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작가가 되고 싶어요
대학원을 갈까요? 유학을 갈까요? 레지던시를 갈까요? 동시대미술작가가 되고 싶어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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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자 배경 지방 사립대 화공과 4.46/4.5 토스AL, 토익 850 , 산안기 위산기 ADsP 6시그마 , 화공기사 취득예정 핵심 경험: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 SEMI 공정실습, 렛유인 수강 등 설비 회사 3년 알바 (환기 배관 시공/유지보수, 타 공종과 협업 및 고객 클레임 해결 경험 보유) 군대 장갑차 정비 유체역학 등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 문제 해결에 적용 사례 자소서 아이템 존재 2. 고민 포인트 공정기술: 화공과 전공자들의 주 주력 직무이며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좋음. 설비기술: 제 경험(현장 소통, 체력, 공구 사용, 트러블 슈팅)과 강점이 가장 잘 발휘될 직무라 생각되나, 화공과 TO가 적고 주류가 아니라서 망설여짐. 3. 질문 취업 합격률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화공과라는 전공 핸디캡을 감수하고 제 강점(현장 경험)을 살려 '설비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전공을 살려 '공정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나을까요? 감사합니다.
면접을 앞두고 있는 기업이 종합 반도체 대기업의 하청으로서 특수 제품 가공 및 세정 등을 담당하는 기업입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제가 깎아야 하겠지만, 면접에서 '하이닉스나 삼성 붙으면 가지 않겠어요?'라는 질문으로 압박한다면 어떤 식으로 대응하고자 하는게 좋은 방향성일지 선배님들의 팁 부탁드립니다!
요즘 공고가 많이 떠서 지원을 시작하고 있는데, 지원 전략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학력: 지방 사립대 식품영양학과 / 4.02/졸업 예정 희망 직무: 식품 MD, 상품기획, 구매 등 최종 목표: 대기업 입사 자격증: 컴활2급, 식품기사, 위생사면허증, sqld 대외활동: 3회 / 인턴, 수상내역 : 0회 Q1. 경력직 이직 vs 생신입 도전 ‘대기업은 생신입을 선호한다', '중소기업 경력은 이직 시 불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방대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최종적으로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략은 무엇일까요? A. 현재 시점부터 생신입으로 눈을 낮추지 않고 대기업/중견기업 공채에 집중한다. B. 일단 직무 관련성 높은 중소기업에 입사해 경력을 쌓고 기회를 노린다. Q2. 이직을 위한 '경력직’ 기업 선택 기준 사원 수, 조직의 체계성, 사용하는 기술/솔루션, 혹은 재무 안정성 등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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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동시대미술작가를 목표로 한다면 국내 대학원, 해외 유학, 작가 레지던시 모두 커리어 발전에 실제 도움이 되지만 자신의 예술적 성향, 목표, 작업 방향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국내 대학원은 이론·창작 기반과 네트워크, 해외 유학은 다양한 문화와 국제 교류, 레지던시는 창작 집중 및 협업, 실전 전시 기회를 제공합니다. 실제 현직 작가들은 대학원+레지던시 병행 혹은 유학과 레지던시 경험 혼합을 많이 추천하며 취향·비전·재정적 여건에 맞춰 전략적으로 선택하면 좋습니다. 각 경로별로 선후 관계 없이 병행도 가능하니 일단 실전 창작 경험을 꾸준히 쌓으며 진로 방향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 예술세계와 업무 방식에 맞는 선택 후 적극적으로 도전하시면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