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2026.03.05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라면 억지로 QC로 방향을 틀기보다 강점이 있는 시퀀싱으로 먼저 입사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미 2년 학부연구생 경험과 1차 합격 사례가 있다는 건 직무 적합성이 명확하다는 의미입니다. QC는 채용이 많지만 GMP 이해, 문서관리, 분석기기 숙련이 핵심이라 준비 없이 들어가면 적응이 더 어렵습니다. 첫 직장은 일자리 수보다 직무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시퀀싱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QC나 품질 분야로 확장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QC 기기에 대해서 공부를 해두는 것도 좋겠네요 그런 선택의 기로가 생긴다면 배울 수 있을 때 배워둬야 합니다. 관련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QC로 합격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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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직장 고민입니다
이번에 첫 면접에서 운 좋게 중소기업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고민이 있어 여러 의견을 구하려 합니다. 합격한 회사는 연봉 3800에 비상장이지만 규모가 있어 외감하는 강소느낌이고, 제가 지원한 건 아니지만 포지션 제안이 와서 면접을 봤는데 바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계속 회계직무를 희망해왔고, 여기 영업지원직 업무는 설명으로 들었을 때는 단순 지원업무라 차후 이직시에는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현재 27에 회계직 서합률이 낮은데 입사를 포기하고 한학기 더 준비 해야할지, 합격한 회사에 다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추가로 1월에는 연말정산 한 달 단기계약직 업무가 예정돼 있습니다. 삼정회계법인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삼성 파견직은 확정인데 이런 연말정산 업무가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다양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은 25년 8월입니다! 감사합니다.
Q. 늦은 나이 박사 졸업후 취직
석사를 '15년도에 졸업 후 5년간 기업에 경력으로 있었고 이후 '20년부터 '25년까지 박사학위를 거쳐 졸업하니 어느덧 나이가 39세가 되었네요. 박사과정이 연구주제가 금속 정제련이고 이와 관련된 기업이 포스코, 현대제철, LS MNM 등이 있어요. 이런 대기업에 저의 학위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석사와 기업 경력은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라 박사학위 연구내용을 포기한다면 삼성 디스플레이도 지원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고, 중소기업은 서류에서 탈락하네요. 논문, 특허 실적은 어느정도 갖춰져있긴 하지만 대기업 지원시에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이력서를 잘 작성해도 나이나 경력에 의해 컷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금속 주조분야가 전공과 유사해서 지원하지만 지원하는 족족 서류에서 탈락을 하였고, sk하이닉스도 석사 경험으로 지원해봐도 서류 탈락은 일상이네요. 이쯤되면 대기업은 포기하고 늦은 나이지만 포닥을 지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Q. 방산 / 자동차 R&D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기준으로 기갑장교 전역 후 방산 / 자동차 기업 준비하고 있는 전자공학과 졸업생입니다. 방산/자동차 회사의 임베디드 SW 직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입니다. 나이 : 28 학력 : 광명상가 라인 전자공학과 학사 (평점 3.63 전공 3.82) 어학 : TOEIC 900/ OPIC IH 수상 : 2회(IoT 기기 / 차량 자율주행 시스템) 현재 임베디드쪽을 공부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이크로프로세서나 RTOS 등 이론도 재밌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더 쌓고 싶어 석사 진학과 바로 취업 중 고민이라서 몇개 여쭙습니다. 1. 연구실이 크게 프로젝트형 연구실 / 논문형 연구실이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연구실이 석사 후 취업에는 유리한가요? 2. 아주대, 인하대 등의 중상위권 공대 강세 대학들일수록 프로젝트형 랩실이 많은 것 같은데, 랩실의 대학 간판은 취업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나요? (차라리 중소 칼취업 후 이직이 나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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