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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직중 다른곳 합격

22년뒤 취업

현재 입사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면접본 다른곳에서 저를 면접보신분이 연봉과 입사일자를 물어봤고 인사과에 보고한다고 했습니다. 인사과에서 연락오기전까지 퇴사하면 안되는게 맞나요?


2026.10.30

답변 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현재 재직 중이신 직장에 입사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다면 새로운 곳으로의 이직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실 수 있습니다. 인사과에서 공식적인 합격 통보와 함께 근로계약서나 처우 제안을 받기 전까지는 현재 직장을 퇴사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구두로 연봉과 입사 일을 조율했거나 면접관이 긍정적으로 언급했더라도, 내부 결재 과정이나 회사 사정에 따라 채용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연기되는 경우가 실무에서는 종종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인사과의 공식 연락을 받기 전에는 기존 직장을 유지하시면서 신중하게 기다리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록 면접 본 곳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주었더라도 최종 오퍼레터를 수령하고 입사일을 확정한 뒤에 현재 직장에 사직서를 제출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이직 과정을 마무리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10.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다른 회사 인사팀으로부터 최종 합격과 구체적인 처우를 공식적으로 안내받기 전까지는 현재 회사를 퇴사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면접관이 연봉과 입사 가능일을 물어보고 인사팀에 보고하겠다고 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합격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면접 평가 후 내부 승인 절차가 남아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지원자와 비교하거나 연봉 및 입사일을 조율하는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사는 계속 출근하면서 기다리시고, 새 회사로부터 최소한 최종 합격 여부, 제시 연봉, 근무조건, 입사 예정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것을 권합니다. 가능하면 이메일이나 문자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채용 조건을 받아두세요. 구두로 합격 통보를 받았더라도 처우나 입사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신중하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2026.10.31


  • 방
    방황러프로텍
    코사원 ∙ 채택률 50%

    네, 최종 합격 연락을 받기 전까지 퇴사는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10.30


  • 지난겨울HL만도
    코이사 ∙ 채택률 99%

    네, 현재 직장은 퇴사하지 않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이 연봉과 입사 가능일을 확인하고 인사팀에 보고하겠다고 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지만, 아직 최종 합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인사팀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와 함께 공식적인 오퍼레터(Offer Letter)나 최종 합격 확정 메일을 받은 후, 연봉 및 근로조건과 입사일을 확인하고 퇴사 절차를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구두로 전달받은 내용만 믿고 먼저 퇴사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2026.10.30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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