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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수강연도 오기입 질문
자소서 제출하고 다운 받는 과정에서 2025-2에 수강한 과목을 2026-2에 수강했다고 오기입한걸 확인했습니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학기를 적어버렸는데, 이거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그냥 단순 오타로 보고 넘겨도 될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
2026.03.19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수강했다라는 건 사실이며, 전공학점이 뭐냐가 중요하지 이수를 언제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오기입 오타는 문제가 안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인사담당자에게 정정 요청 메일을 전송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되,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력서에 작성하신 사항들은 향후 면접 전형으로 앞두고 성적증명서를 제출하여 인사담당자가 진위 여부를 검증하게 됩니다. 제출하신 성적증명서를 기반으로 본인의 수강 이력을 검토하게 되며, 해당 과목을 2025년 2학기에 수강하였음을 합리적인 선에서 충분히 이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먼저메일보내도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추후이야기나오면 그때소명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 ‘2025-2 → 2026-2’처럼 미래 학기로 잘못 기재한 경우는 단순 오타로 보기 애매해 인사팀에 정정 메일 보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합불에 큰 영향은 없더라도 정확성 측면에서 미리 수정 의사를 밝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간단히 정정 내용만 공손하게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그냥 넘기기보다는 간단하게 정정 메일을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으로 잘못 기입된 부분은 단순 오타로 보일 수도 있지만, 지원자의 신뢰도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바로잡는 것이 좋습니다. 메일은 길게 쓸 필요 없이 지원서 일부 항목에 오기입이 있어 정정드린다는 정도로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이렇게 빠르게 수정 요청을 하는 것이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사소한 부분이 탈락 사유가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불필요한 리스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담 갖지 말고 짧게 정정 메일 보내는 것이 가장 깔끔한 대응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는 큰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먼저 알린 지원자와 숨긴 지원자의 인상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단순 오타 수준이라도 인사팀에 짧게 정정 메일을 보내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내용은 길 필요 없이 해당 과목 수강 시점이 잘못 기재되었고 실제는 언제인지 명확히 전달하면 됩니다. 오히려 이런 대응이 꼼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원자로 보이게 합니다. 작은 실수보다 대응 태도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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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ds 공정기술/설비기술 진로고민
1. 지원자 배경 지방 사립대 화공과 4.46/4.5 토스AL, 토익 850 , 산안기 위산기 ADsP 6시그마 , 화공기사 취득예정 핵심 경험: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 SEMI 공정실습, 렛유인 수강 등 설비 회사 3년 알바 (환기 배관 시공/유지보수, 타 공종과 협업 및 고객 클레임 해결 경험 보유) 군대 장갑차 정비 유체역학 등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 문제 해결에 적용 사례 자소서 아이템 존재 2. 고민 포인트 공정기술: 화공과 전공자들의 주 주력 직무이며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좋음. 설비기술: 제 경험(현장 소통, 체력, 공구 사용, 트러블 슈팅)과 강점이 가장 잘 발휘될 직무라 생각되나, 화공과 TO가 적고 주류가 아니라서 망설여짐. 3. 질문 취업 합격률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화공과라는 전공 핸디캡을 감수하고 제 강점(현장 경험)을 살려 '설비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전공을 살려 '공정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나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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