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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유예 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서비스를 웹뷰로 만든 프로젝트 경험이 1개 있고, 여기서 백엔드 담당을 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하고 있고, 이외 어학이나 코테 공부는 아직 안했습니다. 어학과 코테를 준비한다고 졸업유예하는 것이 맞을까요? 어학과 코테 공부하면서 기업 지원은 계속 넣어볼 예정이고, 목표는 금융권 it 취업이지만 중견기업,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 넣어보려고합니다. 금융공기업 it 도 생각중이지만 성장이 닫힌다고 하는데 제가 고려해야할 사안은 아닌거같네요...
2025.12.23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무조건 졸업유예를 신청하여 학생 신분을 유지한 채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IT 직무 특히 금융권과 대기업은 코딩 테스트가 1차 관문이자 필수 요소이기에 이것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아무리 좋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도 면접장에 들어갈 기회조차 얻을 수 없습니다. 졸업 후의 '무직' 상태는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하여 페이스를 잃기 쉬우니 유예 기간을 벌어두고 학교 연계 인턴이나 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를 열어두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어학은 오픽이나 토스 등 스피킹 점수로 단기간에 커트라인만 넘겨두고 남은 에너지는 오로지 코딩 테스트 문제 풀이와 기존 프로젝트의 고도화(리팩토링, 성능 개선 경험 추가)에 올인하십시오. 금융공기업의 성장성 고민은 합격 후에 해도 전혀 늦지 않으니 지금은 배부른 고민을 접어두고 당장 코테 통과율을 높이는 것에 사활을 거는 것이 합격의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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