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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일단 저는 여자이고 지거국 기계공학부를 졸업했고 학점은 4.2/4.5입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835점 일반기계기사,공조냉동기계기사 sqld, 컴활1급 정도입니다. 현재 대학병원이나 대학교의 행정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거주지와의 근접성과 주변의 인정, 기술직에 비해 편하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학점도 나쁘지 않을 편이라 전공을 살리지 않는 선택이 맞는지 계속 고민됩니다. 또한 기계 쪽으로 스펙을 맞춰왔기 때문에 행정직 지원에 작성할 스펙이나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정리하자면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상황에서 행정직을 목표로 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2. 행정직을 목표로 한다면 추가로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이나 경험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편하게 말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7.0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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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스펙이면 행정직 선택은 충분히 가능하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 방향을 명확히 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흔들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지금 스펙은 행정직 기준으로는 오히려 상위권입니다. 기계 전공 + 기사 2개 + SQlD + 컴활 + 4.2 학점이면 대학병원, 대학교 행정직 서류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특히 요즘 행정직은 단순 사무가 아니라 전산, 예산, 구매, 연구지원, 행정기획까지 포함돼서 기계공학 전공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민 포인트는 “전공을 살리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인데,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성향 문제입니다. 안정성, 근무환경, 지역 고정이 중요하면 행정직은 합리적인 선택이고, 성장성이나 기술 커리어가 중요하면 기계 유지하는 게 맞습니다. 질문 2번 답변입니다. 행정직 준비라면 추가 자격증보다 중요한 건 “행정 언어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굳이 자격증을 더 딸 필요는 크지 않고, 한다면 공공기관 기준으로 행정사나 사회조사분석사 정도가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대신 더 중요한 건 경험입니다. 예를 들어 학과 조교, 연구실 행정 보조, 학회/프로젝트 운영 경험, 엑셀 기반 데이터 관리, 공문서 작성 경험 이런 게 훨씬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 전공에 4.2점이라는 훌륭한 학점과 쌍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셔서 전공을 살리지 않는 선택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대학병원이나 대학교의 시설팀 기술직으로 지원하시면 근접성과 안정성을 모두 챙기면서 본인의 강력한 기계 전공 스펙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행정직을 계속 고집하신다면 기계 전공 스펙이 오히려 과스펙으로 비쳐서 서류 통과에 불리하게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 행정 업무를 꼭 하고 싶으시다면 공인영어 성적을 조금 더 보완하시고 교육 사항이나 행정 인턴 같은 실무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야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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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행정직을 목표로 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기계공학 전공과 높은 학점, 일반기계기사와 공조냉동기계기사까지 갖춘 경쟁력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이나 대학 행정직도 지원하시되 시설관리나 기술행정 직무까지 함께 지원 범위를 넓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행정직을 계속 준비하신다면 OA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과 행정 아르바이트, 공공기관 인턴, 문서 작성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현재 보유한 SQLD와 컴활 1급도 충분한 강점이므로 이를 데이터 관리나 행정 업무와 연결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직무만 고집하기보다 행정직과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무를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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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계직을 포기하기에는 조금 아까운 편입니다. 학점도 우수하고 일반기계기사와 공조냉동기계기사까지 보유하고 있어 설비기술, 공조설비, 시설관리, 생산기술 등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반면 대학병원이나 대학 행정직은 전공보다 행정 경험과 관련 경력이 중요한 경우가 많아 현재 스펙만으로는 오히려 경쟁력이 애매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와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대학병원 시설기술직이나 대학 시설관리직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공을 활용하면서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행정직만 고집하기보다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직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도 더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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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대전 지방대 4년제 신소재공학 졸업 3.3/4.5, 전공 3.5 2. 자격증: 위산기, ADsP, 토스 IM3 3. 경력: 자대 학부연구생 1년 CMP관련 연구 진행 및 논문 1회 작성, 카이스트 기계공학 인턴 6개월 및 인턴 종료 후 위촉연구원 계약 예정(실험 설계는 참여하지 않고 대기업 산학과제 실험 및 데이터 후처리 위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스펙 관련해서 토스 IH까지 맞추고, 추후 반도체 실습교육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 위 스펙으로 서류 경쟁력이 있을지, 눈을 낮춰 취업을 해야할지 -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에서 보완을 해야할지 - 해당 기업 기술직 재직중 R&D로 전환 가능한지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다른분야의 학연생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현재 3학년이고 분야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 반도체 소자나 공정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프로그램중에 7-10월 학연생 프로그램이 있는데 분야가 다 환경쪽이어서 고민입니다 만약 한다면 공정쪽이랑 엮어서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이쪽으로 활동을 할수있을거 같은데 하는걸 추천하나요? 계절학기때 공정실습 과목 수강하는거랑 영어공부외에는 여름방학때 딱히 할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Q. 금융회사 경력직 채용은 공채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회계법인 컨설턴트 경력으로 금융회사 경력직 공고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신입 공채와 비교했을 때 경력직은 서류나 면접에서 어떤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확인하나요? 지원 직무에 바로 기여할 수 있는 경험을 보여주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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