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작성 가이드
직업을 갖는다는 건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고자 하는 일을 정할 때, 직무의 보람과 소명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자신을 위해 투자 하기 위한 소비를 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많은 사람에게 선사하고 싶습니다. 앞선 문항에서 말씀드렸듯, 영업관리는 좋은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직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트렌드를 앞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영업관리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매장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장 직원들은 가장 먼저 고객의 동선, 시선 그리고 고객과의 소통으로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제품의 반응과 더불어 마케팅 전략, 상품 선정, 잠재적 고객까지 파악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매장 직원들과의 소통은 다음 시즌의 신상품 특성 반영 또는 타켓 설정의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매장과의 밀접관 관계 유지는 지속하기 위한
2020.07.13
답변 5
- aantena_cLG유플러스코부장 ∙ 채택률 76%
멘티님 ~ 혹시 자소서 첨삭의뢰를 잘못 올리신게 아닌지요~ 일단 답변 드리자면, 너무 서론이 길고 서사하듯 서술하신것 같네요.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요점만 정확히 깔끔하게 담아내시는게 훨씬 좋을 듯 합니다. 문장이 전체적으로 올라온 것이 아니라서 다른 부분은 판단이 조금 어렵네요~
- 행행취하자!(주) 나우픽코이사 ∙ 채택률 72%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질문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질문의 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소서 항목에 답변을 작성한 건지 질문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현재 내용은 영업관리나 지원 부분 관련 자소서 항목에 대한 답변 같습니다.. 정확한 질문 사항을 적어서 다시 알려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장삼성디스플레이코부사장 ∙ 채택률 80%지원자분의 철학은 알수 있으나, 이 부분에 질문을 이렇게 올려주시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답해드릴 수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현재 작성된 글로 봤을 때 나머지 부분도 잘 작성한 것 같으나, 원하는 질문, 이 답에 대상이 되는 질문을 알수 없어 코멘트를 달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 공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73% ∙일치학교
영업관리 직무 지원동기 및 역할에 대한 자소서인가요? 내용은 무난한데 그래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자소서에는 개인적이지만 설득력 있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 자소서는 영업관리직을 희망하는 누구에게나 해당됩니다. 이름을 쓴 듯 멘티님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필요합니다. 또 두괄식으로 구성을 바꾸는 것도 추천합니다. 글을 읽고 나서 한 단어남 남아도 성공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리고 통일성, 가독성을 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을 위한 투자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이런 식으로 첫 문장부터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독성이 좋습니다. 멘티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GGround CrewIATA ATC코차장 ∙ 채택률 90%
혹시 항목의 질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우선 글의 흐름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조금 다듬어볼게요! 1. 직업을 갖는다는 건~ 기억이 있습니다. -> 저의 직업 가치관은 '직무의 보람과 소명에 대해 생각하자' 입니다. 저는 이와 같은 가치관을 갖고 A를 행복하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서 A에 대해 딱 짚어주셔야 읽는사람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2. 그리고 그 행복을~ 싶습니다. -> 삭제 혹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A의 영업관리 직무에서도 B정신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3. 앞선 문항에서 ~ -> 삭제 4. 영업관리 직무에서~ -> 영업관리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제품은 A하게 알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질문을 적어주시고 아래 부분까지 다 적어주시면 조금 더 나은 피드백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계약직 vs 체험형 인턴
올해 2 월에 졸업해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계약직과 체험형 인턴 중 고민 중인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직의 경우 7 월에 입사하여 28 년 1 월까지 근무하는 18 개월 계약이며 평가가 우수할 시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인턴의 경우 7, 8, 9 월 중에 입사하여 6 개월 간 근무하게 되는 조건이며 체험형 인턴이라 정직원 전환은 불가합니다. 두 곳 모두 사기업은 아니며 업무에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계약직의 경우 FTA 활용이 주 업무이며 인턴의 경우 인재풀 방식으로 어느 부서에 배치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무역과 관련된 기관입니다. 제 고민은 계약직의 경우 18 개월 동안의 경력을 쌓을 수 는 있지만 제가 원하는 직무 방향과는 약간 차이가 있으며 인턴의 경우 채용이 9 월까지 밀릴 수도 있으며 기간이 6 개월로 짧다는 것입니다. 저는 수출입이나 포워딩 쪽으로 직무를 잡고 싶은데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Q. 엔지니어에서 컨설팅펌..다시 현업으로 갈수있을까요?
Sky 전자공학과 나와서 개발 엔지니어(비반도체) 몇년하다가, 원하던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이직이 안되기도하고 여기 있다가는 평생 똑같을 것 같아 큰 마음 먹고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으로 직급 인정받아 이직했습니다. 제조업 컨설팅 프로젝트가 많고 대다수가 공학계열인데요, 컨설팅펌을 다니다가 mba 를 따고 삼성전자 혹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계로 가고싶은데, 어떤 직무로 커리어를 꾸려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컨설팅펌으로 섣부르게 이직한건 아닌지 불안한 마음도 크네요..
Q. 현대차 이력서 작성시 학내외활동에 학부연구생 안적고 논문란에 논문만 기입해도 될까요?
학사이며, 현대차 연구개발 직무 이력서 작성을 하고 있는데 학내외활동이 세개까지 밖에 작성이 안되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학부연구생 활동 하면서 논문 게재를 한 경험이 있어서 논문/특허란에 기입을 했는데, 이 내용을 거의 유사하게 학내외활동에 쓰기엔 칸이 아깝고, 안 쓰기엔 제가 학사이기 때문에 어디서 연구 활동을 했는지 명시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논문/특허란 만 기재를 하고 학내외 활동을 다른 경험으로 채워도 될지, 아니면 학내외활동 칸을 하나 소비해서 학부연구생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다 이런 내용을 꼭 써야할 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