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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공학과 직무, 방향 고민
26살 여자, 지방국립대 전자공학전공 3.3, 토익 710 (저번 주에 다시 봐서 700 중후반까진 나올 거 같아요), 전기기사 올해 2월부터 취업문을 계속 두드리고 있지만, 생각처럼 되질 않습니다. 직무 선택에서도 고민이 많이 되는데 지금까지 HW분야로 많이 넣었는데 연락 오는 곳이 별로 없었습니다. 1. 제가 다뤄본 툴이 대학 시절 때, Pads 다뤄본 경험이 끝이라 혹시 다른 툴을 더 배우는 게 나을까요? 2. 툴을 배워야 한다면 어떤 걸 배워야 할까요? 3.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는 거 같아서 불안한데 툴까지 배우고 취업하게 되면 너무 시간이 늦어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냥 아무 중소에 취업해서 이직하는 것이 나을까요? 4. HW분야에 흥미가 있지만 잘 해낼 거라는 자신이 없는데 HW분야를 포기하고 구매관리나 생산관리 쪽으로 진로를 잡는 게 나을까요? 이쪽으로 지원하게 된다면 더 쌓아야 할 거나 배워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갈등)
2024.07.17
답변 2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툴을 배우는 일단 어학이랑 다른 스펙 올리는게 낫습니다. 2.현실적으로 대기업은 스피킹, 중견기업은 토익라서 토익부터 800점 이상올리는게 중요합니다. 3.최종목표가 대기업이시면 중견부터 들어가는게 좋고 회사도 학벌과 같아서 임의로 입사시 이직이 어렵습니다. 4.흥미가 있고 자신있는걸 하는게 좋지 구매는 영어가 스페셜하게 어학도 잘해야합니다.생산관리는 생각보다 몸으로 움직이는것이라 쉽지가 않습니다. 일단어학,관련 교육, 자격증-전자는 전기기사 불필요 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어학은 무조건 더 올리시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최소 800대 중반은 취득을 하셔야지 평균적인 점수를 취득하시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스펙을 보면 HW로 특화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구매관리, 생산관리쪽으로 방향을 트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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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통계학, 장비사 경험 칩메이커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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