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방대 학부생의 대형 보험사 본사(리스크/자산운용) 진입 가능성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거점 국립대(충북대) 재학 중인 25살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대형 보험사 본사 리스크 관리 혹은 자산운용 직군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특히 보험사 본사의 학벌 벽이 높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한계를 전문성으로 정면 돌파하고자 현재 다음과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자격증: 국제 FRM full pass, 신용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토익 870, 오픽 ih 2. 대외활동: 교내 금융 학회 설립, 영국 교환학생 6개월 냉정한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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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기사 중견기업
국립지잡대 전자공학과 3점 중반대로 졸업을 했습니다. 전기기사 자격증 있고, 경력 없는 01년생입니다. 대기업은 안될것같아서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떤 직무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수는 너무 적지만 않다면 상관없는편인데 워라벨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하는것도 생각중인데 이런 경우엔 어떤 직무에서 일을 시작하는게 유리한지도 궁금합니다.
Q. 인하우스 vs 광고대행사
우선 저의 최종 목표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인턴을 하다보니 현실을 깨달아서 평생 할 수 없는 직종 같아서요 ..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다보니, 인하우스는 마냥 뚫기 어려운 벽처럼 보여집니다. 결국 광고대행사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 하는 게 나을까요? 지금도 광고대행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총 세가지 갈래로 고민이 듭니다. 여기서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경력을 쌓을지, 혹은 회사다니면서 힘들더라도 이직 준비를 할지, 계약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채 준비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추가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넣기는 현실적으로나 보안 상 어렵겠죠?
Q. 이력서 작성 문의 불이익
하이닉스 지원서 작성하다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공고 내 Q&A로 문의를 넣었습니다. 제 상황은 성적증명서상 일부 융합트랙(부전공) 과목이 이수구분은 ‘전공’으로 표시되는데, 제1전공 이수학점/전공 평점평균에는 포함되지 않고, 융합트랙 평점평균도 따로 표기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지원서에 전공학점과 전공과목 리스트를 어떤 기준으로 적어야 할지 헷갈려서, 임의로 쓰기보다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게 맞을 것 같아 문의했습니다. 다만 마감 임박해서 문의드린 거라 괜히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안 좋게 보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되네요. 이런 식으로 지원서 기준 관련해서 Q&A 문의 넣어보신 분 계실까요? 실제로 불이익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확인 수준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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