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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현병있는데 공무원9급 할수있을까요?
편집증 조현병이고 군대도 5급받았습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 의사 선생님은 저보고 예후가좋다라고 하셨어요 지방직 9급이 하고싶어요 장애인전형으로 할 생각 입니다. 필기까지는 제힘으로 하년 되는데 면접이나 신체검사에서 떨어질까요? 궁금합니다. 한국사는 기출문제 풀어보니 70점이상은 나와서 시험응시해서 딸려고합니다..
2026.04.17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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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장애인전형으로 지원하시는 경우 필기 통과가 가장 중요한데 이미 한국사 70점 이상 나오신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면접에서는 질환 자체보다 직무 수행 가능성과 안정성이 핵심입니다. 꾸준히 치료받고 있고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실제로도 관리 잘 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검사는 장애 등록 기준에 맞게 진행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단계에서는 불안감보다 필기 점수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이니 준비 방향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방직 9급은 필기만 통과하면 끝나는 구조가 아니어서 면접과 결격 사유 확인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다만 정신과 진단이 있다고 해서 바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현재 치료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공무 수행에 큰 지장이 없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예후가 좋다고 들으셨다면 그 부분은 분명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전형은 지원 경로를 넓혀주지만 최종적으로는 직무 수행 가능성을 보게 되므로 면접에서는 본인의 상태를 과하게 설명하기보다 치료를 성실히 받고 있고 일상과 학습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을 차분하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신체검사나 임용 과정에서 걱정이 크시겠지만 현재처럼 꾸준히 진료를 받으시고 증상 관리가 되는 상태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조현병은 컨디션 변화에 따라 차이가 클 수 있어서 시험 준비를 무리하게 몰아붙이기보다는 수면과 약 복용을 잘 지키면서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필기는 자신 있으시니 한국사와 전공 과목 흐름을 유지하시고 면접은 짧고 안정적으로 답하는 연습을 해보시구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만 보면 아예 포기할 단계는 아니고 오히려 본인 상태를 잘 관리하면서 준비하면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주치의 소견과 해당 지방직 공고의 응시 자격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애인 전형으로 지원하신다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실제로 공무원 채용에서는 질환 자체보다 직무 수행 가능 여부와 안정적인 상태 유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주치의 소견처럼 관리가 잘 되고 있고 일상 생활과 학습이 가능하다면 큰 불이익으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에서는 본인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되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 업무 수행에 문제 없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기 점수도 이미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에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방직 9급 장애인전형은 진단서와 장애인등록 여부가 기준이어서 필기는 물론 면접에서도 병력 자체만으로 탈락시키지는 않습니다. 면접은 직무수행 가능성 대인관계 안정성 성실성을 보기 때문에 현재 치료 유지와 증상 관리 상태를 차분히 설명하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신체검사는 직무 수행 가능 여부 중심이라 주치의 소견서가 긍정적이면 통과 사례도 많습니다. 꾸준한 치료와 생활 안정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조현병이 있더라도 공무원 임용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장애인 전형을 통해 지원하신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신체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업무 수행에 지장이 있는지 여부이므로 주치의로부터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소견서를 받을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만 최종 면접 과정에서 본인의 건강 상태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치료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 성적이 안정적으로 나오고 예후도 좋으시다면 불안해하기보다 현재의 공부 흐름을 유지하며 체력과 정신 건강을 함께 돌보시는 데 집중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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