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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프로세스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의 채용프로세스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1. 보통 특정 부서에서 TO가 생기면 이를 충원하기 위해 채용을 진행하는 건지, 아니면 많은 부서들이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입을 채용하고 인사팀에서 알아서 부서에 배치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 또한, 인력이 5명이 부족하다면, 채용에서 딱 맞게 5명만 채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부서배치 당시에는 어떠한 기준으로 배치되는지 궁금합니다!(실무자의 의견 등..?)
2023.06.19
답변 7
- 기그래코스메카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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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대기업은 아니나, 채용에 대한 기본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1. 채용 발생 1-1) 퇴사자 등의 결원 발생(충원) 1-2) 사세확장(증원) 1-3) 업무확장(증원) - 위의 세가지 정도의 내용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이때 채용되는 인원에 대한 결정은 대부분 경영진 또는 채용관련 사업부장을 통해 진행 됩니다. 23년의 경우 여러 회사들이 경영적인 어려움을 갖고 있어 충원을 바로 하지 않는 회사도 많이 있습니다. - 또한 신입과 경력직의 경우 대부분 해당 TO자리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 결원이 발생한 자리에 필요한 인력이 굳이 경력직이 아니라도 문제가 없거나 신규로 채용하여 업무를 잘 가르치는것이 좋겠다고 판단되는 경우 신입을 채용하며, 그외에는 대다수가 경력직을 채용하기 마련입니다. (신규가 공채가 아닐때 채용하는 경우에는 경력직을 채용하였을때 너무 빠른 퇴사가 빈번하게 일어나거나 채용 임금수준이 높지 않을 경우 이용합니다.) - TO가 발생할 경우 해당 TO의 충원요청은 해당 부서에서 진행하기 마련이기에 인사팀에서는 채용에 대한 부분만 진행하고 부서배치는 요청부서에 맞게 합니다. 다만, 면접 과정에서 경영진이 면접자의 자질이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전환배치를 지시하고 면접자에게 사전에 의견을 전달하여 동의를 얻어 전환배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_해외상품전략 담당자 지원 → 해외마케팅 담당자 배치) 2. TO 인력 - 위에 말씀드렸듯이 채용에 대한 TO결정은 경영진에서 대부분 승인합니다. - 경영진이 생각했을 경우 TO발생 인원과 충원 인원을 동일하게 가져가도 되겠다고 판단이 되면 해당 TO로 진행하나 경영상의 이슈가 발생하면 해당 TO보다 낮게 잡기도 합니다. - 통상 면접은 1차 5배수, 2차 3배수 (인원이 많은경우 2배수정도) 로 합니다. 3. 부서배치 당시에 기준은 1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채용 요청부서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핀코Valmet Oy코과장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의견 드립니다 1.수시채용은 부서별 인력상황에 맞추어 채용하구요 대규모 공채와 같은 경우는 각 팀으로 부터 인력필요사항을 수집하여 결정합니다 2.네 통상 부서에서 요청된 인원수와 같고나 적게 채용할겁니다 3.보통 신입 대규모 공채인경우 사내교육 수료후 인사침과 면접을 통해 최정 확정 되는데, 인사팀에서 미리 부서배치를 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희망하시는 직무 결정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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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사, 신규 프로젝트 진행 등의 사유로 직원이 더 필요할 떄가 있습니다. 이때 위에 임원분들게, 본인의 팀에 인력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해서 (요청드려서?) 인원을 추가로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주로 경력의 경우나 급히 필요한 경우엔 수시채용공고를 올리고, / 보통은 상하반기, 위에서 공문 내려옵니다. 각 부서 몇명필요한지와 사유... 10명이라고 보고올려도 다 짤릴수도 있어요. 2. 5명 이하로 채용하게 됩니다. 3. 채용공고 시 본인의 직무에 지원을 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 배치가 됩니다. 간혹 신입만 잔뜩 뽑아두고, 입사 후 연수원 거쳐서 부서를 배치하는 곳도 있는데, 이때 1,2지망 써서 냅니다. 그리고 시험도 보고 더 높은 사람이 1지망에 들어갈 가능성이 더 크겠죵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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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서별 충원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받고, 해당 인원만큼 모집공고를 합니다. 5명 부족하다면 채용 기준에 맞춰 5명 채용합니다. 부서 배치의 경우 회사마다 케바케인데, 지원자의 최초 지원 부서와 입사 후 인사팀과 부서 배치 면담 시 내용이 가장 많이 반영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보통 충원을 한다라기 보다는 각 팀/부서에서 필요한 인원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회사 사정을 고려해서 인력을 뽑을지 말지를 결정을 합니다. 부족한 인원을 다 채워주기 보다는 일부만 충족을 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서배치는 팀별로 한다기 보다는 분야별로 뽑고 그 인원이 가고 싶은 곳에 대해서 왠만하면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당사의 기준이고 타회사는 다를수도 있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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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채를 진행하는 경우 to가 생길 때 그 부서로 배치를 제일 먼저 하겠지만, 정기적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내에서 5명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도 우수한 인재가 보이면 더 채용합니다. 부서배치는 면접 및 서류 결과를 종합하여 임원, 실무진의 의견에따라 진행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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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1.정시 체계에서는 각부족 인원 HR에서 받아서 여러가지 고려해서 공고내고 채용 진행하고 수시는 해당 부서 의견 받아서 HR에서 공고 내고 채용 진행합니다. HR을 거치는 프로세스는 같습니다. 2. 그건 회사의 사정을 고려해 인원을 채용하는데 3명~4명이 될수도 6명~7명이 될수도 있습니다. 3.부서는 직무는 설정하고 개인이 정하는것이고 어느정도 들어오고 1지망~3지망까지 고려해서 면접전 개인의 의사를 물어서 2~3지망의 해당 면접을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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