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경영대 소속)를 졸업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다른 경영학과들은 보통 어느 분야의 어느 직무에 많이 진입하시나요?
2026.06.11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채택된 답변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와 일반 경영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비즈니스 도메인 지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데이터 활용 역량의 전문성에 따라 구체적인 직무와 진입 분야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질문해주신 두 가지 전공의 취업 분야와 직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졸업 후 진로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는 경영대학 소속으로, 경영학적 비즈니스 마인드와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통계, 프로그래밍)을 융합하여 배우는 전공입니다. 단순한 개발자나 엔지니어보다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제 기업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직무로 많이 진출합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 (Data Analyst)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BA):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정제, 시각화(대시보드 구축)하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이 학과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진출하는 직무입니다. 그로스 해커 (Growth Hacker) / 퍼포먼스 마케터: 마케팅 부서나 IT 플랫폼 기업에서 소비자 행동 데이터와 광고 효율 데이터를 분석해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끕니다. IT 및 데이터 컨설턴트: 경영 컨설팅 펌이나 IT 솔루션 기업에서 고객사의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나 데이터 기반 경영 전략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학부 시절 프로그래밍(Python, SQL 등)과 수학/통계학을 깊이 있게 파고들거나 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거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보다 기술적인 직무로도 진출이 가능합니다. 이 학과는 경영대학 소속이면서도 산학협력 프로그램,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 등을 통해 실무 포트폴리오를 쌓기 유리하여 IT 기업(네카라쿠배 등), 금융권(핀테크, 디지털 뱅킹), 대기업의 DX(디지털 전환) 전담 부서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일반 경영학과 졸업생의 주요 진출 직무 및 분야 일반 경영학과는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배우기 때문에, 기업의 형태나 산업군에 구애받지 않고 핵심 지원 부서 전반으로 폭넓게 진출합니다. 주로 본인이 학부 때 심화해서 수강한 세부 전공과 대외활동 경험에 따라 직무가 갈립니다. 주요 직무별 분류 기획·전략: 전사적인 사업 계획 수립, 경쟁사 분석, 신사업 기획 등을 담당합니다. 높은 논리력과 리서치, 문서 작성 능력이 요구됩니다. 재무·회계: 기업의 자금 조달 및 운용, 재무제표 작성, 세무 업무, 리스크 관리를 담당합니다. 숫자 감각이 필수적이며 전산회계, ERP 등의 자격증이 요구됩니다. 인사(HR)·총무: 채용, 교육, 성과 평가, 보상, 노사 관리, 조직 문화 기획 등을 맡습니다. 마케팅·홍보: 브랜드 기획, 시장 조사, 프로모션 기획, 오프라인/디지털 광고 집행을 담당합니다. 창의력과 트렌드 파악 능력이 중요합니다. 영업관리(B2B/B2C) 및 MD: 실질적인 매출을 내는 현장 부서로, 고객사 상담, 영업 전략 수립, 상품 기획 및 소싱(MD)을 수행합니다. 생산·물류 관리(SCM): 제조업이나 유통업체에서 원가 관리, 재고 관리, 공급망 최적화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주요 진출 산업 및 분야 일반 대기업 및 중견기업: 위에서 언급한 각 직무의 신입 사원으로 입사합니다. 금융권: 은행(기업금융/개인금융), 증권사(리서치/IB),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으로 진출합니다. 전문직 및 컨설팅: 공인회계사(CPA),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등의 국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여 회계법인이나 노무법인, 경영 컨설팅 펌으로 진출합니다. 공기업 및 공공기관: 경영 지원, 행정, 기획 등의 사무 직렬로 통합 전공 시험(경영학/회계학)을 거쳐 입사합니다. 요약하자면, 일반 경영학과는 기업의 경영을 지탱하는 전통적인 직무(인사, 재무, 마케팅, 기획 등) 전반으로 넓게 진출하는 반면, 빅데이터응용학과는 경영학적 지식에 IT 툴 활용 능력을 무기 삼아 데이터 분석 및 IT 기획 분야로 뾰족하게 집중하여 진출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라면 데이터와 경영 지식을 함께 활용하는 직무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데이터 분석가, BI 직무, CRM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경영기획, 전략기획, IT 기획, 컨설팅, 금융 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를 목표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일반 경영학과 졸업생들은 인사, 재무, 회계, 마케팅, 영업관리, 구매, SCM, 기획 직무로 많이 진출하는 편입니다. 빅데이터응용학과는 여기에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해 차별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SQL, Python, 데이터 시각화 도구와 프로젝트 경험을 함께 준비하면 취업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라면 데이터 분석 역량과 경영 지식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진출 분야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대표적으로 데이터 분석가, BI 직무, 마케팅 분석, CRM, 경영기획, 전략기획, SCM, 금융 데이터 분석, 컨설팅, IT 서비스 기획 등으로 많이 진출합니다. SQL과 Python, 통계 역량을 갖춘다면 AI와 데이터 기반 직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일반 경영학과 졸업생들은 보통 인사, 재무, 회계, 마케팅, 영업, 구매, SCM, 기획, 총무 등 다양한 직무로 진출하며 전공 자체보다 인턴, 프로젝트, 자격증, 대외활동 등 직무 경험의 영향이 더 큰 편입니다. 빅데이터응용학과라면 데이터 분석 역량을 살려 일반 경영학과보다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 수 있으니 관련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를 꾸준히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는 경영학과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학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졸업 후 진출 분야도 일반 경영학 전공자보다 조금 더 넓은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데이터 분석가,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마케팅 데이터 분석, CRM 분석, 경영기획, 전략기획, 영업기획, SCM, 인사 데이터 분석 등의 직무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SQL, Python, 통계 분석 역량을 갖춘다면 IT 기업이나 플랫폼 기업의 데이터 직군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취업 시장에서는 학과명보다 본인이 갖춘 역량과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공모전, 인턴 경험이 있다면 데이터 직무 지원이 유리하고, 그렇지 않다면 일반 경영계열 직무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경영학과 졸업생들은 크게 네 가지 분야로 많이 진출합니다. 첫째는 영업 및 마케팅 직무입니다. 제조업, 소비재, IT기업 등에서 영업관리, 마케팅, 브랜드관리 업무를 수행합니다. 둘째는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인사, 총무, 재무, 회계, 구매 등의 업무가 해당됩니다. 셋째는 기획 분야입니다. 경영기획, 사업기획, 전략기획, 신사업 기획 등이 있으며 기업의 방향성과 성과 관리를 담당합니다. 넷째는 금융권입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등에서 금융 관련 업무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데이터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경영학과 출신도 SQL, Python,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익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직무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희대 빅데이터응용학과라면 일반 경영학과 졸업생이 갈 수 있는 직무에 더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한 비즈니스 분석 직무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 비즈니스 이해를 함께 요구하는 IT기업, 플랫폼 기업, 대기업 기획 직무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는 경영대 소속인 만큼 경영학적 지식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동시에 갖추어 기업의 데이터 분석가나 마케팅 분석 직무로 많이 진출합니다. 일반적인 경영학과 학생들은 금융권이나 대기업의 기획, 인사, 재무, 그리고 마케팅 등 전통적인 핵심 사무직군으로 폭넓게 진입합니다. 빅데이터 전공자는 일반 경영학과 비교했을 때 숫자를 다루고 트렌드를 도출하는 역량에서 확실한 차별점을 가집니다. 본인의 분석적인 강점을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매끄럽게 연결하여 준비한다면 정보통신 분야나 커머스 기업의 전략 기획 부서에서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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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otiti
이번에 kotiti 서류 합격했는데, 인적성검사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홈페이지에는 준비가 필요없다고 하는데, 인터넷 글들은 다 유형이 다르네요 ㅠㅠ
Q. 정규직 전환이 안된 이유가 뭔지 추측해주실 분 계실까요?
회사에 물어볼 수도 없고 상당히 답답합니다… 최근 전환형 인턴으로 짧게 근무했고, 결국 전환 면접 대상자가 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턴십은 100% 과제만 하면서 평가를 받는 형식이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과제에 200% 최선을 다함은 물론이고, 매일 팀에서 제일 먼저 출근하여 업무 관련 공부를 하는 등 근태도 좋았습니다. 팀장님이 기준이 높으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1-2개를 빼고는 과제에 대한 지적이 없었을 정도로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았고요. 팀원들과의 관계도 전환 면접에 대한 팁을 주실 정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면담에서도 회사의 보상과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며 결정하는데 참고하라고 하셨고, 제 약점들도 ’차차 고쳐나가면 된다‘라는 식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피드백이 있었다면 보고 방식과 에너지 레벨에 대한 것이었고, 이 또한 ‘앞으로 더 신경쓰면 좋겠다’라는 식이었습니다. 대체 이런 경우 어떤게 문제였을까요..?
Q. 현재 50위권 건설사에 합격한 상태인데 입사를 해야 할까요
원래 목표: 도급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또는 공기업 스펙 지거국 건축공학과 3.95/4.5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현장 아르바이트 2개월 학부연구생 7개월 (주저자 1, 공동저자 2) 토익 830, 토스 AL 컴활2, 한국사1, 건안기 필기 시공 관련 수상 2회 (최우수) 약 20곳 지원하여 50위권 2곳, 20위권 1곳 서류 합격했습니다. 합격한 회사 OT에서 공식적인 자리임에도 유흥 관련 발언(ㄹㅆㄹ)이 있었고 조직 분위기(경력직 포함 반말, 1달 내 10% 퇴사 발언 등)를 보며 고민이 됩니다. 또 현재 현장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데 입사 후 단기간 퇴사 시 경력도 짧고 아르바이트 기회도 잃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한편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 다시 기회가 올 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입사 후 경력 쌓으며 이직 준비 입사하지 않고 상위 건설사/공기업 재도전 현실적인 조언이나 다른 선택지 보완할 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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