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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자 신입, 백엔드 부트캠프(데브코스) vs KT 에이블 vs SDET 진로 사이에서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 (3.94/4.5),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Spring Boot 기반 LLM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나, AI 개발자 면접을 보며 백엔드 역량 부족을 느껴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A. 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백엔드 실력과 엔지니어링 깊이를 채우기 위해 고려 중입니다. B. KT AIVLE: KT 그룹사 채용 연계 메리트 때문에 고민 중이나, 연계 실패 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봐 걱정됩니다. C. QA/SDET: 전공 역량을 살려 SDET 시장을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점 데브코스에서 실력을 쌓아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는 채용 연계 도전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SDET 직무가 생소합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연봉, 처우, 비전이 어떤지, 학사 신입 전공자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신입 SDET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단순 매뉴얼 QA 인턴 경험이 SDET 취업에 도움되나요?
2026.01.12
답변 2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A 데브코스(백엔드) 장점 : 실력, 엔지니어링 깊이 확보, 신입 개발자로 취업 준비에 가장 직접적 단점 : 채용 연계 없음 > 취업은 본인이 직접 B KT AIVLE 장점 : 대기업 연계가능, 안정적 루트 단점 : 연계 실패 시 시간 낭비 가능, 실력 성장 속도 제한될 수 있음 C SDET/QA 장점 : 개발 지식 활용 , QA 자동화 / 테스트 중심 단점 : 연봉, 커리어 성장 개발자 대비 다소 낮음 , 그러나 경력 쌓이면 DevOps , QA 리더로 발전 가능 신입 필요 역량 > 프로그래밍 (파이썬,자바) , 테스트 자동화(Selenium, Junit 등) , CI/CD 이해 단순 매뉴얼 QA 경험 > 약간 도움되지만 코딩 능력 강화가 필수 개발자로 가고 싶다면 데브코스로 실력 쌓기가 현실적 대기업 연계는 옵션이지만 실패 가능성을 고려 SDET 개발 +QA 관심 있으면 가치 있지만, 연봉 / 커리어 성장은 개발자 대비 제한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공 학점이 우수하고 기초가 탄탄하시니 애매한 채용 연계보다는 데브코스를 통해 백엔드 전문성을 기르는 편이 장기적 커리어에 훨씬 유리합니다. SDET는 유망하지만 신입 티오가 적고 단순 QA 경험으로는 어필하기 어려우니 우선은 백엔드 개발자로 시작해 역량을 쌓은 뒤 전향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부족하다고 느끼는 개발 실력을 확실히 채워 경쟁력을 높이는 정공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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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중위권 화공 4-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 GPA 4.0x/4.5(전공 4.0x/4.5) - 이차전지 분야 랩실 학부연구생 6개월 (현재도 진행중) -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및 입상 기록 (sns 서포터즈, 군 인턴십 프로그램 은상) - TOEIC 830 원래 석사를 가고자 학연생을 진행했었는데, 연구 직무와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고 정신적으로 힘들 것 같은 환경이어서 학사 취업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이차전지 관련으로 스펙을 쌓긴 했는데 이차전지 산업이 워낙 전기차 캐즘 등으로 산업이 힘든 분위기로 알고 있어 학사 취업 티오가 적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이차전지가 아닌 반도체나 기타 화공 직무로 방향을 틀어도 이 경험들이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그냥 이차전지 분야로 팠으니 이쪽으로 준비를 해봐야할지 혼란스러운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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