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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 과제의 분량 제한에 참고자료도 포함되는지 모호하면 어떻게 하나요?
채용 과제에서 문서나 슬라이드 분량만 정해져 있고 표지, 출처, 부록의 포함 여부가 안내되지 않은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담당자에게 확인하기 어려울 때 제한 안에 모두 넣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해요.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면서도 분량을 지키기 위해 줄여야 할 요소의 기준을 알려주세요.
2026.10.17
답변 2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공고·과제 안내·FAQ를 먼저 확인하고, 모호하면 표지·출처·부록을 포함한 총분량 기준인지 담당자에게 구체적으로 문의하세요!! 답변을 받기 어렵다면 별도 제외 허용을 가정하지 않고 전체를 제한 안에 구성하는 쪽을 권합니다. 줄일 때는 장식용 표지, 반복 설명, 핵심 결론과 무관한 배경 자료부터 덜어내세요. 결론, 판단 근거, 핵심 계산과 가정은 남기고 출처는 해당 표나 문장 가까이에 간결하게 표시하면 좋습니다. 읽을 수 없을 만큼 글자 크기를 줄이거나 출처를 없애서 분량을 맞추지는 마세요. 부록이나 외부 링크로 본문을 사실상 늘리는 방식도 허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내용이 많다면 주장의 수를 줄여 핵심 질문에 깊이 답해보세요. 제한을 지키면서도 독자가 결론을 검토할 근거를 남기는 것이 좋은 구성의 기준입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0%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채용 과제에서는 안내가 애매할 때 일단 본문 분량 기준으로 최대한 맞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표지와 출처와 부록이 포함되는지 명시가 없으면 담당자에게 바로 묻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전체 파일 기준으로도 무리 없게 구성하되 핵심 내용은 본문 안에서 끝나도록 정리해보시구요. 실무에서도 과제는 보는 사람이 짧은 시간에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본문을 우선으로 보고 나머지는 보조 자료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표지는 아주 간단히 하고 출처는 본문에 길게 넣기보다 맨 뒤에 짧게 정리하며 부록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로 두는 방식이 맞습니다. 분량을 줄일 때는 주장과 근거와 결론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부분부터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설명이 반복되는 문장 사례가 많아도 핵심 메시지가 살아 있으면 줄여도 되고 숫자와 세부 설명도 결과를 바꾸지 않는 선에서는 압축하면 됩니다. 반대로 평가 기준에 직접 연결되는 논리 전개나 근거 자료는 유지하셔야 합니다. 결국 기준은 읽는 사람이 과제를 보고 바로 판단할 수 있느냐입니다. 불확실하면 본문 안에 핵심만 넣고 참고자료는 최소화해서 별도로 덧붙이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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