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에서 조언을 받아 해결한 경험도 주도성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과제에서 막혔을 때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중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 실행한 경험을 쓰고 싶어요. 도움을 받았다는 부분을 넣으면 스스로 해결한 능력이 약해 보일까 조금 걱정돼요. 제가 먼저 정리한 문제, 질문한 내용, 조언을 검토한 기준을 어디까지 적으면 제 판단과 행동이 드러날까요?
2026.11.05
답변 1
- KKAI멘토한국항공우주산업코상무 ∙ 채택률 80%
주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 역시 회사에서는 오히려 좋아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빠르게 문제를 보고하고 해결하는 방향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조언을 구한 부분은 어느정도 간략히 표현한 이후 그 과제를 최종적으로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잘 보여주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생겼고 어떻게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부족해서 문제에 대해 보고하고 도움을 받은 정도로 기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이후라는 것을 강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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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류 직무에서 입고 순서와 유통기한 순서가 다르면 출고 기준을 어떻게 정하나요?
같은 상품이라도 늦게 입고된 물량의 유통기한이 더 짧은 상황을 가정해 질문드립니다. 물류 담당자는 먼저 들어온 상품을 먼저 내보내는 기준과 기한이 먼저 끝나는 상품을 우선하는 기준을 어떻게 나누어 적용하나요? 거래처가 요구하는 잔여 유통기한이나 보관 상태까지 고려하면 어떤 정보를 재고별로 관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출고 지시와 실제 피킹 단계에서 다른 물량을 고르지 않도록 확인하는 실무 절차도 알고 싶습니다.
Q. OPIC IM1 기입하는게 나을까요?
지원하는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가 먼저 기본 지원서를 제출하고 인적성을 본 뒤, 합격자에 한해 자기소개서와 인적사항 등을 다시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처음 지원서를 냈던 8월 말에는 가지고 있던 영어 성적이 OPIC IM1이라 따로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인적성 이후 지원서를 다시 작성할 때 새로 취득한 성적도 입력할 수 있는 줄 알고 있었고, 이후 다시 시험을 봐서 IH를 취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확인해보니 지원 마감일 기준으로 유효한 성적만 기입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새로 취득한 IH는 입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영어 성적은 필수 항목은 아니고, 지원 직무는 공대 계열 직무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IM1이라도 입력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어학성적을 미기입하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ㅜㅜ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채용 관점에서 어떻게 보실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경력직 면접복장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직 면접을 가게되었습니다. 현직장 반차를 쓰고 가야해서 정장은 힘들것같은데 정장을 따로 가방에라도 챙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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