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면접
저는 알바면접, 학교 면접, 이런 경험이 아예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서류를 이곳저곳 넣던 와중 하나가 운좋게 붙어서 바로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면접이라서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참고로 전기설계 쪽입니다 지금 당장 급한거는 수요일 면접이라 면접스터디는 못할거 같구요. 1. 첫 면접이라 경험차원으로 생각해야할까요? 2. 아예 처음인데 이번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상질문? 회사이슈? 자소서? 전공지식?) 3. 나중을 위해서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면접스터디 제외) 4. 만약 면접스터디를 한다면 어떤식으로 어디에서 사람을 구해야하나요?
2026.05.11
답변 7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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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첫 면접이면 누구나 긴장합니다. 오히려 면접관들도 신입의 어색함 자체는 어느 정도 감안해서 보기 때문에 너무 완벽하려고 하기보다 기본 준비를 탄탄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첫 면접은 경험 쌓는다는 마음보다 정말 합격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첫 면접에서 바로 붙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자소서 기반 예상질문 정리입니다. 지원동기, 왜 전기설계인지, 본인 강점, 프로젝트 경험, 협업 경험 정도는 무조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업 내용이랑 최근 이슈 정도만 간단히 보시고, 전공지식은 회로이론이나 전력기초처럼 자소서와 연결된 부분 위주로 정리하시면 충분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면접 후 꼭 복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어떤 질문에서 막혔는지 기록하다 보면 실력이 정말 빨리 늘어납니다. 혼자라도 휴대폰으로 답변 녹음하면서 연습하면 면접스터디 못지않게 도움 많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은 본인이 작성을 한 이력서 및 자소서 내용은 숙지를 하시고, 유튜브 등을 보시면 취업 모의 면접 영상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질문에 답변을 하는 연습 정도는 하시고 면접을 들어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혼자 준비가 가능하다면 보통 모의 면접 영상을 켜 놓고, 모의 면접 영상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형태로 연습히시고, 연습을 녹음 또는 영상을 찍어서 복기를 하시는 형태로 하면 좋을 겁니다. 그 이후에 면접 스터디 등을 통해서 실제 사람들 앞에서 연습을 하면 좋구요. 정 실력이 안 늘면 돈을 들여서라도 면접 컨설팅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JSM0308FPT코대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경험용이라고 생각하면 준비가 느슨해질수도있어서 최소한의 기본 준비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2. 자기소개 지원동기 자소서 기반 설명 직무 기본지식, 회사 최근 이슈 등을 준비하세요 3. 혼자 먼저 기본 답변 만드는게 우선적이라 고정답변 만들어놓고 이후 회사별로 조금씩 바꾸는 걸 추천드려요 4. 에브리X임 이나 취업카페(링X리어) 이런 모집방에서 구하면돼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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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면접이면 “경험용”으로 가는 것도 맞지만, 준비는 최대한 해서 가야 다음 기회에 연결됩니다. 경험 자체는 맞지만 ‘연습 면접’이 아니라 ‘합격 목표 면접’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자소서 기반 예상질문(지원동기, 직무이해, 강점/약점) + 전기설계 기본 개념(회로, CAD, 도면 이해, 전력 기초) + 회사 최근 사업 정도만 정리하세요. 장기적으로는 전공지식(회로/전력/설계툴),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STAR 방식 답변 구조를 꾸준히 훈련하는 게 중요합니다. 스터디는 스터디카페, 대학 취업카페, 오픈채팅(“면접스터디 전기/기계”)에서 구하면 되고, 3~4인 소규모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첫 면접이면 긴장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다만 이번 면접을 단순한 경험차원으로만 두기보다는 실제 합격 가능성이 있는 자리로 보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설계 쪽이면 말솜씨보다도 기본 태도와 전공 이해도를 더 봅니다. 지금은 면접스터디보다 혼자서 말문을 트는 연습을 먼저 해보시구요.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를 1분 안쪽으로 정리하고 자소서에 적은 경험은 전부 본인 말로 다시 풀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회사 홈페이지와 사업분야는 가볍게 보고 전기설계 직무가 어떤 흐름으로 일하는지 설계 도면 해석 안전 기준 협업 경험 정도는 꼭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면접 답변을 외우기보다 본인 경험을 구조화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 과제나 팀프로젝트, 아르바이트 같은 것도 나중에 충분히 면접 소재가 됩니다. 면접스터디를 하신다면 취업 카페나 학교 취업지원실, 동기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직무 준비생을 찾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지금은 사람을 구하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혼자 말하는 연습을 먼저 하시고 면접 전날에는 답변을 많이 늘리기보다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해 짧고 또렷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에게 딥한 질문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첫 면접이면 긴장하는 게 너무 당연해서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면접관들도 신입은 완벽함보다 기본 태도와 소통을 더 많이 봅니다. 지금 당장은 회사 사업이 뭐하는지, 지원동기, 본인 프로젝트·전공 내용 정도만 우선 정리하세요. 전기설계면 기본 회로, 사용 툴,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한 역할 정도는 설명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상 질문은 “왜 지원했는지”, “어떤 역할 했는지”, “갈등 어떻게 해결했는지” 정도만 먼저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모르는 질문 나오면 억지로 아는 척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더 낫습니다. 첫 면접은 합격 여부보다 “면접 분위기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가도 괜찮습니다. 한두 번만 지나도 확실히 감이 붙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압박받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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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민입니다.
지거국 출신 화학공학계열로 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소단위전공으로 반도체 전공정(실무체험까지)을 듣고 KDC랑 KDT에 관련해서는 반도체 데이터 수율이랑, 전공정설비, 후공정(패키징,테스트)실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반도체아카데미에서 기본교육 수료하고, Semicon, Co-Week같은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과대학 아이디어톤 대회(교내)에서도 2등을 하고, 화공기사랑 산안기를 취득하고 ADsP(예정)으로 오픽은 IH의 성적을 가지고, 학점은 3점대 중후반을 기록중입니다. 제조업 관련해서 서브오퍼레이터 경력이랑 삼성 평택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로 공사관리자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있어서 반도체 테스트? 근로장학생을 하고 방학에는 가능하면 SK-five(인턴쉽)을 지원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직무에 있어서 여러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과 특성상 여러 방향으로 추천을 해줘서 더욱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질문 드립니다. 저에게 어떤 직무가 가능하고 어떤활동을 더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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