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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 qa 인턴 6개월

OOso

제약 qc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qc와 관련된 직무 경험은 없습니다. 영어 성적이나 자격증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qa 8주 현장실습 이후 그대로 인턴 6개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고민입니다. 만약 qa인턴을 한 이후 qc취업을 한다면 큰 메리트가 있을까요? 큰 메리트가 없다면, 8주 현장실습 이후 4-2학기를 다니면서 다른 qc인턴을 알아보는 게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3.06.19

답변 4

  • pkww씨젠
    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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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도 경험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QC를 알아야 QA를 하기 편하지만, QA를 하다가 QC로 가기도 합니다.

    2023.06.19


  •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
    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QA가 QC를 아우르는 더 큰 범주의 직무입니다. 품질관리는 분서기기를 운용한 분석과 트렌드 관리나 트러블슈팅과 관련된 것들이 주를 차지하지만 해당 역량은 매우 마이너한 부분이라서 품질보증 업무 해보신 경험으로 충분히 채용과정에서 어필할 수 있습니다. 굳이 qa, qc 구분해가면서 인턴 찾으시지 않아도 됩니다. 인턴 평가의 목적도 아니구요.

    2023.06.18


  • 콸리타스삼양홀딩스
    코부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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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먼저 제약 QA와 QC 업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QA는 문서 위주 업무의 품질 경영부서 즉 'GMP 공장장' 역할로 주로 결함(defects) 또는 부적합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QC는 시험 위주 업무의 품질 측정 및 감시자 역할로 주로 결함 또는 부적합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부서와 다르게 제약공장에서 QA와 QC는 결함 또는 부적합을 최소화하며 고객 만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넓은 의미로 동일한 부서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QA 8주 현장 실습 후 인턴 6개월 경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변화된 기업의 채용 환경에 보다 더 적합합니다: 인턴을 거쳐 정직원으로 채용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대규모 공개 채용 보다 불특정 횟수의 소규모 수시 채용이 대세로 과거에 비해 체감되는 구직 기회가 더 감소되었기 때문에 QA나 QC 구분 없이 품질 부서라면 기회가 있을 때 바로 인턴을 시작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2. QA 인턴을 경험한 결과 QA 업무가 본인에게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비록 현재 QC 취업을 선호하지만 인턴 경험 후 의외로 QA가 본인에게 더 적합한 업무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넓은 의미에서 QA와 QC는 동일한 품질을 추구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QC 업무를 선호하면 충분히 QA 업무도 선호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3. 향후 QC 취업을 고수하여도 QA 인턴 경력이 도움이 됩니다: 비록 위와 같이 실제 QC와 QA 업무가 다르지만 동일하게 품질을 추구하기 때문에 문제 해결, 고객 지향 및 지속적 품질 개선과 같은 공통 역량이 요구됩니다. 그러므로 실제적으로 QA 인턴이 QC 취업에 도움이 되며 향후 QC 지원 시 이와 같은 공통 역량을 QA 인턴을 통하여 배양하였다고 면접관에게 어필하면 됩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원하시는 좋은 직장에 꼭 취직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콸리타스 올림

    2023.06.1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QA인턴을 하시더라도 QC취업을 하실 때 충분히 어필이 될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직무로 하신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것이 아니더라도 인턴의 경험이라는 것이 최고의 스펙이라서 저는 좋은 선택이 되실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저도 건설부분 인턴을 2회하였지만 지금 제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것 처럼 인턴은 직무상관없이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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