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4학년 직무 선택 고민
4-2를 앞둔 서성한 전자공학과 학부생이고 학점은 3.96/4.5, 토스 ih가 있습니다. 대학원 갈 생각은 없고 학사 취업을 하고자 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회로설계에 제일 흥미 있고 관련 수업도 많이 들었지만, 회설 랩실 학부연구생을 해봤다거나 공모전, 교육 등등 경험은 없습니다.. 수업에서 cadence virtuoso만 좀 해본 정도입니다. 그리고 회로는 학사를 잘 안 뽑는다고 해서 티오가 많은 공정기술이나 품질 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는 아무 지식이 없고 소자 쪽에 대해서도 부족합니다. 품질 쪽으로 여름에 대학생 인턴을 지원했으나 전부 떨어졌습니다. 남은 한 학기에 공정/소자 수업을 많이 수강하는 걸로 커버가 가능할까요…. 모든 분야에 대해서 다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어떤 직무로 정하고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요? 추가로 토스를 높여야 할지 아니면 ih로 충분한지도 궁금합니다.
2026.06.2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이라면 너무 걱정하실 단계는 아닙니다. 서성한 전자공학과, 학점 3.96/4.5, 토스 IH면 기본 경쟁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말씀하신 것처럼 직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지금부터 모든 분야를 준비하려고 하기보다는 한 가지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로설계에 가장 흥미가 있다면 우선 회로설계를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사 채용 규모가 대학원보다 적은 것은 맞지만, 아날로그·디지털 회로설계 직무에서 학사를 채용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Cadence Virtuoso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를 바탕으로 관련 프로젝트나 학부연구생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보완입니다. 반면 공정기술이나 품질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남은 한 학기 동안 공정·반도체 소자 과목을 수강하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업만 듣는 것보다 반도체 공정 실습, 직무 교육, 프로젝트 등을 함께 준비해야 면접에서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인턴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직무 적합성이 부족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원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한 영향도 큽니다. 토스는 현재 IH면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 지원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AL가 있으면 일부 기업에서 강점이 될 수는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어학을 올리는 것보다 직무 경험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점 3.96과 토스 IH는 이미 서류 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회로설계에 가장 흥미가 있다면 단순히 채용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공정기술이나 품질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설계 직무도 함께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설계 경험이 부족한 것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Cadence Virtuoso를 활용한 프로젝트나 간단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공정기술까지 고려한다면 마지막 학기에 반도체 공정과 소자 과목을 수강하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수업만으로 실무 역량이 크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나 교육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토스는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에서 IH면 지원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점수보다 직무 경험과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학점 3.96과 토스 IH만으로도 기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오히려 직무 방향을 빨리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회로설계에 가장 흥미가 있다면 티오만 보고 공정이나 품질로 방향을 바꾸기보다 회로설계와 반도체 설계 직무를 먼저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사 채용도 꾸준히 있습니다. 만약 공정기술까지 함께 준비하신다면 남은 한 학기 동안 반도체 공정, 소자 과목을 수강하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반도체 공정 전반과 MOSFET, 공정 흐름 정도를 추가로 공부하면 면접에서도 경쟁력이 생깁니다. 지금 가장 부족한 것은 스펙보다 직무 경험입니다. 학부연구생이나 설계 관련 프로젝트를 한 가지라도 수행하는 것이 공정 과목을 많이 듣는 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토스도 가능하다면 AL까지 올리면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
안녕하십니까. 석사과정 중에 ALD HfO₂ 증착 관련 자문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증착 후 웨이퍼에 샤워헤드 홀 패턴이 그대로 전사된 듯한 두께/막질 불균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Direct plasma에서는 괜찮은데, Remote plasma로 전환하면 재현성 있게 발생합니다. Remote Plasma에서만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산소 라디칼이 샤워헤드 홀과 하류 경로에서 표면 재결합으로 소모되어 홀별 플럭스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타당한지요? 그렇다면 샤워헤드 재질·표면 상태(코팅, 양극산화 등)가 재결합 손실에 영향을 주는지, 유리한 처리가 있는지요? RP에서 패턴 완화에 효과적이었던 조정 인자(파워, 소스-웨이퍼 거리, 압력, O₂ 유량, expose time 등)가 있는지요? RP 플럭스 부족에 의한 under-saturation 가능성은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바쁘신 중 도움 주시면 큰 참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SKCT
안녕하세요, SKCT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메모장이나 그림판에 풀이하다가 중간중간 계산기가 필요할 때마다 계산기 부분을 클릭하고 숫자 입력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메모장/그림판과 계산기 사이 전환이 돠는 키는 따로 없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Q. SCM직무준비중입니다!
인서울 국숭세단 학점 3.75 경영전공 + 경제학 부전공 자격증 SQLD/유통관리사/오픽IH/컴활2급 스펙 미국에서 SCM구매업무 1년 + sap pp모듈 자격증 대외활동은 해외봉사/해커톤/학술제/청소년멘토링 등등 있고, 동아리 2년동안 임원진으로 공연 기획 경험 있습니다! 이렇게 스펙 준비했을 때 더 보완하거나 준비할만한 거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