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원서에 전체 학점과 전공 학점을 함께 쓰면 계산 기준도 설명해야 하나요?
지원서에서 전체 학점과 전공 학점을 따로 요구할 때, 재수강 과목이나 복수전공 과목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기준을 그대로 따르면 될까요? 성적표에 전공 평균이 따로 없으면 직접 계산한 값을 적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입력한 수치의 계산 기준을 별도로 적어야 하는 경우도 알고 싶습니다.
2026.10.14
답변 4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회사에서 정한 계산 안내가 있다면 그것을 먼저 따르고, 별도 기준이 없다면 학교의 공식 성적 기록과 학점 산정 기준을 확인하세요. 재수강·P/F·복수전공의 반영 방식은 학교와 지원서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공 평균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직접 계산해도 되는지 확인한 뒤, 인정되는 전공 과목의 학점으로 가중평균을 구하세요. 일반적으로 각 과목의 학점×평점을 합해 반영 대상 학점 합계로 나누지만, 어떤 과목을 포함할지는 임의로 유리하게 정하면 안 됩니다. 주전공과 복수전공 평균을 요구하는 경우도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값은 불필요한 장문 설명보다 만점 기준과 정확한 수치를 입력하면 됩니다. 직접 계산했거나 특별한 기준을 적용했다면 설명란이 있을 때 “성적증명서상 전공 과목 기준, 학교 재수강 처리 기준 적용”처럼 짧게 남기고 계산표를 보관하세요. 기준이 불명확하고 설명란도 없으면 채용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드드러머캐논코리아코주임 ∙ 채택률 45%
성적표랑 작성자분이 계산했을때의 성적이 다를 수가 있나요? 계산기준을 적는 칸도 없을 뿐더러 기준은 명확하지 않나요… 재수강시 원래 들었던건 아예 안들었던게 되고. 성적표에 없으면 직접 계산하셔서 넣어야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반적으로는 학교에서 발급한 성적증명서와 학사 규정을 기준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전체 학점은 학교에서 산출한 누적 평점평균을 기재하고, 전공 학점은 지원서에서 지정한 전공 과목의 범위에 맞춰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재수강 과목도 임의로 계산하지 말고 학교의 재수강 성적 처리 기준을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전공은 지원서에서 전공 학점을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안내 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성적증명서에 전공 평점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다면 직접 계산한 값을 입력할 수도 있지만, 학교의 산출 기준과 지원서의 입력 기준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전공 과목의 평점을 더해 과목 수로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적으로는 각 과목의 학점 수를 반영한 가중평균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전공 인정 과목의 범위와 재수강 과목의 반영 방식은 학교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을 별도로 설명해야 하는지는 채용공고와 지원서 안내에 따라 판단하시면 됩니다. 별도 설명란이 없고 정해진 입력 항목만 있다면 통상적으로 수치만 기재하면 됩니다. 다만 직접 산출한 전공 평점이거나 복수전공 포함 여부가 모호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임의로 계산 기준을 추가하거나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수치를 기재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mmentis엠디에스인텔리전스코사원 ∙ 채택률 0%
학교에 제공하는 계산 기준 따르시고 별도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관련 활동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회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이 도움이 될지 다른 걸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차전지 기초 이론, 전극 및 셀 구성 요소 이해, 기본 전기화학 분석 장비 사용법 습득, 고밀도 전극 제조 공정 실습(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등), 전극 물성 평가(두께, 밀도, 구조 등), 코인셀 및 파우치셀 조립 실습, 전지 구동 조건 설정 및 초기 성능 평가 수행, 전기화학 분석(CV, EIS, 충방전 테스트) 수행 및 데이터 해석, 전지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도출, 전극 구조 및 조성 최적화를 통한 성능 개선 실험 수행,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및 데이터 정리, 연구 결과 종합 분석 및 보고서 작성
Q. 공백기 1년 이상 문제 될까요?
안녕하세요. 26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지원해보고 싶은 일자리가 있는데(전공 관련 분야), 서류·면접은 11월~1월, 최종 결과는 내년 3월쯤 나오는 일정입니다. 지방에 살고 있어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지 않아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 작년 2월 졸업 - 인턴 6개월(작년 5~10월) - 계약직 2개월(작년 11~12월) - 계약직 3개월(올해 3~5월, 중도퇴사) 마지막 계약직은 일이 맞지 않아 중도퇴사했고, 이력서에서는 제외하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올해가 사실상 1년 가까운 공백으로 남게 되어, 만약 지원하려는 일자리에 불합격할 경우 이후 취업 준비 시 공백기가 1년 이상으로 보일까 걱정됩니다. 최종 결과가 나오는 내년 3월까지 기다리기에는 기간이 긴데, 그동안 전공과 무관한 단기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공백기를 줄이는 게 나을지, 다른 경험이나 준비를 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현실적인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장비 회사에서 6개월 현장실습 중인 4학년입니다.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 취업을 목표로 PLC 및 장비 실무 경험을 쌓고자 지원했으나, 한 달간 대부 앉아 있는 시간이었고 업무는 주로 단순 기구/ 서류작업이었고 PLC도 외주분이라 PLC 교육보다 장비 로직교육, 현장에서의 단순 I/O체크가 메인이었습니다. 9월 장비 시운전이 예정되어 있어 이후 경험을 쌓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후 상황이 비슷하다면 CAD·기구설계 쪽으로 전환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졸업 학점 조건상 초과학기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현재 고민은 ① 현재 회사를 믿고, 현장실습을 끝까지 진행해 다음학기에 학점을 이수, 2027년 8월 졸업 ② 실습을 중단하고 학점을 이수, 실습 경험없이 2027년 2월 졸업 ③ 중단 후 이번학기에 학점을 이수, 내년에 실습을 진행해 2027년 8월 졸업 +더 좋은 회사 일 거라 보장X ,2학기에 재수강과목들이 몰려있음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