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제약 QC, QA 오픽 점수는 무의미한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막 취업시작에 뛰어든 졸업생입니다. 현재 제약 QC,QA 직무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가지 필요한 스펙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현재 KTL GMP 교육은 지원해놓았고, 영어 성적으로는 어학연수 후 따놓은 오픽 AL이 있는데요. 서치하다보니 제약회사 품질직무는 스피킹은 보지 않고 토익 고득점을 본다는 의견을 보았습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현재 제가 생각한 우선 순위는 GMP 교육(동시에 GMP자격증 준비)>자소서 준비하며 인턴&정규직 지원해보기>토익 이었는데, 토익을 최우선으로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선택과 집중으로 우선순위부터 빠르게 준비하는게 맞는 시기인 거 같아서 현직자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2024.03.15
답변 4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스피킹을 더 선호하기에 토익을 중점적으로 보지 않는 편입니다. 또한 어학은 합불에 큰 영향이 있는 스펙은 아니나 고고익선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어떤 직무라도 어학은 중견급 이상이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업무를 함에 있어서 영어사용의 빈도는 적을 수는 있으나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 멘티분의 오픽점수는 이점이 됩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어느직무든 영어가 필수로 필요한게 아니라면, 영어는 후순위입니다. 기본지원조건으로 제시하는 영어만 통과하면 다른 직무관련된게 더 중요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삼바,셀트리온드 큰기업은 오픽으로 봅니다. 토익 보는곳도 오픽 변환점수로 봅니다. 무조건 토익만 보는건 아닙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첫 커리어 계약직 시작
첫 취준을 하고있는 학사 졸업자입니다. 요즘 취업난으로 취업이 꽤 많이 어렵네요... 그러다 대기업 계약직 2년짜리에 합격했습니다. 직무도 제가 원하던 직무이기도하고, 목표로했던 산업과 같습니다. 첫 커리어를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정규직 되기 어렵다, 경력으로 안쳐준다~ 라는 말을 들어서 뭐가 맞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관련 분야라면 실무 경험 2년 쌓고 중고신입으로 다른 곳 정규직을 생각해봤을때 꽤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년정도의 경력을 인정받지 못해서 신입으로 들어간다? 이건 상관없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Q. 취업 푸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지방대 향장미용학 석사를 나왔고 석사생 하면서 회사일을 병행했습니다. 코로나 때라 대학 실험실에서 혼자 국가 과제 행정 업무, 화장품 제조, 항산화 실험을 했었고 졸업 하고 나서 국과 과제 마무리 후 제 건강이 나빠져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교수님 부탁으로 지역 플랫폼에 행정 연구원 일을 하다 사람 때문에 한달만에 퇴사 후 어머니가 아프셔서 급하게 28살에 대학교 조교일을 하고 계약이 끝나 지금은 실업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조교일을 할 때도 고등학생 대상으로 화장품 제조 강의를 했기에 놓고 싶지 않아 다시 화장품 연구원으로 지원하려는데 늦었을까요? 자격증은 컴활 2급,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미용 관련 자격증이 있습니다. 코로나 시절 대학 실험실에서 혼자 일해 회사 자체에서 일한 경험은 없어 중소기업부터 보고 있습니다. 이력서나 면접때 강점을 어떻게 어필해야 좋을까요?
Q. 2차 면접후 신체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요
면접 합격여부는 알려주지 않아서요 조금 긍정적인 신호로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