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컨설팅 추천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에 컨설팅을 받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취업 컨설팅 있을까요? 요즘 광고가 너무 많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6.03.31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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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은 회계 단일 직무보다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방향이 훨씬 유리합니다. 재무 자격증에 SQLD까지 있으므로 재무데이터 분석, 경영기획, HR데이터 직무로 확장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단순 회계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데이터 활용 가능 인재는 수요가 있습니다. 컨설팅은 비싼 프로그램보다 현직자 모의면접이나 첨삭 위주 소규모 코칭을 추천드립니다. 방향은 바꾸되 기존 자격증과 경험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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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컨설팅을 받기 전에 방향을 먼저 정리하셔야 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스펙은 회계 이론형보다는 실무 운영형 직무에 더 맞게 쌓여 있습니다. 실제로 서류가 경영관리나 급여보상 쪽에서 붙는 것도 그 흐름과 일치합니다. 회계 직무는 말씀하신 것처럼 CPA나 빅4 경험 중심으로 경쟁이 형성되어 있어 진입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계속 도전하는 것보다 인사 운영, 경영관리, 관리회계 성격의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이 합격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에서의 교육 운영 경험은 인사나 조직 운영 직무와 연결성이 좋습니다. 컨설팅은 무작정 유명한 곳보다 현직자 기반으로 직무 방향을 잡아주는 소규모 코칭이 더 효과적입니다. 다만 현재는 컨설팅보다 지원 직무를 재정의하고 이력서를 그 방향에 맞게 재구성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의 스펙을 보니, 탄탄하게 준비해오신 부분이 참 많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이라는 대기업에서 1년 동안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으로 근무하신 경험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제가 대학 동기 중에 현대중공업 인사 부서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 실제 기업에서 교육 운영이라는 업무가 단순 행정을 넘어 인재 개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고 자주 이야기했습니다. 재무 회계 직무가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대기업 회계는 CPA 자격증 보유자나 소위 명문대 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경쟁이 치열한 것이 현실이죠. 멘티님의 경우 재경관리사 등 탄탄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지만, 기업의 채용 흐름상 이 부분을 돌파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현재 경영관리 급여보상 쪽으로 합격하고 계신다는 것은 멘티님의 강점이 이 분야에 더 잘 맞거나, 기업에서 멘티님의 강점을 그쪽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멘티님께서 이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경영관리, 총무, 급여 직무를 메인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준비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현대중공업에서의 교육 운영 경험은 기업 교육 담당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으며, 급여보상 역시 인사 직무의 핵심 영역이라 멘티님의 강점과 잘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님께서 컨설팅 추천을 요청하셨지만, 지금은 제가 직접 멘티님의 직무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드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현대중공업 교육운영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좀 더 전략적으로 어필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사무행정을 했다기보다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운영하며 어떤 성과를 냈는지, 어떤 문제 상황을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교육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냈는지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재무 회계 자격증은 경영관리 직무에서도 충분히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산 관리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연관 지어 어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계 직무에 대한 미련이 남으신다면, 우선 경영관리 직무로 입사하여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인 후, 사내 직무 전환 기회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멘티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직무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시기를 응원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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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평가 해주세요.
지거국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 3.6 JLPT N2 토스 im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인턴십 6개월(현재 진행형): 업무는 주로 샘플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장비는 GasChromatography, TotalOrganicCarbon을 사용합니다. 액체를 분석해서 전공과 연관성은 적습니다. 인턴 경험이 데이터 분석과 연결점이 있어 품질관리, 생산관리 직무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배관 설계 혹은 설비 관리 직무도 관심은 있으나, 경험과 연결점이 적기도 하고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라서 후보 직무로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ADsP를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산업안전기사 대신 품질경영기사나 금속재료기사를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산업안전기사가 범용성이 좋아 산업안전기사 우선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문한 질문이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중견기업까지는 노려볼만 할까요?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제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
Q. 신입 계약직 질문이 있습니다.
LMK 장비 테스트 엔지니어 계약직으로 첫 직장을 가진다 했을 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입사아님, 그냥 JD만 보고 질문드립니다.) 1. 첫 직장 계약직 이슈 2. 커리어(장비쪽은 삼하 이직보다는 장비사 이직이 유리할 거 같은데 FSE의 경우에는 굳이 계약직 경험 없이도 서류 간간히 뚫리는데(5대 기준) 의미가 있나? + 좀더 상위 직무들은 석사 혹은 더 많은 경력 필요) 3. 삼하 공정 쪽 이직이 가능한가? (삼성은 설비가 있지만 하닉 양기는 결국 공정베이스니까) 이런 리스크 감안하고 공백기 무섭다고 계약직을 갈만할까요? 그리고 장비 테스트 이쪽 커리어가 괜찮을까요? 학교는 인서울 중위권이고 학점 3후반, 공정 경험은 없고 다른 경험은 좀 있습니다.
Q. 여러 면접 탈락이후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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