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 반도체 학과 학사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26년도에 갓 졸업한 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 학점 : 3.63 / 4.5 인데 현재 마땅히 있다 할만한 스펙이 없습니다 ㅜ 학교에서 연계 해준 회사 인턴 1달정도와 교내 동아리 공모전 수상 및 학부 때 진행했던 캡스톤 디자인이 현재 그나마 작성할 수 있는 스펙입니다. 대기업을 가기엔 너무 부족한 스펙이라 현재 최대 중견까지는 정말 열심히 해서 가고싶습니다. 1. 반도체 직무 중 학사로 취업가능한 직무는 어떤 직무가 있을까요? ( 현재 공정쪽과 임베디드 쪽 생각중에 있는데 공정 중 연구쪽은 정말 학사를 잘 안뽑는다고 봐서요ㅠ) 2. 만약 직무가 정해졌을 때 어떤 스펙을 지금 먼저 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공정쪽은 연구위주면 대학원을 알아보는게 좋을지 , 아님 교육을 통해 해결할수 있는지 궁금하고 임베디드쪽은 교육 생각 중인데 이 교육을 통한 프로젝트를 쌓는게 괜찮은 길일까요 ??
2026.03.10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자공 학사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많이 진출하는 직무는 공정기술, 장비엔지니어, 양산기술, 테스트 엔지니어 쪽입니다. 연구개발은 말씀하신 것처럼 석사 비중이 높지만 공정기술이나 장비 직무는 학사 채용이 꾸준히 있습니다. 중견 반도체 장비사나 소재 회사도 충분히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정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반도체 공정 흐름 이해, 소자 기초,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캡스톤이나 인턴 경험을 공정 문제 해결 경험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임베디드 쪽이라면 교육을 통해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제 동작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대학원보다 먼저 직무 방향을 명확히 정하고 관련 프로젝트나 교육을 통해 경험을 한두 개라도 확실히 만드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성적표 fail 기업에서 안좋게 인식하나요?
이번에 반도체 5대 외국계 장비사 중 한곳에서 인턴 추가 합격 연락이 왔는데 이전에 신청해둔 현장실습에 발탁되어 이걸 취소하게 되면 성적표에 fail 처리가 남게 됩니다. 현장실습은 반도체 소자 개발하는 연구실에서 실습을 하는것인데 성적표에 fail을 남기면서 까지 장비사 인턴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인턴은 단기 2달 인턴이고 fab은 삼성전자쪽 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Q. 토목전공 커리어 확대
안녕하세요. 토목공학 전공인 취업준비생입니다. 토목 혹은 건설 계열 현장직으로 취업 이후 이를 바탕으로 종합상사 건설&부동산 부문 PM, 인프라 & 부동산 투자회사 등으로 커리어를 이어가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들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1. 경영계열의 대표적인 자격증으로 CFA(공인재분석사)와 CPA(공인회계사)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취업 이후 근무와 병행하여 CFA level 2를 목표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외에 이직에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이 무엇이 있을까요? 2. 건설 현장직무 경험이 종합상사 건설&부동산 부문 PM, 인프라 & 부동산 투자회사 등으로 이직하는 것에 유의미한 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을까요? 현직자 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한국 로스쿨 졸업 후 LLM
해외법무팀에도 관심이 있는데 유학까지는 좀 무리일 거 같아서 한국 로스쿨 졸업 후 1~2년 근무 후 일과 병행해서 LLM 공부해서 Bar 치면 해외법무 업무가 가능할까요? JD만 받는 곳이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만약 저렇게 미국변호사 자격을 획득하면 괜찮을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