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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후 다니다가 다른기업 붙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처음 취업준비 후 중견에 합격하고 첫 출근일자는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다른 기업이 아직 최종면접 결과 대기중에 있습니다. 질문은. 첫 출근 이후 계약서를 작성한 후에 만약에 다른 가고싶은 기업이 된다면.. 팀장님께 사표를 내고 퇴사를 하는건가요..? 뭐라고 말씀 드리고 나와야 할까요? ㅠㅠㅠ
2023.06.09
답변 7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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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있는 일이에요 ㅎㅎ 최종적으로 입사하는 기업에서만 잘하면 되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붙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12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사표를 내시고 바로 퇴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 합격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입사 초기에는 이런 일들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댓글 2
랏랏츠작성자2023.06.12
엄청 불안해하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ㅠ!
Top_Tier2023.06.12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채택된 답변
네 일단 출근이 정해지면 사표를 내시는 절차를 통해서 하셔야 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출근일을 미뤄보세요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09
미뤄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팀장님들께서 반려하셨다고 합니다 ㅠㅠ
- ccco2lk3한국국토정보공사코과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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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말씀드리면 인사팀에서 퇴직처리해주고, 하라는대로 하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궁금한점 문의주세요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09
한번에 오케이 해주시나요...?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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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다니는 회사보다 붙은 기업이 더 좋다면 퇴사하시고 옮기셔야 합니다. 계약서를 쓰지 않았으면 모르겠지만 만약 쓰셨다면 퇴사를 해야합니다 굳이 거짓말하기 보다는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오기 더 편할거라 생각되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09
감사합니다 ㅠㅠ 그냥 진짜 사실대로 말해야겠네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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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사팀과 부서장에게 말씀 드리고 나오시면 됩니다. 실제로 입사 며칠만에 퇴사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09
종종 있는 일 인가요..?
비치비치NH농협은행코대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네네 퇴사 신청하셔서 나오시고 다른 합격회사로 입사하시면 됩니다:)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겠지만, 글쓴이 본인께는 오히려 사회생활의 첫 발걸음을 어디서 내딛느냐하는 중요한 문제가 되므로 약간의 낯부끄러움은 참고 넘기시면 좋겠습니다! 글쓰신 뉘앙스로 추정해보건대, 아마도 최종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계시는 다른 기업에 더 마음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3.06.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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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자원공사 필기를 보러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면접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상황설명] 05.23(토) 수자원공사 필기 5월 4주차: 수자원공사 자소서 6월 1주차: 캠코 1차 면접 ( 2,4,5일 중 하루) 6월 2주차: 수자원공사 면접 (언제인지 모름) 6월 3 or 4주차: 캠코 2차 면접 *캠코랑 수자원공사 면접 날짜 차이 짧게는 5일 길게는 2주 (랜덤) 이러한 상황입니다. 수자원공사 필기보러가는게 맞을까요? 캠코 면접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Q. 면접성격 장단점
안녕하세요 장단점 어떤지 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동아리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어색한 분위기에서 먼저 말을 걸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구성원 간의 연결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M사 교육 과정에서도 팀원들이 지쳐 있던 상황에서 분위기를 환기시켜, 이후에도 팀원들이 저를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방황하던 때에 동료로부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힘이 있다"라는 말을 들을수있었습니다. 단점은 친한 사람들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점입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제 업무 일정이 지연되거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상황을 판단할 때 감정과 객관적 사실을 분리하여 생각하고, 그 기준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화학공학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건동홍 화학공학과 3-1을 마친 학생입니다. 스펙은 학점 4.3/4.5 오픽im2정도인데 부끄럽게도 제가 진로도 아직 못 정했고 진로 관련한 활동들이 아예 없는 상황입니다. 많이 늦은 것 같긴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준비해나가기 위해 우선 진로를 정하려 합니다. 흥미 자체는 바이오쪽인 것 같긴하고 최근에도 제가 수강한 과목 교수님께서 바이오쪽 랩실 학연생 제안도 해주셔서 바이오쪽으로 가볼까 싶다가도 바이오쪽은 석박사가 필수고 산업자체도 크지 않아 취직이 많이 어렵다는 소리를 들어 차라리 지금부터라도 반도체쪽 과목도 수강신청하고 관련활동도 채워서 시장이 큰 반도체쪽으로 진로를 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에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적이 있던 멘토님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여름방학 현재 위산기와 오픽을 준비하고 있는데 추가로 해볼만한 활동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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