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금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많이 안좋나요
인서울 하위권 전기공학과 전공중인 학생인데 주변에서 전기차,배터리 시장은 상황이안좋아서 석사아니면 추천안하고 전력 및 에너지 산업쪽으로 가는게 좋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리고 전력산업으로 가면 어떤 직무로 가는걸 추천하나요?
2024.10.3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요즘 전력 및 에니저산업이 가장 호황인 것이 맞습니다.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처럼 전력에도 슈퍼사이클이 돌아왔는데 향후 몇년간은 이 호황이 계속해서 지속이 될 것이라서 채용인원도 많을 것이라 괜찮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별로 좋지 않았는데 현재는 다시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시장이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해당 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도전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음... 오히려 지금 바닥치고 올라오는 추세입니다. 며칠 전 테슬라 실적발표가 있었는데, 전기차에 대한 수요회복 시그널을 보여주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내년도부터 시장회복이 될 예정이라고 하고 있고요. 4680배터리도 양산 예정이기에 사람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2년 전 SK하이닉스도 망하니마니 했지만 그때 들어간 사람들은 올해 성과급 최고수준을 받을 예정입니다. 너무 업황에 개의치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전력산업은 아무래도 발전소가 든든국밥입니다. 단순히 발전공기업 뿐만 아니라 민간발전사와 민간집단에너지회사는 대우도 좋고, 산업도 안정적인 편이죠.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일단 전기차 관련해서 최근에 배터리 방전이나 배터리 문제에 대한 부분이 많이 대두가 있는데 상황이라 시기적으로 좀 시기상조라는 인식이 팽배해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산업 자체가 많이 죽은 건 사실이고요. 꿈의 전고체 전지 같은 기술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당장은 반등을 갖기는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전력산업 쪽으로 가실 때는 설계쪽이 아무래도 가장 전문성도 좋고 워라벨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도체나 AI가 전기자동차 많아지면 전력쪽에 전기가 급격히 모자를것 같아서 전력산업 언급할것인데 일단 설계가 가장 좋다고 보실수 있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 관련 직무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이며 전공은 식품생명공학과이고 학점은 4.2, 토익 805, 위생사, 이화학 실험 교육 (HPLC&GC 분석장비 사용)가 있으며 인턴 경험은 따로 없습니다. 앞으로 식품기사, ADSP을 취득할 계획이고 GMP 교육 등 이수할 계획입니다. 건기식 QC에 가기 위해 취준기간 동안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Q. CFA vs FRM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군대를 가서 금융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리스크관리쪽 희망하지만 신입으로 바로 진입을 못한다면 데이터분석으로 먼저 진입할 것 같습니다. 워낙 to도 없고 신입을 안 뽑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증권보다는 카드나 캐피탈 쪽에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FRM을 공부하는게 좋을지 CFA를 공부하는게 좋을지 장단점이 명확한 거 같아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FRM은 리스크관리 직무 한정 탑이지만 인지도도 낮고 범용성도 낮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CFA는 프론트쪽으로, 활용 범위나 인지도 측면에서 큰 장점으로 아는데 만약 리스크관리로 바로 못 들어간다면 다른 직무를 준비할 것 같다보니 둘 중 어떤 자격증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취득한다면 레벨,파트 몇까지 따야할지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LLM 개발자 취업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때 인문학과 자연대 졸업을 하고 컴퓨터공학 대학원을 진학한 석사 2학기차 학생입니다. 원래는 박사 유학을 가려고 취업 준비를 손놓고 있다가 방향을 틀어 석사 취업을 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막상 취준을 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 지가 걱정되어 글 남깁니다.. 먼저 제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학부 : SSH 인문대, 빅데이터 복수전공 석사 : YK 컴퓨터 공학쪽 석사 실적 : 기업과제 2개 참여, 탑티어 자연어처리 학회 논문 2편 accept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1. 컴퓨터 공학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중이라 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데, 취업 상황에서 불리한 지점이 무조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범위까지 컴공 공부를 해야 할까요? 2. 교수님이 논문 실적을 푸쉬하시다 보니 논문 작업을 하는데 취준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자격증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