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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콘서트 연출
콘서트 연출에 관심이 생겼는데 어문과입니다. 공연 연출은 경험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스펙을 쌓아야할까요 인서울 4년제 여대입니다 학벌이 중요할까요
2026.05.17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엔터테인먼트 및 대행사 중심의 콘서트 연출 분야는 학벌이나 전공보다 현장 실무 경험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업계입니다. 어문학 전공자라 하더라도 학벌 자체로 불이익을 받지 않으며, 오히려 해외 아티스트 협업이나 글로벌 투어가 늘어난 만큼 어학 역량이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스펙을 쌓기 위해서는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의 현장 스태프, 인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무대 시스템과 제작 프로세스를 직접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본인만의 독창적인 공연 기획서나 연출 포트폴리오를 평소에 꾸준히 아카이빙해 둔다면 전공에 상관없이 실무 면접에서 확실하게 역량을 증명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콘서트 연출 분야는 학벌보다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 영향이 훨씬 큰 업계입니다. 실제로 공연기획사나 연출팀은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보다 현장에서 얼마나 굴러봤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연 스태프, 페스티벌 운영요원, 대학 축제 기획단, 공연기획 동아리 같은 경험부터 최대한 많이 쌓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연출보다는 진행, 무대 운영, 아티스트 동선 관리 같은 보조 역할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콘서트 연출은 체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현장 변수 대응이 많아서 순발력과 협업 능력을 많이 봅니다. 포트폴리오는 화려한 스펙보다 실제 참여 공연 리스트와 본인이 맡은 역할을 정리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콘서트 연출은 학벌보다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가 훨씬 중요한 업계입니다. 실제로 공연팀, 페스티벌 스태프, 공연기획사 인턴, 학교 축제 기획 경험 등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공연 현장을 많이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단기 스태프라도 무대 진행, 동선 관리, 큐시트 운영 등을 직접 겪어보면 업계 이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이후 포트폴리오에는 단순 참여보다 “어떤 역할을 맡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연출은 감각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과 현장을 조율하는 직무라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체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학벌은 아주 큰 영향은 아니며, 실제 경험과 업계 적응력이 훨씬 더 크게 평가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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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 및 캐스팅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에 관심이 생겨, 전공을 살리겠다는 마인드로 경영지원팀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현재 회계 자격증 2개 정도 보유이고, 세무는 다시 준비중입니다. 혹시 필요한 스펙이 어떤 건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 토익 공부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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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졸 28살 여자입니다. 공백기 3-4년 정도 있습니다. (타직종 약 1년 근무 포함) 26년 하반기 대기업 영업관리를 마지막으로 도전할지 전공 관련 공무원 공부를 시작할지 고민입니다. 대기업 영업관리 최탈 경험 4-5회정도 있고 서류합격율도 괜찮았습니다. 진로 고민 후 전공을 살리고 싶어 직종을 틀었는데 대기업 자체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질 않네요. 복지나 월급, 기업규모도 현재 일하는 직종 특성상 대기업과 많이 비교가 됩니다. 주변 사람들도 비교가 되구요. 공무원은 안정적인 삶과 결혼, 육아 등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일때문에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 근교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하는 나이인 것 같아요. 결정은 결국 제가 해야하지만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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