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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 진로 고민

멈이

27살 전기공학과 졸업 2024년 전기기사 ,컴활1급,한국사2급 6개월 국비교육 시퀀스,PLC,CAD 영어 토스 120(IM2)입니다. 지금 취준생인데 대기업 중견기업 서류통과가 잘 안되니까 영어성적을 좀 더 올려서 이번 하반기에 지원을 해보려하는데 잘 안되면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려고 합니다 하고싶은 직무는 설비 유지관리입니다. 1.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사람이 적어서 사수가 없더군요 최소 중견은 가야 같은 직무를 가진 사수에게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2. 그럼 중소기업으로 들어가도 경력을 쌓고 이직하기 좋은 직무가 무엇이 있을까요? 3. 좀 더 현실적으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 - 중소기업 전기 설계나 청년 감리를 들어가서 일하면서 공기업 준비를 해봐라 or 기술사 준비를 해봐라 -중소기업 이라도 공무 일을 하면서 경력 쌓아서 이직을 노려봐라 - 아무데서나 2년 경력쌓고 전기기사 무제한 선임풀고 전기안전관리자로 이직해라 등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7.17

답변 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중소기업에서 먼저 설비 유지관리 직무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은 좋은 선택이고, 사수가 부족하더라도 실전 경험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도 없습니다. 설비 유지관리, 전기설계, 현장 공무, 감리 등은 경력 2~3년이면 중견·대기업, 공기업, 전기안전관리자 등 이직 시 확실한 실무인정이 되니 진입장벽이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전기설비, 전기공무 직무는 산업군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산업간 이직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니, 중소에서 시작해도 문제 없습니다. 실제 선배들도 “어디든 2년 이상 경력 쌓고 전기기사로 무제한 선임 자격 만든 후 대기업·공기업·전기안전관리자 이직”을 안정적인 커리어 루트로 권장하며, 설비 유지관리나 전기설계 업무라면 경력을 쉽게 인정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하반기까지 중견·대기업을 노리되 성과가 없으면 중소기업에서 실무 경력 쌓고, 영어·기술사·감리·공기업 등 커리어 옵션을 병행해서 기회를 넓히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한 전략이에요.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1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어학을 무조건적으로 더 올리셔야 합니다. 최소 IH이상은 받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며 추가적으로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7.18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실제로 중소기업도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라 경력에 큰 도움이 되는 곳도 있지만 잘못 들어가면 본인이 열심히 일해도 나중에 이직이나 커리어 성장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도 업무 깊이나 체계가 부족하면 이직할 때 제대로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에 이른 시기엔 꼭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도전하는 방향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주변에서 비슷한 사례를 많이 봤고 실제로 30세 전에는 기회가 더 많으니 스펙을 조금 더 끌어올려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면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설비 유지관리 직무처럼 사수나 체계적 교육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아무래도 큰 조직에서 배울 수 있는 범위가 확실히 넓어서 커리어의 첫 출발점으로는 포스코와 같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훨씬 유리합니다. 만약 여러 번 도전해보고도 원하는 곳에 가지 못하게 되면 그 뒤에는 실무 경험 중심으로 역량을 쌓으며 이직을 노리면 되니 일단 30세 이전에는 최대한 높은 곳에 도전해보길 권해드릴게요. 중소기업을 선택하더라도 기초가 되는 설비 관리 시스템이나 경력 관리에 신경을 써서 본인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보시는 게 결국엔 커리어에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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