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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후 공백기 질문
1년 반 정도 졸업하고 쉬고 싶어서 그냥 지냈습니다. 물론 그 기간동안 자소서도 써보고 지원도 해보고 면접도 보고 하긴 했는데 면접 때마다 요즘은 항상 공백기 질문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을까요?
2024.08.23
답변 10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준비 꾸준히 하셨다면, 교육 등 기록에 남지 않는 산업 교육 같은거 들었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 !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솔직히 얘기하세요. 대신에 그냥 쉬었다가 아니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동시에 이 직무로 취업하기 위해 이렇고 저런걸 했습니다. 라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인생에서 꼭 해보고 싶은게 이거였는데 이걸 도전하고자 취업을 잠시 미뤄두고 했습니다. 이제는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어 이거 저거로 이 직무 역량 쌓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도 괜찮아요.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그래도 최대한 직무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은 것처럼 포장해보시기 바랍니다.
- 가가스조절다스코과장 ∙ 채택률 81%
휴식했다는것을 그럴듯 하게 말하는게 어떨까요? 예)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가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OO한 경험이 있는데 이러한 경험이 지원한 직무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흥미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하여 OO자격증을 취득하고 ~생략) 이런 방식은 어떨까요? 'OO한 경험'이 없다면..문제겠지만 어떻게든 끌어오면 있지 않을까요~?
- 초초음파식가습기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말하셔도 됩니다! 대신 공백기를 통해 느낀점이 있다면 같이 얘기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다고하면 좋아할 면접관은 없어요. 차라리 집안에 누군가 아파서 간병을 해야했다거나 가세가 기울어 급전이 필요해 알바를 했다는식으로 핑계거리를 만드시는게 현명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설프게 거짓말을 하다보면 그것이 공격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 방법이 후속질문에 대해서도 대처가 쉽습니다.
- 블블랙드래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코부장 ∙ 채택률 81%
솔직하게 말하는것 보다는 약간 자기계발 요소를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취업활동을 하면서 체력을 기르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지냈다고.. 그런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등을 확인했다고.. 이런 성찰과정을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공백기를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는걸 면접관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 활동도 해보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계속했다고 포장하는게 좋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안뽑아도 될것 같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많이 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포장해서 말하는게 좋습니다. 취업하려고했는데 잘안되고 개인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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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막학기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막학기다 보니 취준을 슬슬 준비하고 있는데요, 경영학과고 재무/회계쪽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경관리사,컴활 2급, 오픽 IH, 토익 805 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인턴은 학교 현장실습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경영지원 포지션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인턴에서 경험한게 b2b 사업 오더 관리, erp 등록 정도여서 직무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턴을 재무쪽으로 한번 더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공고가 잘 없어서 지원을 많이 못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신입으로도 지원을 해봐야하나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아직 스펙도 많이 부족하고 특히 재무쪽은 cpa 준비하시다가 오시는 분들이 많아, 위축이 많이 돼서 지원을 할 용기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ㅜㅜ 이런 상태에서 미래내일경험 같은 소소한 인턴 같은 것들 먼저 지원해야할지, 아예 신입쪽을 지원해봐도 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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