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고민
저는 2004년생으로 20살때 본가지역에 잇는 4년제 지방대 보건행정학과를 다니면서 원서를 다시 넣었습니다. 인서울 국숭세 라인중 하나의 행정학과에 마지막으로 붙어 서울에서 더 좋은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입학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서울생활이 어려웠고 학과를 다니다보니 학생회가 없고 교수님들도 관심이 없어 이학과를 다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학년을 마친 지금 다시 보건행정학과로 재입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냥 여기서 더 좋은 방향을 찾고 싶은데 공시를 준비하다 안되면 할 수 있는 직업을 잘 모르겠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2026.01.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충분히 고민될 수 있는 단계입니다. 먼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과 장기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건행정학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진로가 있어 안정적인 경력을 쌓기 좋습니다. 반면, 현재 서울에서 다니는 행정학과는 환경적으로 지원 체계가 부족해 동기 부여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재입학을 고려한다면 본인이 장기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 공시 준비 여부, 실무 경험 가능성 등을 비교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공시가 아닌 길도 고려하고 싶다면 보건·행정 관련 인턴, 공공기관 계약직, 의료·복지 기관 행정 업무 등 현실적인 진로를 미리 탐색하면서 결정하면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즉, 목표·현실·환경 세 가지를 종합해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복수전공이나 전과를 하는 방향이 좋을 듯 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서울로 온 선택이 틀린게 아니라, 지금은 학과/진로 정보가 부족 해서 불안이 커진 상태입니다 선택지는 크게 1.행정학과 유지 2.보건행정으로 복귀 3.학교는 유지하며 전공밖 진로 설계 3가지입니다 공시는 리스크가 크니 공시 + 취업 가능한 플랜 b를 동시에 만들어야 불안이 줄어듭니다 보건행정 복귀는 병원 행정 ,원무 ,보험 ,심사, 보건 관련 기관 행정 등 진료가 비교적 구체적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가능 직업 10개씩 적고 내가 할수 있는것 3개 체크해서 더 잘 맞는 쪽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서울에서의 생활이 많이 낯설고 학과 분위기가 예상과 달라서 고민이 크시겠네요. 먼저 현재 상황을 잘 판단하고 보건행정학과로 다시 재입학을 고민하는 것은 자신의 적성과 환경을 고려한 현명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보건행정 분야는 요즘 의료 산업과 공공 보건 서비스가 중요해져서 관련 직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공시 준비가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인데요, 공시를 하지 않더라도 보건행정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살려 병원이나 지역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같은 곳에서 경력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더 명확해질 거예요. 마음이 불안할 때는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차근차근 도전해보시면서 자신감을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상황이 어려워도 자신을 믿고 꾸준히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balteregsk코사원 ∙ 채택률 0%
편입 혹은 전과에 대한 생각은 없는건가요? 재입학 말고도 현재 상황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다른 방법도 많다고 생각이 되어서요..
함께 읽은 질문
Q. 경신홀딩스 vs 남성해운
1.경신홀딩스: 글로벌사업개발부서,송도, 복지 굳, 자동차 1차사 2.남성해운: 선사영업, 서울(조금 더 선호), 선사, 복지 벳, 초봉 약간 더 높음 둘 중 나중에 수출업 관련 이직까지 고려했을때어디가 더 낫나요?
Q. 5개월차 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4년제 국립대 전기공학과 졸업 후 중소기업에서 배전반 설계 직무로 근무 중이며, 현재 입사 5개월차입니다. 현재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설계 직무가 제 성향과 맞지 않는 부분이 크고, 실질적으로 맡는 업무가 거의 없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이 상태로 계속 근무하는 것이 경력적으로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중소기업 중에서는 연봉(약 3천후반 + 수당)이나 기숙사 제공 등 조건이 괜찮은 편입니다. 입사 5개월차에 퇴사할 경우, 이후 이직이나 재취업 시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추가로, 퇴사 후에는 PLC/자동화 분야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직무(시운전, 자동화 등)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퇴사 후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조금 더 버티면서 경력을 쌓는 것이 나은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체외진단에서 반도체로 산업 전환 의견 요청드립니다.
체외진단 산업에서 반도체 산업으로의 산업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생명-화학 융합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석사 연구에서 나노물질 합성 및 특성화, 바이오센서로 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소재 특성화를 위해 TEM, XPS, XRD, SEM 등 분석 수행 경험이 있습니다. 포토공정, 전기화학 증착 학부실험이 있어서, 조교로서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체외진단 업계에서 4년간 근무했고 지금은 퇴사한 상황입니다. 연구소에서 근무해서 제품 개발 업무를 주로 수행했으나, 품질 문서 작성, 밸리데이션, 장비 관리 등 업무도 수행했습니다. 산업 전환이 가능하다면 경력은 다 포기하고 신입이라도 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반도체 산업으로의 산업 전환이 가능할지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의견 요청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