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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공학과 졸업예정인데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사립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졸업하는 동안 대외활동이라던지 인턴 경험도 없어서 지금이라도 경험을 쌓아보고자 인턴을 지원하고 있는데 너무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 휴학은 안했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학교를 다니다 졸업했습니다. 학점도 3.65정도로 애매하고 마땅한 프로젝트 경험이라던지 직무 관련 경험이 없는데 무작정 사기업에 지원하는 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이라도 자격증 따면서 공기업을 준비할 지도 고민 중인데 멘토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도움받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2025.01.06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사기업지원하실꺼면 어학점수 획득하시고 이력서 넣어보세요 공기업가실꺼면 직무 정하시고 관련 가산자격증, 전공시험, NCS 준비하시는게 좋구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예정이라면 늦지 않았기에 사기업에 뜻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하다고 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기업은 실무경험을 많이 보는 편이라 대외활동이 없으면 공기업으로 눈을 돌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산점 항목 찾아보시고 자격증 취득 후 필기만 공부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의 경험이 있는 것이 가장 좋은데, 졸업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원을 할 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으실 것입니다. 따라서 컴활 등 자격증을 취득을 하면서 공기업을 준비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기업을 준비하기엔 시간적인 여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공기업이라고해서 사기업대비 대외활동이 부족해도 괜찮은 것은 아닙니다. 또 공기업에만 필요한 준비할 것이 있기 때문에 공기업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결국은 대외활동을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공모전, 기업의 봉사단, 서포터즈 활동 중심으로 시작하면서 인턴에 꾸준히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외활동으로 나온 스토리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사용되며 취업의 당락을 결정할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졸업해도 반도체 경험도 애매하셔서 공기업 추천드리고 싶은데 전자과는 공기업이 없고 전기과만 해당 되므로 강전쪽 으로 전기쌍기사,토익, 컴활,한국사 필요하고 NCS준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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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대 후반 저에게 어떤 직무가 가능하고 어떤활동을 더 해야할까요?
지거국 출신 화학공학계열로 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소단위전공으로 반도체 전공정(실무체험까지)을 듣고 KDC랑 KDT에 관련해서는 반도체 데이터 수율이랑, 전공정설비, 후공정(패키징,테스트)실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반도체아카데미에서 기본교육 수료하고, Semicon, Co-Week같은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과대학 아이디어톤 대회(교내)에서도 2등을 하고, 화공기사랑 산안기를 취득하고 ADsP(예정)으로 오픽은 IH의 성적을 가지고, 학점은 3점대 중후반을 기록중입니다. 제조업 관련해서 서브오퍼레이터 경력이랑 삼성 평택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로 공사관리자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있어서 반도체 테스트? 근로장학생을 하고 방학에는 가능하면 SK-five(인턴쉽)을 지원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직무에 있어서 여러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과 특성상 여러 방향으로 추천을 해줘서 더욱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질문 드립니다. 직업부트 캠프도 고민중이고, 올해 대학교 4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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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로 설계에 고민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저는 집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입학때 부터 대학원은 고민조차 해본 적 없고, 대기업 취직을 목표로 했는데요.. 최근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지않을까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어느 한 쪽을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보진 않구요.. 그렇지만 객관적으로는 R&D가 진입장벽과 선호도가 높고, 생산/제조는 상대적으로 문이 넓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고를 수 있다면 연구/개발을 고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고 평생직장이 어디있겠냐 하지만, 생애 설계나 삶의 질에 있어서 두 직군의 차이가 어느정도로 큰지 사회적 현실이 궁금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장단점 말고도 현직자 분들은 현재까지 일하면서, 대학생 때는 몰랐던 어떤 경험적 깨달음이 있으셨나요? 궁금합니다. 제가 대학 생활 외에 사회경험도 없고 조언을 구할 어른도 없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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