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포기 후 재면접을 보게됐습니다
작년에 한 기업에 지원했다가 최합된 후 집안사정으로 포기를 했ㅅ습니다. 이 후 다시 취준을 하게됐고 이번에 똑같은 회사에 다시 지원하여 최종면접을 앞둔 상황입니다. 만약 면접에서 입사포기에대한 사유를 물어본다면 최선의 답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023.06.07
답변 6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집안사정 + 지금은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것이 맞을 듯 합니다. 어쨌거나 기업은 최종포기를 했어도 다시 기회를 준 것이고, 그 기회에 대해 본인이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절실함과 진실함을 보여줘야 합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최합 후 취소는 사실 다시 서류 붙기가 어려운데 다시 올라갔으니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집안 사정으로 일을 할 수 없고 집에 집중했어야 했다 정도로..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집안사정으로 하신 것이기 때문에 저는 이에 대해서는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이 다른 회사에 근무를 한 것이 아니라면 해당 이유가 가장 납득할 수 있는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집안사정에 대한 부분이 또다시 발생되지 않을 사항이라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런부분을 감추기 시작하면 말하기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 개개수니현대위아코대리 ∙ 채택률 96%
면접자는 똑같은 경우가 많기에..특히 임원면접이라면 더욱...멘티님을 기억하거나 전달받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입사포기에 대한 이유를 물어볼 것입니다. 정말 집안사정이 맞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재발할 일 없다고 확실히 말하는 게 최선입니다. 집안사정이라면 납득할만한 이유일텐니 확실히 외워서라도 기승전결 맞게 준비하세요 보통 입사포기한 사람을 다시 붙여주진 않는데..신기한 케이스네요..위에 멘토님들이 말한 것처럼 멘티님이 그 기업에 알맞는 인재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절대 입사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인상을 남겨주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께서 최합을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면접을 붙여주신 것이라면 멘티님의 경력 및 스펙을 훌륭하게 평가한 것입니다. 솔직한 사유를 말씀드리되, 집안 사정으로 인한 입사 포기가 재발하지 않음을 알리는 것이 최고의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생산기술연구원 체험형 인턴 VS 대기업 직무교육(채용우대 혜택)
둘중에서 뭘 하는게 좋을까요? 이공계 학사졸업했고 일반 엔지니어 직무 공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턴경험은 직무관련 사기업(중견)에서 3개월 있습니다. 제가 전공과 핏한 직무에서, 이제 지원할 직무를 좀 넓히려고 1년에 걸쳐서 커리어를 짜왔는데요, 그걸 하기에 정말 적합한 게 대기업 직무 교육입니다. 교육이라는 게 그냥 이력서 한줄일지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기원 인턴은 전공과 관련은 있지만 기간이 8개월으로 길고, 연구 느낌이 너무 강해서, 넓힐 직무와는 더욱 멀어지고 제 원래 전공 직무와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수많은 취업 선배님들의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상경계열 2학년 학생입니다. 저의 특성과 원하는 회사 조건을 알려드린 후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전 중고등학교 때 공부 흥미와 성적 모두 내신과 수행평가에 특화되어 있고, 수능(국어, 수학)은 흥미와 성적 모두 정말 안 맞았습니다. 현재 대학교 때에도 그 특성이 이어져 내신 준비했듯이 중간/기말 시험 공부를 흥미 있게 하고 있고 학점도 나쁘지 않게 따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돈보단 정년 보장, 근무지 고정 등 워라밸이 중요하다 생각해 공기업/공무원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수능 비문학 같은 국어지문을 빨리 풀어야 하는 NCS 시험에 자신이 없고, 7급 공무원을 준비하자니 마찬가지로 PSAT 시험에 자신 없습니다.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쫄지 말고 시험쳐봐라, 공기업, 공무원도 워라밸 별로인 곳 많다 등의 댓글이 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취준, 직장을 해보신 입장에서 제게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조언 감사하겠습니다.
Q. 전자공학 3학년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ssh 전자공학 3학년에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학점은 현재 4.0x고 전공도 비슷합니다 대학원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학사 취업에 실패했을 시 진학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날로그 회로설계쪽을 메인으로 생각하고있었고 그래도 소자나 디스플레이 분야쪽도 흥미가 있어서 거의다 수강해온 상태입니다 아날로그 회로설계를 하시는 교수님들 여러명께 학부연구생을 컨택해보았지만 모두 자리가 없거나 답장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회로설계분야는 특히 이러한 경험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학부연구생을 아예 할수없는 상태라서 계속 아날로그 회로설계쪽으로 밀고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소자쪽으로 틀어서 소자를 연구하시는 교수님들께 컨택 메일을 보내봐야 할지 고민되어서 질문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