크롭 → 110×150픽셀로 리사이즈 → JPG 저장해서 제출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공고에서 110 X 150 Pixel로 명확하게 안내했다면 가능하면 해당 픽셀 크기에 맞춰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단순히 비율만 맞추라는 의미라기보다 채용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이미지 규격을 안내한 것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이미 비율만 맞춰 제출했고 시스템에서 정상적으로 업로드되어 사진이 찌그러지거나 잘리지 않았다면 그것만으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의 내용이나 본인 확인에 문제가 없다면 단순 해상도 차이가 결정적인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음부터는 원본 증명사진을 먼저 높은 해상도로 준비한 뒤 마지막 단계에서 110 X 150으로 축소해 저장하세요. 작은 이미지를 다시 확대하는 것보다 원본에서 축소해야 화질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 시스템에서 110 X 150 Pixel로 명확하게 안내했다면 가능하면 해당 크기에 맞춰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단순히 비율만 맞추라는 의미라면 보통 권장 비율이나 파일 용량만 별도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원본 사진을 축소했는데 화질이 심하게 깨진다면 이미 해상도가 낮은 파일을 다시 편집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관에서 받은 고해상도 원본을 기준으로 비율을 먼저 맞춘 뒤 110 X 150으로 축소해보세요. 이미 비율만 맞춰 제출했고 시스템에서 정상적으로 등록과 제출이 완료됐다면 사진 크기 하나만으로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정 기간이 남아 있다면 안내 규격에 맞춰 다시 올리는 정도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사이즈를 맞추는게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서 시스템에 따라 가로 세로 픽셀 사이즈 기준이 제시된 경우 원본 이미지 비율을 유지하면서 해당 크기로 맞추어 등록하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웹 채용 시스템은 정해진 규격 픽셀로 이미지를 자동 리사이징하거나 고정된 프레임에 출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규격에 맞춰 올리는 것이 오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큰 해상도의 사진을 무작정 줄여서 화질이 깨졌다면 비율을 유지한 상태에서 픽셀 단위 조절 프로그램을 활용해 깔끔하게 크기 조정을 진행하시는 방안을 권장합니다. 비율만 맞춰서 올렸더라도 서류 접수 자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드물지만 시스템상 사진이 일그러져 보일 수는 있습니다. 가급적 지원 시스템에서 안내한 픽셀에 맞춰서 최종 업로드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서류 결과를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용 담당자가 입사지원서에 특정 픽셀 크기를 지정하여 명시한 경우에는 가급적 해당 규격을 정확하게 맞춰서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업의 채용 시스템은 지원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이력서 양식에 배치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지정된 픽셀 크기와 다르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거나, 사진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거나 찌그러져서 인사담당자에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기존 사진의 크기를 무리하게 조절하다가 화질이 심하게 깨지는 현상은 원본 이미지의 해상도가 낮거나 크기 변환 프로그램의 설정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단순히 이미지 파일의 크기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110 X 150 픽셀에 맞춘 뒤 해상도(DPI)를 72 또는 96 정도로 조절하면 화질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다면 사진을 촬영한 스튜디오에 연락하여 해당 규격으로 재보정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율만 맞춰서 제출했을 때 시스템상에서 문제없이 출력되는 경우도 있지만, 채용 과정에서는 작은 미흡함도 감점 요인이나 불안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기업이 요구한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지금이라도 규격에 정확히 맞춘 고화질 이미지를 새로 준비하여 등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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