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직장 고민입니다!

화화학과 22학번

중견기업에서 원하지 않는 직무 vs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직무(1년 계약직)


2026.10.07

답변 6

  • 하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이정규직이면 전정규직추천드립니다

    2026.10.08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첫 직장은 회사 규모와 함께 실제 맡을 업무, 배울 수 있는 사람, 계약 종료 후 선택지를 비교해보세요. 원하는 직무의 1년 계약직이라도 단순 보조업무만 맡는다면 기대한 경력이 쌓이지 않을 수 있고, 다른 직무의 중견기업이라도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업무가 있다면 장점이 있습니다. 두 곳에 실제 담당업무·교육 방식·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1년 뒤 이력서에 적을 수 있는 경험을 비교해보세요. 생활비 여유와 계약 종료 위험까지 감당할 수 있고 실질적인 직무 경험이 보장된다면 원하는 직무 쪽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충분히 고민할 가치가 있는 선택이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저라면 중소기업 원하는 직무 1년 계약직을 조금 더 우선해서 봅니다. 첫 직장은 회사 규모보다 이후 이직할 때 가져갈 수 있는 ‘직무 경력’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학과라면 품질·생산·공정·연구·분석처럼 직무에 따라 이후 커리어가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직무로 중견기업에 들어가면 1~2년 뒤 다시 원하는 직무로 옮길 때 오히려 설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학 관련 실험, 분석,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을 직접 수행하면서 성과와 경험을 남길 수 있는 계약직이라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반대로 ‘원하는 직무’라고 채용해놓고 실제로는 단순 사무·보조 업무만 한다면 중소기업 계약직의 장점이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중견기업의 직무가 완전히 마음에 안 드는 게 아니라 생산·품질·공정 등 원하는 직무와 인접한 직무라면 중견기업에서 시작해 내부 이동이나 경력직 이직을 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회사 규모보다 1년 뒤 이력서에 무엇을 적을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2026.10.07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첫 직장이라면 회사 규모보다 앞으로 이어갈 직무 경험을 우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견기업이라도 원하지 않는 직무에서 시작하면 이후 원하는 분야로 옮길 때 관련 경험을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1년 계약직이라도 원하는 직무에서 실제 업무와 성과를 쌓으면 다음 이직 때 훨씬 명확한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 동안 실무 역량과 성과를 최대한 확보하고 이후 중견기업 이상 동일 직무로 이직하는 방향이 더 좋습니다.

    2026.10.0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첫 직장은 가능하면 앞으로 어떤 경로로 옮겨가실지까지 같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원하지 않는 직무로 들어가면 당장 업무 적응은 해내더라도 본인이 쌓고 싶은 역량과 방향이 어긋날 수 있어 중간에 이직할 때 설명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직무를 1년 계약직으로 하더라도 실제로 그 직무를 손에 익히고 경력을 한 줄이라도 분명하게 남길 수 있으면 이후 지원할 때 이야기거리가 생기기 때문에 활용도가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은 다음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같이 봐야 하니 회사의 업무 강도와 실무 범위를 꼭 확인해보시구요. 제 판단으로는 지금 정말 하고 싶은 직무가 분명하고 그 직무를 계속 가져가실 생각이라면 중소기업 계약직 쪽이 더 낫습니다. 대신 계약 종료 이후를 대비해서 바로 다음 이직 준비까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반대로 아직 직무 선호가 확고하지 않거나 안정적인 첫 경력을 우선 두고 싶으시면 중견기업도 괜찮습니다. 결국 첫 직장은 오래 다니는 것보다 다음 선택이 쉬워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니 본인이 감당 가능한 환경과 향후 직무 일관성을 기준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첫 직장 선택에서는 회사 규모보다 원하는 직무에서의 실무 경험 축적 여부가 장기적인 커리어에 훨씬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원하지 않는 직무로 중견기업에 입사할 경우 연차는 쌓이더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로의 이직 시 해당 경력을 인정받기 어려워 직무 전환이 매우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하는 직무의 중소기업 1년 계약직은 확실한 실무 스킬과 관련 경력을 확보하여 추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정규직 신입/경력으로 도약하는 강력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직 기간 동안 핵심 프로젝트 실무 경험을 밀도 있게 쌓으시면서 중견·대기업의 원하는 직무로 계속해서 이직을 노리시는 방향을 적극 추천합니다. 명확한 직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차근차근 확장해 나가신다면 원하는 직무에서 더 좋은 결실을 맺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7



    댓글 1

    화
    화학과 22학번
    작성자

    2026.10.07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