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재무 직무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취준 방향 및 직무 고민관련으로 글 올립니다. cpa 3년 준비하고 취준으로 돌린 01년생 여자입니다. 스펙은 현재 중경외시 3.57/4.5(졸업예정), 재경관리사, IFRS관리사, 토익 955, 토플 110, 중소기업 재무 인턴 5개월 있습니다. 또 시사경제 동아리에서 활동한 경험도 있습니다. 제가 사실 cpa 1차 합도 없고, cpa생들이 많이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금공이나 은행은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현실적으로 외국계나 국내 중견 재무팀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재무쪽은 다들 cpa하다 온 사람들이기도 하고, 요즘 스펙이 상향평준화되어서 중견 재무팀이더라도 cpa 합격했거나 적어도 1차는 붙은 사람들을 많이 뽑는다고 들어서 걱정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눈을 중소로 낮추어야 할지, 아니면 영업이나 경영지원으로 직무를 바꿔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30
답변 8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가지고 계신 정량적 스펙인 상위권 대학 학벌과 최상위 어학 성적, 재경 자격증은 재무 직무에서 강력한 무기입니다. 5개월간의 재무 인턴 실무 경력도 갖추었기 때문에 시험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외국계나 중견기업 재무팀 입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굳이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거나 타 직무로 전향하지 마시고 소신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을 준비하며 쌓은 전문 회계 지식과 인턴 과정에서 실제 전표나 결산을 다뤄본 정량적 경험을 결합해 서류를 완성합니다. 유창한 어학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재무 관리 및 분석 능력을 어필하신다면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만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가지고 계신 정량적 스펙인 상위권 대학 학벌과 최상위 어학 성적, 재경 자격증은 재무 직무에서 강력한 무기입니다. 5개월간의 재무 인턴 실무 경력도 갖추었기 때문에 시험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외국계나 중견기업 재무팀 입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굳이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거나 타 직무로 전향하지 마시고 소신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을 준비하며 쌓은 전문 회계 지식과 인턴 과정에서 실제 전표나 결산을 다뤄본 정량적 경험을 결합해 서류를 완성합니다. 유창한 어학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재무 관리 및 분석 능력을 어필하신다면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만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중경외시 학벌과 최상위권 어학 성적, 재경관리사 및 IFRS관리사 자격증에 5개월의 재무 인턴 경험은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재무팀 지원에 충분히 뛰어난 스펙입니다. CPA 1차 합격자들과 겨루더라도 실무 인턴 경험과 탁월한 어학 능력 덕분에 외국계 기업이나 중견기업 이상 재무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거나 직무를 전환할 필요는 없으며, 외국계 기업 재무팀이나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재무 및 회계 직무에 적극적으로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쌓은 깊이 있는 회계 지식과 인턴 시절 손익 분석 및 전표 처리 등 실무에서 거둔 정량적 성과를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사경제 동아리 활동과 뛰어난 영어 실력을 결합하여 글로벌 재무 관리 역량을 강점으로 제시한다면 원하는 기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라면 처음부터 중소기업까지 낮추거나 영업·경영지원으로 직무를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3년간 CPA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약점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회계·재무 직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전환하는 게 먼저입니다. 현재 중경외시 3.57, 재경관리사·IFRS관리사, TOEIC 955, TOEFL 110, 재무 인턴 5개월이면 중견기업 재무·회계 직무에 지원할 기본적인 경쟁력은 충분히 만들어져 있습니다. 물론 CPA 준비생과 경쟁하게 되는 채용에서는 CPA 1차 합격자보다 불리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재무 직무 전체에서 경쟁력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업의 재무팀 채용이 모두 CPA 시험 성적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CPA를 3년 준비했다가 왜 취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는지를 설득하는 것입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CPA가 안 돼서 취업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시험에 실패해서 재무팀에 지원한다”는 인상을 주기보다, CPA 준비 과정에서 회계·세무·재무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고 실제 재무 인턴 경험을 통해 기업의 재무업무를 경험하면서 기업 내부에서 숫자를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싶어졌다는 방향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현재 스펙이라면 외국계와 국내 중견기업 재무팀에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CPA 1차 합격 이력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높은 영어 성적과 재무 인턴 경험은 외국계 기업 지원 시 활용하기 좋은 강점입니다. 지금은 직무를 변경하거나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인턴 당시 수행했던 회계처리, 자금관리, 재무자료 작성 등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PA 준비기간도 회계와 재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은 과정으로 설명하세요. 중견기업과 외국계를 중심으로 지원하되 실무 경험을 폭넓게 쌓을 수 있는 중소기업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목표를 낮추거나 재무 직무를 포기할 상황은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중견기업과 외국계 재무팀에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CPA 1차 합격 이력이 없다고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높은 어학성적과 재무 인턴 5개월 경험이 강점이며, 특히 외국계 지원 시 영어 활용 능력을 적극적으로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지금은 직무를 변경하거나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인턴 당시 수행한 재무 업무와 성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산, 자금관리, 재무분석 등 직무별로 자소서를 보완하고 중견기업과 외국계, 중소기업까지 병행 지원해보세요. 첫 취업에서는 기업 규모뿐 아니라 실제 담당 업무의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도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재무 쪽을 바로 접을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현업에서 느낀 기준으로는 중견과 외국계 재무팀은 자격증보다도 숫자 감각과 실무 적응력을 같이 봅니다. 회계 시험 결과가 없더라도 재무 인턴 경험과 영어는 분명히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대기업급 재무는 말씀하신 대로 준비생 풀이 빡세서 부담이 크니 현실적으로는 중견부터 외국계 그리고 성장 중인 스타트업 재무 쪽을 함께 보시는 게 맞아 보입니다. 눈을 무조건 중소로 내리기보다 재무를 유지하면서 지원 폭을 넓히시는 쪽이 좋습니다. 영업으로 완전히 바꾸면 지금까지 쌓은 회계 관련 준비가 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영지원도 가능은 하지만 재무만큼 본인 강점이 선명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재무로 먼저 지원하시고 결과가 약하면 그때 경영지원이나 관리회계 성격이 섞인 포지션까지 함께 보는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면접에서는 CPA 실패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실무형으로 방향을 잡고 싶었다는 흐름으로 정리해보시구요. 재무 인턴에서 어떤 장부나 정산을 다뤘는지 숫자보다 업무 흐름 중심으로 말할 수 있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CPA 수험 기간과 자격증 취득, 그리고 인턴 경험까지 쌓으시느라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스펙은 중견기업 재무팀이나 외국계 기업에 지원하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으며, 눈을 중소기업으로 낮추거나 직무를 급하게 바꿀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CPA 유예나 최종 합격자가 재무 직무에 많이 진출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기업이 CPA 출신만을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중견기업이나 일반 대기업의 재무, 회계, 자금 직무에서는 실무 적합성과 빠른 조직 적응력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경외시 학벌에 우수한 어학 성적, 재경관리사와 IFRS관리사 같은 실무 자격증은 재무 직무의 기초 역량을 증명하기에 충분한 스펙입니다. 여기에 5개월간의 중소기업 재무 인턴 경력은 단순 수험생과 차별화되는 실무 경험이므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이 인턴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배우고 기여했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내신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금융공기업이나 시중은행은 CPA 출신들이 많아 부담될 수 있지만, 일반 사기업 재무팀은 회계 지식뿐만 아니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엑셀 등 실무 활용 능력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중소기업으로 목표를 낮추기보다는 목표로 하신 국내 중견기업과 외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스펙이 탄탄하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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