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직장 고민입니다!
중견기업에서 원하지 않는 직무 vs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직무(1년 계약직)
2026.10.07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이정규직이면 전정규직추천드립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첫 직장은 회사 규모와 함께 실제 맡을 업무, 배울 수 있는 사람, 계약 종료 후 선택지를 비교해보세요. 원하는 직무의 1년 계약직이라도 단순 보조업무만 맡는다면 기대한 경력이 쌓이지 않을 수 있고, 다른 직무의 중견기업이라도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업무가 있다면 장점이 있습니다. 두 곳에 실제 담당업무·교육 방식·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1년 뒤 이력서에 적을 수 있는 경험을 비교해보세요. 생활비 여유와 계약 종료 위험까지 감당할 수 있고 실질적인 직무 경험이 보장된다면 원하는 직무 쪽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충분히 고민할 가치가 있는 선택이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저라면 중소기업 원하는 직무 1년 계약직을 조금 더 우선해서 봅니다. 첫 직장은 회사 규모보다 이후 이직할 때 가져갈 수 있는 ‘직무 경력’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학과라면 품질·생산·공정·연구·분석처럼 직무에 따라 이후 커리어가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직무로 중견기업에 들어가면 1~2년 뒤 다시 원하는 직무로 옮길 때 오히려 설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학 관련 실험, 분석,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을 직접 수행하면서 성과와 경험을 남길 수 있는 계약직이라면 상당히 괜찮습니다. 반대로 ‘원하는 직무’라고 채용해놓고 실제로는 단순 사무·보조 업무만 한다면 중소기업 계약직의 장점이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중견기업의 직무가 완전히 마음에 안 드는 게 아니라 생산·품질·공정 등 원하는 직무와 인접한 직무라면 중견기업에서 시작해 내부 이동이나 경력직 이직을 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회사 규모보다 1년 뒤 이력서에 무엇을 적을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첫 직장이라면 회사 규모보다 앞으로 이어갈 직무 경험을 우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견기업이라도 원하지 않는 직무에서 시작하면 이후 원하는 분야로 옮길 때 관련 경험을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1년 계약직이라도 원하는 직무에서 실제 업무와 성과를 쌓으면 다음 이직 때 훨씬 명확한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 동안 실무 역량과 성과를 최대한 확보하고 이후 중견기업 이상 동일 직무로 이직하는 방향이 더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첫 직장은 가능하면 앞으로 어떤 경로로 옮겨가실지까지 같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원하지 않는 직무로 들어가면 당장 업무 적응은 해내더라도 본인이 쌓고 싶은 역량과 방향이 어긋날 수 있어 중간에 이직할 때 설명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직무를 1년 계약직으로 하더라도 실제로 그 직무를 손에 익히고 경력을 한 줄이라도 분명하게 남길 수 있으면 이후 지원할 때 이야기거리가 생기기 때문에 활용도가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은 다음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까지 같이 봐야 하니 회사의 업무 강도와 실무 범위를 꼭 확인해보시구요. 제 판단으로는 지금 정말 하고 싶은 직무가 분명하고 그 직무를 계속 가져가실 생각이라면 중소기업 계약직 쪽이 더 낫습니다. 대신 계약 종료 이후를 대비해서 바로 다음 이직 준비까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반대로 아직 직무 선호가 확고하지 않거나 안정적인 첫 경력을 우선 두고 싶으시면 중견기업도 괜찮습니다. 결국 첫 직장은 오래 다니는 것보다 다음 선택이 쉬워지는 방향이 더 중요하니 본인이 감당 가능한 환경과 향후 직무 일관성을 기준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첫 직장 선택에서는 회사 규모보다 원하는 직무에서의 실무 경험 축적 여부가 장기적인 커리어에 훨씬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원하지 않는 직무로 중견기업에 입사할 경우 연차는 쌓이더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로의 이직 시 해당 경력을 인정받기 어려워 직무 전환이 매우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하는 직무의 중소기업 1년 계약직은 확실한 실무 스킬과 관련 경력을 확보하여 추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정규직 신입/경력으로 도약하는 강력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직 기간 동안 핵심 프로젝트 실무 경험을 밀도 있게 쌓으시면서 중견·대기업의 원하는 직무로 계속해서 이직을 노리시는 방향을 적극 추천합니다. 명확한 직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차근차근 확장해 나가신다면 원하는 직무에서 더 좋은 결실을 맺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화화학과 22학번작성자2026.10.07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함께 읽은 질문
Q. [컴공 취업] 02년생 컴공 클라우드 직무 스펙평가 및 조언 부탁드려요!
02년생 여 / 중대 컴공 27년 2월 졸업예정 - 학점 3.7/4.5 - 클라우드 인턴 6개월 - AWS SAA, SQLD, ADsP, OPIc IH - 수상 5회(졸프 4, 데이터분석 1) - 졸프: 백엔드·AI·인프라, AWS EC2→K8s 마이그레이션 - 웹(프론트)·AI·데이터·은행권 프로젝트 하나씩 있음 - ArgoCD PR Merge 1건, 방문학생 4개월 대기업 클라우드가 1순위지만 은행·공기업 IT·대기업 인프라/전산도 지원 중입니다. 중견 클라우드/it운영은 최종면접 1회, 1차면접 1회 경험이 있으나 은행·공기업 IT는 적부 제외 대부분 서탈, 대기업 클라우드도 3곳 전부 서탈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대기업 클라우드 계속 도전할 만한 스펙인지 ② 스타트업 클라우드 1년 후 중고신입이 나은지 ③ 추가로 필요한 스펙/경험 ④ 은행·공기업 IT·전산직 서탈 이유, 지원할지 말지 ⑤ 금공·높공과 사기업 병행 준비가 현실적인지 답변 감사합니다!!
Q. 현대모비스 반도체/파워모듈 품질관리
위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해당 직무의 현직자의 답변 및 관련 부서에서 일하시는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되고, 어필 하면 좋은 점들은 뭐가 있는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신입 2개월 총무팀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 입사한 지 2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총무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회사 내 경조사(직원 자녀 결혼식, 장례식 등)가 있을 경우 총무팀 직원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참석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근 갑자기 이사님 지시로 정해진 것 같은데, 결혼식은 대부분 주말에 열리다 보니 개인 시간을 사용해서 참석하고 회사 축의금을 전달하고 오라고 합니다. 별도의 교통비나 수당, 대체휴무 등은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직원의 경조사라면 이해가 되지만, 얼굴도 모르는 직원들의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주말 개인 시간을 사용해서 참석해야 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참석하더라도 상대방은 제가 같은 회사 직원인지조차 모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말 경조사 참석이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한 번 참석하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계속 순번대로 가야 할 것 같아서,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개인 시간에는 참석하기 어렵다고 말할 생각입니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