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전환 인턴 경험 자기소개서에 작성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채용전환인턴 탈락의 경우 이후 자기소개서에 적을지 말지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제 경우에는 반대의 경우라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채용전환형 인턴에 합격한 상황이고, 입사 이전 주어진 시간동안 한 번 더 공채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 때 채용전환 인턴 경험을 쓰는게 좋을까요? 고민되는 이유는, 채용전환 인턴에 합격한 사실이 보험이 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로열티가 없어보일까 때문입니다. 그러나 6주동안 진행한 인턴이기도 하고 많은 것을 배웠기에 쓸지 말지가 고민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5.08.06
답변 6
- 해해질녘구름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64%
쓰는게 좋아보입니다. 신입도 6개월만이 이직하는 경우가 있는 걸요. 요새는 로얄티보다는 직무적합성을 더 중요시 보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단, 이직 사유에 대해서만 잘 설명하시면 면접관이 더 물어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ggovl에스티젠바이오코사원 ∙ 채택률 0%
인턴 경험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기업에서 실제로 근무 해 보았을 때, 기업 가치적인 측면을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다는 점과 실제 기업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명확하게 경험했다는 측면에서 인턴 경험 쓰는 거 추천드립니다. 로열티가 없어 보이는 부분에서도, 회사에서 직접 근무 해보니 ~~한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하였고 당사는 ~~한 강점을 가지고 있더라 라는 식으로 로열티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채용전환 인턴 경험은 반드시 자기소개서에 쓰는 게 좋습니다. 인턴 경험 자체가 실무역량과 성장 스토리를 증명해주기 때문에 어필요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해요. 합격사실이 보험처럼 보일 걱정보다는, 실제 인턴십에서 배운 점과 성과, 느낀 점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내면 마이너스 요소는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인턴만 합격했다고 언급하기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쌓았는지에 집중해 서술하세요.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 하신거 쓰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저는 인턴을 했다라는 것 자체가 스펙이 되는 것이고 전환이 되었다라는 건 역량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서 기재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ㅎㅎ인하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34%
저 같으면 쓰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아무래도 한달이여도 보통 무경력에 비해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저 같으면 쓸 거 같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 공부는요..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일반물리학,일반화학,물리화학을 다 공부하면 화학공학개론,화공양론을 시작으로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어려움 없이 공부 할수있나요?? 그리고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들과 전공심화과목들을 다 공부하면 ASPEN PLUS 사용법을 쉽게 익힐수있나요??
Q. 품질관련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품질관리 직무를 가기 이전에 QA, QC, SQM를 좀더 쉽게 설명해주실분 있으실까요 또한 현재4학년이며 내년 2월 졸업예정이면 전공학점은 3.65 현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 산업기사, 6시그마 GB,BB 구글 AI 코세라 수료증, ADSP, 토스 IH , 반도체 품질 부트캠프, GMP, ISO 9001, 14001,45001 있습니다 여기서 반도체 공정실습 이번겨울에 할예정이며 이거말고 품질관련 직무를 가기 위해서 준비할게 또있을까요? 학점이낮아서 여러가지 외부요소들을 들었습니다.
Q. 면접 탈락의 원인
금융공기업 인턴도 해봤고 유튜브 출연도 해보았고 학교다닐때도 집안형편땜에 한번도 놀아본적없이 열심히 살았는데 계속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나이의 문제도 있겠지만 이미 나이 많은거 공공기관 위주로 취업을 하고 있음에도 필기 붙어도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니 미칠거 같습니다. 나름 사짜는 아니지만 외국 자격증같은 고급 자격증이 있어서 은행에도 이번상반기부터 도전해봤는데 면접만 가면 자꾸 떨어집니다. 갈수록 전문성보다는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 위주로 뽑는다는걸 느껴서 최대한 말수도 줄이고 텐션도 낮추고 차분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상반기도 면접 다떨어졌습니다. 말의 속도부터 최대한 줄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타고난 천성과 억척스러운 환경에서 자란 그 티가 계속 나는지 면접 스터디나 컨설팅 받을 때마다 면접을 잘볼 사람은 아니라고 피드백이 옵니다. 남은기간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면접 승률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알려주세요. 이제 필기공부 다시하기도 너무 지쳐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