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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4년차 퇴사 후 1년 공백기, 대기업으로 이직이 될까요?
중소기업 4년차 재직 중 경영 악화로 퇴사 후 이제 1년이 막 지났습니다. 그간 대기업 경력직 입사 목표로 서합, 1-2 면접간 경험은 3차례정도 있지만 최종 합격이 어렵네요.. 예상보다 직장인으로서 공백기도 길어지니 멘탈 관리가 어렵기도 합니다. 그간 중소기업 재직하며 느낀 여러 부분들로 이번 이직 목표는 무조건 대기업이었으나, 이제 그만 중견, 중소로 준비해야할까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안그래도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점프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은 와중에 공백기까지 있으니 리스크가 너무 커지나 싶어서요. 대기업 재직자, 실무자분들이 보시기에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이직을 계속 노려봐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2024.05.09
답변 3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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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최종면접까지 간 사항이 여러번 있다면 계속적으로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하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많기 때문에. 중견기업에서 근무를 하면서 조금 노려볼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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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없는 취준은 위험하긴 한데 이건 어디까지나 쌩신입에게 해당되는거고, 주변 지인의 예로 들면 비슷한 상황에서 아무 이유없이 2년 공백기를 가지다 대기업 이직에 성공한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 경력이직은 타이밍 싸움이라 신입공채처럼 정기적으로 티오가 나는게 아니라서 타이밍이 엇갈려서 운명이 갈리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조금 더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리되 중견, 중소도 함께 병행해가시면서 리스크 관리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론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가기 쉽지 않습니다. 경력직 지원자 중에는 중견, 대기업 지원자들도 많기 때문에, 비교적 불리합니다. 현재로선 바로 대기업을 노리기보다는 조금씩 올라가시는게 맞습니다. 1에서 10을 보는게 아니라 3 6 9 이렇게 점프로 올라가시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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