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재직중 다른곳 합격
현재 입사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면접본 다른곳에서 저를 면접보신분이 연봉과 입사일자를 물어봤고 인사과에 보고한다고 했습니다. 인사과에서 연락오기전까지 퇴사하면 안되는게 맞나요?
2026.10.30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재 재직 중이신 직장에 입사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다면 새로운 곳으로의 이직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실 수 있습니다. 인사과에서 공식적인 합격 통보와 함께 근로계약서나 처우 제안을 받기 전까지는 현재 직장을 퇴사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구두로 연봉과 입사 일을 조율했거나 면접관이 긍정적으로 언급했더라도, 내부 결재 과정이나 회사 사정에 따라 채용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연기되는 경우가 실무에서는 종종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인사과의 공식 연락을 받기 전에는 기존 직장을 유지하시면서 신중하게 기다리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록 면접 본 곳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주었더라도 최종 오퍼레터를 수령하고 입사일을 확정한 뒤에 현재 직장에 사직서를 제출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이직 과정을 마무리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다른 회사 인사팀으로부터 최종 합격과 구체적인 처우를 공식적으로 안내받기 전까지는 현재 회사를 퇴사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면접관이 연봉과 입사 가능일을 물어보고 인사팀에 보고하겠다고 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합격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면접 평가 후 내부 승인 절차가 남아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지원자와 비교하거나 연봉 및 입사일을 조율하는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사는 계속 출근하면서 기다리시고, 새 회사로부터 최소한 최종 합격 여부, 제시 연봉, 근무조건, 입사 예정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것을 권합니다. 가능하면 이메일이나 문자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채용 조건을 받아두세요. 구두로 합격 통보를 받았더라도 처우나 입사일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신중하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 방방황러프로텍코사원 ∙ 채택률 50%
네, 최종 합격 연락을 받기 전까지 퇴사는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네, 현재 직장은 퇴사하지 않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이 연봉과 입사 가능일을 확인하고 인사팀에 보고하겠다고 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지만, 아직 최종 합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인사팀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와 함께 공식적인 오퍼레터(Offer Letter)나 최종 합격 확정 메일을 받은 후, 연봉 및 근로조건과 입사일을 확인하고 퇴사 절차를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구두로 전달받은 내용만 믿고 먼저 퇴사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면접질문(디스플레이/설비인프라 쪽)
안녕하세요 제가 지원한 직무가 삼디 설비인프라 직무를 지원했는데 제가 기계나 전기, 화학 쪽 공학과가 아니라 산업공학과이지만 데이터 분석, 최적화 등에 강점을 가지고 서류가 합격이 된 것 같습니다. 직무설명서를 보면 설비기술, facility 기술, GCS 기술, 전기 기술, 건설 기술 등등 이렇게 세부직무가 나뉘어져있습니다. 제가 강점이 있고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리봐도 "설비기술"인 것 같고 그쪽을 타겟팅하고 입사지원을 한거였는데 혹시 면접을 가게된다면 설비기술 직무를 수행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아무래도 전공이 기계, 전기, 화학 이런쪽이 아니다보니 짧은 면접준비 기간동안 전문적으로 그런 지식을 따라가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당연히 기본적인 설비관련 지식은 숙지하고 가겠지만_ 산업공학적 지식, 제 강점으로 준비한 데이터분석 쪽을 중점적으로해서 설비기술을 타겟팅해서 면접을 준비를 해도 되는걸까요?
Q. 향후 진로를 위한 고찰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전역 후 전공을 살려 진로를 정하고 싶은데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과의 대한 개인 역량 증진을 위해 공부 할 수 있는 방향과 논문, 그리고 진로를 살리기 위해서 대학원 진학 생각도 있는데 대학원을 어떤 식으로 준비하고 대학원에서는 무엇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준비할 수 있는 자격증 등의 기초 역량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Q. 회사의 실제 근무 분위기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채용공고에는 대부분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좋은 복지제도가 강조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일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도 있잖아요. 입사 전에 야근이나 업무 강도, 상사와의 소통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