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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했던 직무가 아닌 직무로 면접을 간다면 꼭 합격시키겠다는 의미인가요?
a직무로 지원했는데, 이번 공채 때 열리지 않았던 b직무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a와 b의 연관성은 거의 없습니다. 대기업인데.. 이런 경우가 많이 있나요? 취직시켜주겠다는 그린라이트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면접 앞두고 희망회로만 돌리네요ㅎㅎ
2024.11.15
답변 7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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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있어요. 즉 a직무에는 이미 적임다가 있는데 멘티님의 스펙이나 역량이 b에도 괜찮다고 판단되어서 그렇게 제안이 온겁니다. 즉, 어느정도 멘티님을 인정해줬다는 뜻이라 꽤나 고무적이기는 한데...b직무가 멘티님이 좋아하실지에 따라 승낙하시면 될 듯 해요.
CareerArchitect11번가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그런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특히 연말 조직 개편으로 인해 TO가 변경된 경우가 많습니다. 직무가 변경된 것은 긍정적인 신호도, 부정적인 신호도 아닙니다. 단순히 회사 사정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1
공공공8작성자2024.11.15
그럴수도 있군요..ㅠㅠ감사합니다
- 커커리어지니에듀커리어지니에듀코대리 ∙ 채택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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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회사에서는 서류상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 포지션이 더 적합하다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나이,직무역량,내부채용확정 등의 이유로 해당 포지션보다는 제안한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더욱 적합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직무지만 원하던 기업이셨으니 회사에 대한 로열티와 다른 직무여도 긍정적인 배움의 자세로 어필하시면 면접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안받은 포지션의 면접이지만 합격이 개런티된건 아니기에 회사에 대한 강력한 로열티를 보이심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 잘 보세요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꼭 그렇지는 않지만 멘티분을 좋게 보았다라는 것은 맞습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큰 실수만 하지 않으신다면 그린라이트격으로 보셔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바뀐 직무의 멘티 님이 조금 더 적합하기 때문에 그렇게 배정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멘티 님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어느 정도는 가능성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멘티님이 다른 친구의 더 적합해 보이기 때문에 추천을 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합격을 시키진 않지만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보여지기는 하네요.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이런경우가 있습니다. 취업시켜주겠다는 그린라이트 아닙니다. 그리고 떨어지는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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