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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후 학부연구생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2026-09월부터 AI를 접목시킨 CMP 관련 기술 기업형 연계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교수님께서 해당 연구 프로젝트는 3년짜리 프로젝트라 하셨습니다. 졸업 이후 학부연구생으로 스펙을 쌓으며 CMP 전문 지식을 쌓고 CMP 직무로 도전을 할지, 아니면 현재 가지고 있는 스펙으로 취업을 한 후, 경력직으로 삼하를 노릴지 너무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점 4.2 자격증: 위산기, 정처기, adsp, 한능검1급 대외활동: sk hynix 공정 교육 프로그램 (4개월), 서울대 반도체 연구소 이론 및 실습, 식각 관련 부트캠프, 공정 기술(DRAM, NAND) 관련 부트캠프, 국비 교육으로 PHOTO 관련 강의를 들었습니다. 대내활동: 광통신 학부연구생(2-way QKD 연구) 5개월 대략 스펙은 이렇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04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바로 취업에 도전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학점 4.2에 반도체 공정 교육, SK hynix 프로그램, 서울대 실습, PHOTO 교육까지 공정 직무와 연관성이 높은 경험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목표가 CMP 공정이라면 AI를 접목한 CMP 기업 연계 프로젝트는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해당 프로젝트가 실제 기업과 협업하며 논문이나 특허, 공정 데이터 분석 경험까지 얻을 수 있다면 취업 시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프로젝트가 단순 학부연구 수준이거나 취업 시기를 1년 이상 늦춰야 한다면 현재 스펙으로 취업 후 경력을 쌓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삼성이나 SK hynix도 신입보다 관련 공정 경험이 있는 경력 채용 비중이 꾸준히 있는 만큼 실무 경험도 큰 경쟁력이 됩니다. 결국 CMP를 정말 목표로 한다면 프로젝트의 수준과 기업 연계 정도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라면 연구를, 그렇지 않다면 지금 취업에 도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만 놓고 보면 신입 지원 경쟁력은 충분히 갖춘 편입니다. 학점도 우수하고 반도체 공정 교육 경험이 다양하며 학부연구생 경험까지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신입 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공정 교육을 여러 차례 수료했고 포토와 식각 디램 낸드 관련 교육을 경험한 것은 공정기술 직무 지원 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순히 취업이 가능한지가 아니라 씨엠피 직무를 목표로 할 것인지입니다. 만약 목표가 씨엠피 공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나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씨엠피 관련 공정기술 직무라면 교수님이 제안하신 인공지능을 접목한 씨엠피 기업 연계 프로젝트는 상당히 가치가 있습니다. 씨엠피는 포토나 식각처럼 지원자가 많은 분야와 달리 관련 경험을 가진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실제 씨엠피 장비를 다루거나 슬러리 패드 연마 조건 공정 변수 결함 분석 웨이퍼 평탄화 등에 대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를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최근 반도체 업계는 공정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공정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과 씨엠피를 결합한 프로젝트는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취업해서 경력을 쌓은 뒤 삼성하이닉스로 이직하는 전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중요한 점은 첫 회사에서 반드시 씨엠피 관련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 공정이나 생산기술 품질 직무로 입사하게 되면 이후 씨엠피 직무로 경력을 전환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기업들은 경력직 채용 시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즉 첫 직장의 직무가 목표와 다르면 경력을 쌓아도 원하는 방향으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교수님 프로젝트가 실제 기업과 연계되어 있고 단순 연구가 아니라 현업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이며 논문 특허 산학 과제 성과까지 만들 수 있는 환경이라면 졸업 후 일정 기간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는 것이 더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씨엠피를 명확한 목표 직무로 정했다면 일반적인 스펙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씨엠피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큰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반대로 프로젝트가 단순 실험 보조 수준이거나 기업과의 접점이 약하다면 현재 스펙으로 신입 취업에 도전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결국 판단 기준은 프로젝트 기간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내용입니다. 실제 기업 엔지니어와 협업하는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정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지 씨엠피 장비와 공정을 직접 경험하는지 결과물을 논문 특허 학회 발표로 남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신입 취업을 1년 정도 늦추더라도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런 요소가 부족하다면 지금의 스펙으로 신입 채용에 도전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학점 4.2와 SK하이닉스 공정 교육 및 서울대 반도체 연구소 실습 경험은 신입 공채 지원 시 매우 훌륭하고 강력한 스펙입니다. 졸업 후 3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학부연구생 신분으로 남기보다는 이미 훌륭한 스펙을 바탕으로 이번 하반기 신입 공채에 바로 도전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AI 접목 CMP 산학 프로젝트는 매력적이지만 학부연구생 신분으로 3년을 소모하기에는 취업 시장 진입 시기가 다소 늦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차라리 지금 스펙으로 반도체 제조사나 장비사 공정기술 및 설비 직무 신입으로 입사하여 실무 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커리어상 훨씬 유리합니다. 프로젝트 참여에 미련을 두기보다 그동안 쌓아온 실습 경험과 정량적 강점을 자기소개서에 잘 정리해 바로 신입 취업을 노려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바로 취업을 준비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학점도 우수하고 반도체 공정 교육, SK하이닉스 프로그램, 서울대 반도체 교육, PHOTO 관련 교육까지 직무 연관성이 좋습니다. 다만 목표가 CMP 공정처럼 매우 특정 분야라면 AI를 접목한 CMP 프로젝트는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부연구생이라는 이름보다 프로젝트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고 어떤 데이터를 분석했는지입니다. 만약 프로젝트가 6개월 이상 진행되며 논문, 특허, 산학 성과까지 기대된다면 참여할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 보조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면 현재 스펙으로 취업해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프로젝트의 깊이와 본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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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에 고민이 있습니다.
현대 광명상가 라인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이닉스 하반기 공채에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직무 중 소자와 양산기술 중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 활동입니다. 학점 : 4.24/4.5 학과 : 전자재료공학(4학년 1학기 재학) 활동 : 하이포 수료, 교내 대회 수상 1회, ai 해커톤 수상 1회, 학부연구생 18개월, TCAD관련 논문 1편 어학 : im1 TCAD관련 소자 시뮬레이션의 경우 소자쪽 경험이라 경쟁률이 높은 소자직무와 TO가 많은 양산 기술 중에 고민이 있습니다. 어학은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계속 올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Q. 취업 방향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경영학과에(나이 32) 편입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자격증/경험: 토익 945, 필리핀어학연수, 미국유학, 유통관리사2급, 한국사2급, 안과/안경원 실습이 있습니다. 성향은 INTJ입니다. 현재 회계원리를 수강하고 있으며, 졸업 전까지 회계/세무 관련된 과목을 많이 이수하고, 전산회계, 재경관리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IFRS를 다루는 기업의 회계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성 있는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은행의 경우에도 제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을 해보고 있지만 서포터즈나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블라인드이지만 ncs, 인적성, 면접까지 통과를 해야하는데 졸업시점이 되었을 때 수많은 지원자를 제치고 현실적으로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드는거 같습니다. 저의 성향, 나이, 경험을 종합하여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배치할 직무나 산업군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취업 방향을 어떻게 잡는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Q. 포스코DX 전기설계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포스코 DX 전기설계 직무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기 설계 직무의 업무 내용을 보면 1. 전기설비 (수배전반/모터) 설계 및 도면 작성 2. PLC/DCS/Drive 등을 활용한 시퀀스 제어 이렇게 정의되어 있는데, 혹시 직무는 전기설계로 통일되지만 하는 업무는 둘 중 하나로 특정되는건가요? 예를 들면, 전기설계 직무자 A의 업무는 전기설비 설계 및 도면 작성, 전기설계 직무자 B의 업무는 시퀀스 제어 설계 이렇게 나뉘는건가요? 아니면 둘 다 수행하는걸까요? 다른 분께서 세부업무별로 나뉜다는 말을 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죄송하지만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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