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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신과 진료 기록
안녕하세요. 곧 군 입대를 앞둔 학생입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취직에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학부 1학년 재학 시절 정신과에서 통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기간은 25.03 ~ 26.03 이고 병명은 급성스트레스반응입니다. 정신적인 어려움으로인해 1학년 전체 성적 3.59 전공 성적 3.59 입니다.(F 1개 / 수강취소 1개 있고 여름계절학기에 재수강했습니다.) 현재는 멀쩡하고 이번 신검 2급 받고 26.06.09 현역 입대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측에서 직접적으로 정신과 진료 기록 혹은 의료 기록을 요구하거나 조회하나요? 2. 만일 요구한다면 얼마나 감점되나요? 3. 취직 시 1학년 성적 및 이수내역이 얼마나 영향력 있나요? 4. 25년 12월 종강 후 26년 6월 입대까지 6개월 간의 공백기?가 있는데 취직 시 얼마나 불리하게 작용될까요?
2026.05.28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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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이야기하지않는다면 사측에서 알수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 법령상 사측에서 개인의 의료 기록을 무단으로 조회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정신과 통원 이력으로 인한 불이익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1학년 시절 학점 공백을 계절학기로 메우고 전체 성적을 우상향 흐름으로 방어해 낸 점은 오히려 면접에서 성실함을 증명하는 좋은 무리가 됩니다. 또한 대학 종강 후 입대까지 생기는 6개월 정도의 대기 기간은 기업에서도 당연하게 여기는 과정이라 공백기 리스크가 전혀 없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현역 입대를 앞둔 만큼 군 생활 속에서 더 단단한 내공을 쌓아 돌아온다면 향후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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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기업 취업에서는 정신과 진료기록을 회사가 임의로 조회할 수 없습니다. 본인 동의 없이 의료기록 확인은 어렵고 대부분의 기업은 그런 정보 자체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 특수직군 군 관련 직무 항공 안전 분야 등은 건강 관련 서류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성스트레스반응으로 단기간 통원 치료받은 정도가 일반 사기업 취업에서 직접 감점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학교생활과 군 복무가 가능하고 현역 판정까지 받은 상태라면 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1학년 성적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기업은 전체 학점과 이후 회복 흐름을 더 많이 봅니다. 재수강으로 보완했고 이후 성적이 안정적이면 충분히 만회 가능합니다. 입대 전 6개월 공백도 거의 문제되지 않습니다. 군 입대를 앞둔 상황은 누구나 이해하는 부분이라 억지로 스펙을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군 복무 이후 방향성과 경험을 어떻게 쌓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 착착실한감자카카오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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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조회하지 않습니다. 기록을 열람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3. 어떤 회사, 어떤 직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삼성 등 모든 수업 및 성적을 확인하는 기업도 있는 반면에 아예 작성하지 않는 IT 기업들도 있습니다. 보통은 평균으로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4. 크게 작용하진 않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올 것을 대비해 미리 공백기 답변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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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인 사기업 취업에서는 정신과 진료기록을 회사가 임의로 조회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의료기록은 민감정보라 본인 동의 없이 조회할 수 없고, 보통 채용 과정에서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급성스트레스반응으로 치료 후 현재 정상적으로 생활 중이고, 신검 2급에 현역 입대 예정이라면 취업에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실제 기업은 현재 상태와 업무 수행 가능 여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 군무원, 보안·특수직군은 추가 서류나 건강 관련 확인 절차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단순 치료 이력 자체보다 현재 안정적으로 생활 가능한지가 핵심입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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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이면 일반 사기업 취업에서 크게 걱정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사기업은 지원자의 동의 없이 정신과 진료기록을 조회할 수 없고, 대부분의 일반 채용에서는 의료기록 자체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급성스트레스반응처럼 일시적 진단 후 현재 정상적으로 생활 중이라면 취업에 직접적인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신검 2급 현역 판정이면 “현재 정상적인 군복무 가능 상태”로 판단받은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걱정을 줄이셔도 됩니다. 1학년 성적도 이후 학년 성적이 회복되면 영향이 많이 희석됩니다. 기업은 보통 전체 흐름과 최근 성과를 더 봅니다. F 1개와 재수강도 설명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졸업 후 입대 전 6개월 공백 역시 군입대 예정 상태면 거의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격증, 운동, 어학 등만 꾸준히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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