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직장 고민입니다
이번에 첫 면접에서 운 좋게 중소기업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고민이 있어 여러 의견을 구하려 합니다. 합격한 회사는 연봉 3800에 비상장이지만 규모가 있어 외감하는 강소느낌이고, 제가 지원한 건 아니지만 포지션 제안이 와서 면접을 봤는데 바로 합격했습니다. 저는 계속 회계직무를 희망해왔고, 여기 영업지원직 업무는 설명으로 들었을 때는 단순 지원업무라 차후 이직시에는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현재 27에 회계직 서합률이 낮은데 입사를 포기하고 한학기 더 준비 해야할지, 합격한 회사에 다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추가로 1월에는 연말정산 한 달 단기계약직 업무가 예정돼 있습니다. 삼정회계법인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삼성 파견직은 확정인데 이런 연말정산 업무가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다양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은 25년 8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8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회계 직무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므로 입사를 포기하고 추가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희망 직무인 회계 직무와 상이한 영업지원직 업무를 수행할 경우 향후 이직을 추진함에 있어 직무 수행 내용이 달라 경력사항이 강점으로 어필되기 힘듭니다. 또한 본인의 취업 나이가 아직 많지는 않은 편이기에 내년까지는 추가 지원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아직 존재합니다. * 연말정산 단기계약직 업무 또한 회계 직무와 연관성이 존재하므로 1월에 해당 경력사항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소소사이어티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원하시는 직무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커리어 발전 측면에서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서합률과 공백기 등에 대한 걱정으로 약간 조급하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원하시는 직무로 다시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더불어, 연말정산 경험도 회계 직무에 일부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회계직무아니면 안된다 싶으면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다른기회 더 노려보세요
- 가가즈아고고곡농협은행코사원 ∙ 채택률 0%
첫 합격 축하드립니다. 고민이 드는게 너무 자연스러운 상황같습니다. 회계직을 목표로한다면 영업지원 업무는 이직시 연결성이 약할 수 있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연말정산 경험은 회계 실무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백보다 어떤 경력을 쌓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종합하면 회계 커리어를 얼마나 일관되게 가져가고 싶은지가 핵심입니다. 합격한 영업지원 직무는 첫 정규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업무 내용이 단순 지원 위주라면 향후 회계직 이직 시 직무 연관성이 약해 물경력으로 인식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반면 연말정산 단기 계약직, 특히 회계법인이나 대기업 파견 경험은 짧아도 명확한 회계 실무로 인정받아 서류와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졸업이 아직 남아 있고 회계직 의지가 확고하다면, 한 학기 더 준비하며 회계 관련 경험을 쌓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빠른 취업 자체보다, 이후에도 설명 가능한 커리어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회계 직무가 목표라면 이번 영업지원직 입사는 과감하게 포기하시고 확정된 대기업 연말정산 파견직 근무를 선택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영업지원 경력은 회계팀 이직 시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물경력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연말정산 실무 경험은 회계 직무 지원 시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당장의 연봉 3800만원에 흔들리지 마시고 직무 일관성을 지켜야 커리어가 꼬이지 않으니 연말정산 업무를 수행하며 상반기 회계팀 취업을 준비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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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회사까지 가능할지가 궁금합니다
지금 스펙은 지방대 공대 기계과 3.96 이고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 컴활2급, 캐드2급, 운전면허있고 영어는 토익스피킹 IH 있습니다. 그리고 수상경력같은경우는 교내 수상 2개랑 교외 수상 하나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같은경우도 자동차동아리활동을 해서 이 부분도 어필할만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목표로 하는 회사는 중견에서 중상위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직무는 생산쪽입니다. 제가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는 걸까요 아니면 좀 더 스펙을 보충해야 할까요... 경력같은 경우는 쌓고 싶은데 지금 인턴자리도 애매해서 일단은 고민중입니다.
Q. 전자과 직무
전자과 3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반도체 품질, 신뢰성시험 이쪽 직무 생각중입니다. 이 직무가 채용인원이 적다는데 메인 직무로 잡고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품질쪽은 방산, 자동차 쪽으로도 많이들 같이 지원하시나요? 그리고 따로 궁금한 것이 졸업 후 원하던 회사에 떨어지면 중소기업 가서 경력 쌓고 취업vs계속 도전 어떤 것이 나은가요?
Q. AICPA 취득 후 국내 외국계 기업 / 회계법인 취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스펙을 간략히 설명하면, 국내 대기업 상장사 재무팀 근무 4년 6개월 (고졸 채용) 이후 인서울 대학 졸업 (경영학, 무역학 복수전공 학점 4.2 / 4.5) 마지막 학기에 홍콩에서 6개월 회계팀 인턴 (사내 언어 : 중국어) 현재 aicpa 2과목 합격, 2과목 남은 상태이고 공백기는 1년 정도 됩니다. 무역 쪽 자격증은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을 보유하고 있고, 어학은 중국어 hsk 5급, 영어 IELTS academic overall 7입니다. 현재 4월까지 aicpa 남은 2과목을 모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5월부터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국내 외국계 기업의 treasury / accounting이나 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싶은데 제가 현재 29살이라서 나이와 공백기 (취업 예정일 기준 1년 6개월)가 걸립니다. 저의 스펙이면 취업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까요? 추가로 보완해야 할 스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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