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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이 있는데요..

창룡

화학공학과에서 미적분학, 공업수학 만 다 공부해도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쉽게 공부하게 되서 사실상 여생이 편해지게 되나요??


2026.08.07

답변 8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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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많이 한다고 해서 여생이 편해지는 건 아니죠. 노력은 항상 하셔야 될 겁니다.

    2026.08.08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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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초가된서 수월하겠지만 추가노력이 필요합니다

    2026.08.08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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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적분학, 공업수학이 화공 기초와 전공에 도움이 되지만 전공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별도로 공부를 열심히 하셔야 전공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한다고 여생이 편해지는 건 아닌거 같아요. 성실해야 하고 운도 좋아야 하구요.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취업을 좋은데 한다면 조금은 나은 삶을 살 확률은 높아지겠죠?

    2026.08.0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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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을 완벽히 공부해 두면 전공 수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화학공학과의 전공 과목들은 수학적 계산 능력뿐만 아니라 물리 및 화학적 개념 이해와 현상 해석 능력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열역학이나 전달현상 및 공정제어 같은 주요 전공 과목은 수학적 도구를 넘어 물리적 메커니즘을 제대로 파악해야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학적 기반을 견고히 다져놓는 것은 훌륭한 강점이지만 수학만으로 학업 전반이 편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수학 공식 적용과 더불어 주요 전공 개념과 현상을 연계하여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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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정도는 맞지만 미적분학과 공업수학만 잘한다고 화학공학 전공 전체가 갑자기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두 과목을 탄탄하게 해두면 전공 공부에서 상당한 이점이 생기는 것은 맞습니다. 화공 전공에서 배우는 물질수지와 에너지수지, 유체역학, 열전달, 물질전달, 반응공학, 공정제어 등은 수식과 미분방정식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미적분과 공업수학이 약하면 전공 개념을 이해하는 것과 별개로 수식 전개에서 계속 막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미적분에서는 미분과 적분뿐만 아니라 편미분과 다변수 함수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고 공업수학에서는 미분방정식과 라플라스 변환 정도를 제대로 이해해두면 전공에서 상당히 편해집니다. 예를 들어 반응공학에서 반응속도식을 미분방정식으로 표현하거나 열전달과 물질전달에서 공간에 따른 농도와 온도 변화를 다룰 때 수학적 기반이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화공에서 진짜 어려운 부분은 수학만이 아닙니다. 열역학적 사고방식이나 물질수지와 에너지수지를 세우는 능력, 유체와 열 및 물질전달 현상을 물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입학 전이나 저학년 때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미리 공부한다면 상당히 좋은 투자가 맞지만 그것만 끝내기보다는 일반화학과 일반물리의 기본 개념까지 함께 잡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게 준비하면 전공과목을 공부할 때 수학 때문에 막히는 일이 크게 줄어들고 전공 개념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서 확실히 수월해집니다.

    2026.08.07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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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을 미리 공부해두면 화학공학을 시작할 때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물질수지, 열역학, 유체역학, 반응공학 등에서 수학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적응이 훨씬 빨라집니다. 다만 수학만으로 전공이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화학공학은 일반화학, 물리화학, 유기화학, 물리학 등 기초과목에 대한 이해도 매우 중요합니다. 수학은 문제를 푸는 도구이고, 전공 개념은 별도로 학습해야 합니다. 미리 준비한다면 전공 수업을 이해하는 속도와 문제 해결 능력은 확실히 좋아질 것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일반화학과 물리학도 함께 복습하면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져두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차이를 느끼실 가능성이 큽니다. 미리 준비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2026.08.07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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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화학공학 전공을 앞두고 수학을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을 탄탄하게 공부해두면 전공 공부가 확실히 수월해지는 것은 맞습니다. 화학공학은 열역학, 유체역학, 열전달, 물질전달, 반응공학 등에서 미분과 적분, 미분방정식을 계속 활용합니다. 특히 공식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식이 의미하는 물리적 현상을 이해하는 데 수학 기초가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학만 잘한다고 전공 전체가 자동으로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화학과 물리학, 물질수지와 에너지수지에 대한 이해도 함께 필요합니다. 따라서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완벽하게 끝내겠다는 생각보다는 미분과 적분, 편미분, 미분방정식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익힌 뒤 전공과 함께 공부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이 정도 기반을 미리 만들어두면 전공과목에서 수식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 것이니 차근차근 준비해보세요.

    2026.08.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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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공학과 학사 과정에서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은 전공 공부의 기본기를 갖추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유체역학, 열역학, 전달현상, 반응공학 등 화공과의 핵심 전공 과목들은 대부분 미분방정식과 벡터 제어 등 수학적 모델링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수학적 개념이 잡혀 있으면 전공 원리와 공식을 이해하는 진입 장벽이 낮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만 잘하면 남은 대학 생활과 여생이 완전히 편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수학은 어디까지나 현상을 해석하고 계산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일 뿐이며, 화학공학 고유의 물리적 직관과 화학적 개념을 완전히 대신해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물질의 상평형을 이해하거나 반응물의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과정에서는 화학적, 물리적 현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또한 실제 전공 심화 과목이나 공정 설계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한 수식 풀이를 넘어 복잡한 공정을 시스템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는 종합적인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미적분학과 공업수학을 열심히 공부하여 수학적 무기를 탄탄히 준비하되, 이를 바탕으로 실제 화공 전공 개념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며 학습의 폭을 넓혀나가는 것이 실질적인 전공 역량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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