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설정 고민
제가 지금까지 해온 활동들은 대부분 영상 제작과 관련 있습니다. 그리고 SNS 크리에이터(뷰티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원래는 콘텐츠 마케팅 쪽을 희망하고 있었으나, 크리에이터 경험을 조금 더 살릴 수 있는 직무는 없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혹시 크리에이터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찾아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2026.03.1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크리에이터 경험은 생각보다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외에도 브랜드 매니저, SNS 운영/퍼포먼스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파트너십), 커머스 MD(뷰티), 콘텐츠 기획/PD 직무에서 강점이 됩니다. 특히 본인 채널 성장 데이터(조회수·전환율)를 수치화해 어필하면 경쟁력이 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해오신 경험을 보면 직무를 바꾸기보다 방향을 더 명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 제작과 SNS 운영 경험은 콘텐츠 마케팅 안에서도 매우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 중에서도 콘텐츠 기반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그리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직무가 가장 잘 맞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직접 채널을 운영해보고 성과를 낸 경험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또한 요즘은 인하우스 크리에이터나 콘텐츠 에디터, 브랜드 SNS 운영 담당처럼 제작과 기획을 동시에 하는 직무도 많습니다. 단순 제작자가 아니라 기획과 성과까지 연결해 설명할 수 있다면 훨씬 차별화됩니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직무를 찾기보다 지금 경험을 콘텐츠 마케팅 안에서 더 뾰족하게 포지셔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오히려 강점이 명확한 케이스입니다. 영상 제작과 SNS 크리에이터 경험은 콘텐츠 마케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입니다. 단순 콘텐츠 마케팅뿐 아니라 SNS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브랜드 콘텐츠 기획 직무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특히 본인이 직접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나 팔로워 성장 경험이 있다면 이는 기업에서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터 경험을 단순 활동이 아니라 기획 의도, 타겟 설정, 성과 데이터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직무는 콘텐츠 마케팅 중심으로 두고 퍼포먼스나 인플루언서 쪽으로 확장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더욱 발전하거나 전망이 좋은 기술직(기술직 관련 직업)이 어떤게 있을까요
대학교 2학년 학생이지만, 아직 과에 대한 확신, 진로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서 기술을 배워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각광받는 직업이 빠르게 바뀌는 요즘 사회때문에 제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주목받을지 예상하거나 알고 싶습니다. 또는 각광받는 직업이 아니여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기술직(직업)은 어떤게 있는지 궁급합니다. 그에 따른 이유들도 궁금합니다.
Q. 중견 상장 vs 현대차그룹 비상장 자회사
현재 중견 상장(매출 1조) 기업 재무팀에 근무중입니다. 업무는 기획원가쪽으로 손익보고랑 원가추정 대응이 메인입니다. 지금 현대차그룹 자회사(매출3천억)에 최종합격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비상장이고 매출액도 3천억이고 sap대신 더존을 사용합니다. 대신 현대차그룹사 답게 복지가 빵빵(아파트 제공, 명절상여, 복지포인트, 조식석식, 현대차할인 등) 합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영끌기준 15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상장이고 규모 차이가 있다보니, 향후 더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대차그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법까지 두루두루 다뤄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