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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 기업 품질관리 입사제안 받아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후 계속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개월간 해당 중소기업의 품질팀에서 인턴경험을 인연으로 취업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해당 기업은 관련업계의 기사에 항상 거론되며 큰 성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를 하게 되면 양극 전구체의 원료,공정,생산,연구제품의 icp, aas 분석 및 데이터 가공/관리, 분석법 Sop관리 및 실험실 내 장비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qc+qa 업무를 함께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변 인프라가 좋지 않고, 자취를 해야하며 연봉이 3천 초반이라 집에서는 취준을 계속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업으로 취업하여 해당 업무 경력을 쌓아 에코프로,엘엔에프,포스코케미칼 등 양극재 기업의 품질관리로 이직을 준비할지
취준을 계속하며 품질경영, 6시그마, 통계적 품질관리 교육 및 어학능력을 키우며 중견 이상의 회사 취업을 도전할 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과, 해당 기업의 업무가 이직에 도움이 크게 될지 여쭤봅니다

답변 7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경력 후 이직 준비도 좋습니다. 오히려 그게 확률이 뫂습니다. 다만, 본인이 거길 안가더라도 6개월 이내 대기업 취업 가능하다는 확실이 있다면 안들어가셔도 되는데, 무의미하게 영어, 자격증 공부에 시간 투자할 바에, 현장 경험 쌓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화공기술자
코부장 ∙ 채택률 100%

최근에는 실무를 익힌 신입사원들을 회사에서는 많이 선호를 합니다
그래서 중소기업등에서 실무를 익히고 대기업등으로 중고신입으로 넣어서 들어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실무를 익히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2%

이직을 생각하면서 입사하실 경우 최소 2년을 버티셔야 합니다. 그 상황을 스스로 인정하고, 퇴근 후 꾸준하게 이직 준비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에서 생각을 많이해보셔야겠습니다.

저라면 입사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직무 역량 개발하면서 다른 회사 취업을 노릴 것 같습니다. 연봉도 높지 않고, 주변 인프라 문제, 자취 문제까지 있는 상황이라 다음 기회를 노릴 것 같습니다.


한글10자혼용가능
코사원 ∙ 채택률 0%

솔직히 첫 커리어로 중소기업 발들여놓고 올라가는 사람보다는 취준 조금 더해서 대기업 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졸업하고 취준한지 이미 1년이상 되셨다면 그냥 가시는것도 방법인데.... 취준 시작한지 얼마 안되셨다면 더 도전해보세요.
중소기업 경력 조금 더 있다고 대기업에서 그닥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실무경험은 이미 2개월 인턴하신 게 있으니까 면접에서 말씀하실 소재는 충분하실 듯 합니다.


삼성전자현직
코이사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사실 언급하신 공부는 회사 다니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되시면 굳이 회사 다니며 취준하지마시고 최대한 집중적으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소기업 치고 연봉 3천 초반이면 크게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라면 해당 기업 취직해서 경력직으로 대기업쪽이나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게 가장 현실적일듯 합니다.


채택
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중소기업과 같은 급의 기업의 경우에는 멘티님께서 내년 내후년에 지원해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멘티님께서 언급하신 대기업 중견기업에 집중해보시고 안된다 싶으면 그 때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춰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6개월 일찍 중소기업에 들어가는 것보다 6개월 늦게 대기업 중견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향후 10년 20년을 생각했을 때 더욱 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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