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면접질문
혹시 인성면접 내내 압박면접을 받고도 합격할수도있나요 ㅜㅜㅜ
2026.05.1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압박면접은 지원자를 떨어뜨리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 예상 밖 질문이나 불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인성면접에서는 답변 내용 자체보다 태도, 감정 조절, 논리 유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더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면접 내내 꼬리질문이 들어오거나 반박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부정 신호는 아닙니다. 오히려 관심 있는 지원자라 더 깊게 검증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반대로 분위기가 너무 편안했는데 떨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중요한 건 압박 상황에서 표정이 무너지거나 공격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끝까지 침착하게 답변했는지입니다. 면접 끝나고 나면 누구나 “망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실제 결과는 체감과 다른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지금은 면접 복기 정도만 해두고 너무 단정 짓지 않는 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대처를 잘했다면 가능성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인성 면접에서 압박 면접을 느꼈다고 해서 반드시 결과가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면접관이 멘티님의 특정 역량이나 위기 대처 능력을 더 깊이 확인하고 싶을 때 질문이 날카로워지기도 합니다.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당황하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답변하려 노력했다면 충분히 합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접관은 답변의 완벽함보다는 압박 상황에서 드러나는 멘티님의 태도와 회복 탄력성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기계항공공학부 전공자로서 갖춘 탄탄한 기초 지식과 문제 해결 의지를 면접 내내 보여주셨다면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삼성 면접에서는 일부러 압박처럼 질문을 이어가면서 지원자의 태도, 멘탈, 논리 consistency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압박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탈락 신호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질문 강도가 아니라 끝까지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당황해서 말이 꼬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는지를 많이 봅니다. 답변이 완벽하지 않아도 논리적으로 끝까지 설명하고, 모르는 부분은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배우겠다는 태도를 보이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면접 분위기가 차갑거나 질문이 날카로워도 면접관 스타일인 경우가 정말 많으니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면접은 일부러 압박 질문처럼 느껴지게 분위기를 주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중요한 건 질문 강도가 아니라 지원자가 끝까지 논리적으로 침착하게 답변하는지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합격자들 후기 보면 면접 내내 꼬리질문 받고 분위기 차가웠는데도 합격한 사례 많습니다. 오히려 압박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태도 유지하는 지원자를 좋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답변이 조금 막히더라도 표정 굳지 말고 차분하게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면서 끝까지 커뮤니케이션 유지하는 게 핵심입니다. 면접 분위기만으로 결과 예측은 거의 어렵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직자 입장에서 이런 신입 지원자 어떻게 보이나요?
만27세 24년 4년제 대학 졸업하고 25년 대기업 인턴 1회 26년 중견기업 인턴 1회 전공과 인턴 직무는 동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못하고 나이만 먹었는데 신입으로 지원하면 안좋게 보일까요?
Q. 인턴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99년생입니다. 현재 상반기 정규직 공채 전형들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혹시나 상반기가 전부 안 될 경우를 대비해 넣어둔 인턴 직무(원하던 직무)에서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인턴도 확정 난 건 아니지만, 벌써부터 맘에 걸리는 게 하나 있습니다. 만약 인턴에 합격해서 출근을 시작했는데, 지금 한창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넣을 공채에서 최종 합격이 뜨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제 막 들어간 인턴인데 시작하자마자 "저 정규직 붙어서 안 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나가는 건 회사에 너무 민폐고, 현실적으로 입이 잘 안 떨어질 것 같아서요. 이런 껄끄러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일단 인턴 면접은 보러 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Q. 분자생물학 실험실 학연생
식물 분자생물학 실험실에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갈까 말까 고민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들어가게 되면 갈 수 있는 길이 대학원 밖에 없을까봐 고민이 됩니다. PCR, 전기영동 등을 하는거 같은데 이게 취업에 도움이 될 경험인지 궁금합니다. 또 이 실험실에서 하는 연구가 현재 1. 호르몬, 스트레스 등 환경에 반응하는, 인삼 사포닌 (진세노사이드)의 생합성 조절과정 규명 2. 작물 생산량 증가를 위한 벼 화분 (pollen)/ 화분관 (pollen tube) 발달 조절 연구 3. 작물 면역 수용체의 병 저항성 조절 연구를 위한 생물정보학적 분석 및 CRISPR-Cas9 돌연변이를 이용한 수용체 유전자 기능 규명 인데 이 실험실 학연생 경험을 살려 어디로 취업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화학 쪽으로는 가능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